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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 작명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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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태명(예정일) 사연
flower***
똑딱이
(2015.03.12)
똑똑하고 단단하게 튼튼하고 주수 잘 채워서 나와요
39살에 드디어 결혼 만 10년만에 우리 똑딱이가 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주수 잘채워서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태명을 지었습니다. 함께 추카해주시길 바랄께요. 🐑  
tal***
감이
(2014.09.26)
감꽃 = 자연미
9/26 꽃이 감꽃이래요~~
꽃말이 자연미라,
자연스러운 미모의 이쁜 딸래미가 태어나길 바라면서..
아빠가 지어줬답니다!! ^^  
suij1***
빵글이
(2014.09.09)
방긋 방긋 웃으라는 ㅎㅎ
6년만에 귀하디 귀한 아이가 생겻어요 아빠랑 같이 태명머가좋겟냐니까,,빵글이가랑 맑음이가 나왓는데 제가 빵글이로 하자고 햇어요 ㅎㅎ
빵을 좋아해서 ㅎㅎㅎ  
2375***
우슬초
(2015.01.28)
모든것이 정결하게 .. ♡
이스라엘에 우슬초 라는 식물이있습니다.
정결하게 한다는 식물에뜻입니다.
아이를 태에담고 모든행동과 마음을
정결이하고 열달품을 마음으로 우슬초라고 부르고있어요  
cmy0***
달복이.호호야
(2014.09.18)
큰복이 오는 백호
44세늦둥이 맘입니다.어느날 꿈을꾸었는데 백호랑이가 저에게
자꾸만 안기는거예요.저는무서워서 싫다구가라구했답니다.아마도그것이 태몽이었나봅니다.우리가족에게 큰복을가져다 줄것같아요.  
gull***
선물이
(2015.02.12)
선물처럼 받은 아이.
10살 딸아이 하나라서 동생 만들어 주려고 시험관도 해보고 많이 노력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아 병원도 다니지 않고 잊고 지냈는데 자연임신으로 갑자기 선물처럼 받은 아이랍니다.  
tjsal9***
튼튼이
(2015.01.14)
튼튼하게 태어나 주렴~~
2014년 1월 14일 정말 아무탈 없이 튼튼하게 태어나 주었지요  
loxlxol1***
쭉쭉이
(2014.10.13)
키도 쭉쭉크고, 막힘없이 쭉쭉 살자!
키가작아 임신 후 바로 생각한 태명이 쭉쭉이에요 ㅎ 주위사람들이 태명 물어봐서 쭉쭉이라고 하면 ''''아~''''라고 반응할 정도로 ㅎ 키도 쭉쭉 인생도 막힘없이 쭉쭉살라고 짓게되었어요ㅎ  
82***
미래
(2014.08.03)
밝은 미래를 위하여~!
우리 아기의 태명은 미래예요~
생기기도 전부터 "우리 미래의 아기는~~"
이라는 우리 부부의 대화에서 비롯 된^^;;
태어날 우리 미래의 앞날이 밝게 빛나길~~^^*  
kissmeyo***
힝이
(2014.08.10)
말의 울음소리
2014년은 청말띨고 신랑이 힝이라고 지었네여
첫째는 2011년 토끼띠인데 토끼는 깡총깡총 뛴다해서 총이 ㅎㅎ
둘째는 2014년 말띠라서 말은 히잉~운다고 힝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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