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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임신.육아 > 육아 > 119 아기 응급실

"삐뽀~삐뽀~ 아기가 아파요!"
아기가 병에 걸렸을 때 병원에서 진찰을 받기 전에 우선 집에서 엄마는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혹은 진찰을 받은 후는 간호를 어떻게 하면 되는가를 알아보자

언제부터 열이 났는가,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는가,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가, 열을 동반한 경련, 의식장애, 구토, 식욕, 설사, 발진 기침, 우는 상태, 기분의 좋고 나쁨 등 일반상태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을 하여 소아과 전문의에게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병의 진단에 참고가 되게 합니다.
실내는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도록 하며 땀을 잘 닦아주고 옷을 갈아 입힌 다음 조용히 잠들게 하거나 안정된 상태에 있도록 합니다.
머리가 매우 뜨거울 때는 찬물주머니를 베게 대신 사용하든가 이마에 얹어 줍니다. 그러나 싫어하면 억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이나 가아제로 팔, 다리를 씻어 줍니다. 이는 수분이 피부에서 증발할 때 열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온을 내리게 합니다. 보온은 좋지만 너무 지나치게 이불을 덮어주면 안됩니다.
고열이 있을 때는 체내 수분의 손실이 많으므로 보리차, 주스같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모유나 우유는 식욕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아기가 원하는 만큼만 주면 되고 이유식은 소화가 잘 되고 좋아하는 것으로 식욕에 따라 무리하지 말고 주도록 합니다.

침착한 마음으로 우선 아기가 경기를 하는 동안 입안에 토한 음식물이나 거품이 기관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얼굴을 옆으로 돌려 뉘고 가아제를 입속에 넣어 입안에 있는 것을 닦아 주도록 합니다. 실내는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도록 하며 땀을 잘 닦아주고 옷을 갈아 입힌 다음 조용히 잠들게 하거나 안정된 상태에 있도록 합니다.
안정을 취해주고 의복을 풀어 편안하게 해주고 호흡을 편하게 시키면서 경기의 상태(경기와 동시에 열이 있었는지, 발작이 시작된 부위, 국소적인지 전신적인지, 의식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등등)를 관찰합니다.
대개 한달 미만 아기들의 경기는 출산시의 뇌손상이 원인인 때가 많고 1세 전후에는 고열로 인해 오는 열성 경련인 수가 많으므로 열이 내리도록 시원한 물찜질을 해주면 대부분의 경련은 얼마후에 자연히 그치게 됩니다. 그 이후 소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경기하는 도중에 약을 먹이는 일은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소아과 선생님의 지시없이 약제를 사용 함은 극히 위험합니다.

우선 얼굴과 몸을 옆으로 누입니다. 토한 것이 기도를 메우지 않도록 하는 일이 중요합 니다.
아기가 토하는 것을 그치고 토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약간의 수분을 주어보고 괜찮으면 점차 양을 증가하고 그밖의 것도 주도록 합니다. 아기가 토한 후에도 기분이 좋고 젖도 잘 먹으며 체중도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다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젖을 먹을 때마다 토하고 토한 젖 속에 혈성 또는 녹색물질이 섞여 있다거나 구토 외에 열이 나고
배가 팽만하는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체중이 줄거나 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의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변의 상태를 잘 관찰하고 기분이 좋고 나쁜 일반 증상이나 발열, 구토, 그 밖의 증상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설사를 하면 쉬게 해주고 토하는 기미만 없다면 전해질 용액을 주되 조금씩 여러번 원하는 만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젖과 이유식은 설사의 원인이나 증상의 정도에 따라 제한 또는 금지 되는 등 주는 방법이 다릅니다. 설사를 했을 경우 변이 묽지만 횟수가 많지 않고 기분이 좋고 체중에 이상이 없으며 몸상태가 좋을 때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피가 섞인 변이나 횟수가 많은 경우,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 자가 치료보다 소아과 선생님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설사를 할 때는 엉덩이가 짓무르기 쉬우니 배변 때마다 더운물에 적신 가아제 등으로 잘 닦아 준 후 베이비 오일을 발라주면 피부가 보호됩니다.

