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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 작명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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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태명(예정일) 사연
ym0***
왕건이
왕 건강하게 태어나길~
첫째는 왕건이
왕 건강하게 태어나렴~
(무조건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서 아들,딸 상관없이 왕건이로 지었죠) 왕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어요 ㅎㅎ  
sung0***
랑이
(2013.11.08)
사랑이
사랑으로 건강히 자라고 사랑받으며 크라는 의미  
eyedmsd***
귀요미
(2014.01.30)
귀요미
아빠 애칭이 큰 귀요미
엄마 애칭은 작은 귀요미였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우리 아가는 `귀요미''가 되었답니다^^♡
  
jeank***
로리
(2014.02.01)
영광
영어 glory에서 글 빼고 로리라고 지었어요. 우리에게 로리는 영광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이가 되엌ㅅ으면 하거든요 :-)  
baegi0***
롤롤이
(2013.10.22)
아빠랑 엄마랑 판막이란 뜻에서 지었습니다
둘이런닝맨보다가 롤롤로한참웃었는데 병원가떠니 임신이래서
둘이 이쁘게닮으라는 뜻에서 지었답니다^^
딸바보 남편은 자기닮으라구 잔뜩기대 중이랍니다  
shjsky***
찰떡이
(2013.09.09)
엄마 배속에 찰떡처럼 꼭 붙어 있으라는 의미
임신하고 처음으로 산부인과를 갔는데 혹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크기도 크다고 해서.. 잘 못하면.. 아이를 포기해야 할 수도있다고 했는데. 다행이 혹이 작아져서. 이제는 안보여요  
sksrsk***
부끔이
부러울만큼 끔찍히 이쁜아기
태명 지을 때 부끄러운 이모티콘 보내다가
갑자기 생각해 낸 태명이에요~~
부끔이 태명이 너무 특이하고 귀여워서 사람들도
잘 기억하고 입에 착착 붙어요 ㅋㅋ  
mik***
도담이
(2013.12.13)
튼튼하게만 태어나줬음해서 튼튼을 순 우리말로 지었내요
애기 아빠가 정하 도담이를 위해 해준일은 우리 도담이 태명 지어준 일이네요^^
  
kmh1***
대박이
(2014.01.10)
우리집에 복과 행운을 가져다 졌다고 ㅎㅎ
첫째는 무럭이라고 했어요 넘 잘자라서 태어났죵
둘째는 대박이
우리집에 복과 행운을 가져다 준 아가라 그렇게 부른답니다^^  
gur***
둥이
(2013.08.10)
이쁜둥이.귀염둥이의 둥이
38세 늦은 나이에 2살 연하의 자상한 신랑을 만나서 39세에 첫아기를 만나게 됐어요.
노산에 초산이라 더 많이 무섭고 두렵고 신기하답니다.
딸내미라 둥이가 둥순이로 불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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