변비는 섬유질이 부족한 음식을 많이 먹거나, 수분이 부족하거나, 운동 부족일 때 생깁니다. 특히 감기에 걸렸을 때 물을 적게 먹고 활동을 적게 하면 생길 수 있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서양자두(푸룽), 살구, 배, 복숭아, 포도, 콩, 완두,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등이 있으며 요구르트, 치즈, 삶은 당근, 과일(감, 바나나 제외), 야채 등을 주어 장을 자극합니다.
일광욕이나 외기욕, 전신운동이나 복부에 맛사지를 해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변비가 계속되어 체중이 늘지 않거나 배가 점점 불러지고 괴로운 듯 할 때는 병 때문인지 모르므로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아기 코의 점막은 온도나 습도의 변화에 민감하며 분비물이 많아 코가 잘 막힙니다.
특히 겨울에는 방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기저귀를 널거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습 기를 구입하여 습도를 적당히 조절해 주면 편리합니다.
코가 막혔을 때는 면봉에 올리브유를 묻혀 콧구멍에 살짝 발라 코를 부드럽게 해주는 방법도 있으며 따뜻한 타월로 습포하거나 목욕을 시켜봅니다.

아기가 호흡곤란이 있으면 신선한 공기를 마실수 있도록 하며 머리와 상체를 높게 하고
턱을 앞으로 내미는 체위를 하여 호흡이 쉽도록 하며 의복을 헐렁하게 풀어 줍니다.
입안에 가래가 고일 때는 자주 씻어내 주도록 합니다.
호흡곤란은 숨이 차 호흡수가 많아지고 괴로워하며 힘들어 숨을 쉬는 증상을 말하며
심할 때는 피속의 산소결핍으로 입술이나 손톱, 발톱까지 자색으로 되는 자색증세를
일으킵니다.
이러한 상태가 나타나게 될 때는 아기의 생명을 위협하는 병들이 원인일 수가 많으므로 지체없이 소아과 전문의에게 보이도록 합니다.
아기들이 운다든가, 젖을 빤다든가 하는 때는 생리적으로 호흡수가 많아지므로 호흡
곤란과 구별해야 합니다.

편안한 자세로 아기를 세워서 안고 등 가운데를 위 아래로 쓰다듬어 주고 기침의 원인이 되는 것 즉 찬바람, 담배연기 등을 피하고 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를 조절합니다.
열이 있으면서 쌕쌕거리고 기침을 할 때, 숨이 막힐 듯이 기침을 하며 얼굴에 부기가 있을 때, 기침 때문에 숨쉬기가 힘든듯하며 얼굴색이 나쁠 때, 심장이 나쁜 아기가 기침을 심하게 할 때는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긁지 않도록 주의하고 외부에서 닿는 모든 자극을 없애야 합니다.
피부관리가 치료에 가장 중요하며 수건, 의복, 침구 등도 염색하지 않은 무명을 쓰며 착색한 털, 인조견, 나일론 등을 쓰지 말것이며 엄마도 아기에게 닿는 의복, 화장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토성 피부염이 있으면 아기 또는 소아의 얼굴이나 머리의 피부가 붉어지고 좁쌀알 같은 것이 돋고 작은 물집이 생기며 진물이 흐르거나 딱지가 생겨 몹시 가렵습니다.
손으로 비비거나 목을 돌리며 잠을 잘 자지 못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면 다른 부위로 번져 목아래, 가슴, 배에도 생깁니다.

방이 더울 때는 온도를 적당히 조절하거나 바람이 잘 통하게 하고 의복은 두텁게 입히지 않도록 하며 땀을 마른 수건으로 자주 닦아줍니다.
목욕을 적당히 시키며 땀띠가 있는 부위는 베이비 파우다를 뿌려주면 안됩니다.

아기가 원인 모르는 피똥을 눌 때는 기저귀나 변기, 손 등을 소독액으로 잘 닦고 전염 성인 세균성 이질일 수도 있으므로 변의 처리를 잘 해야하며 다른 아기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될 수 있는 한 혼자있게 하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기는 안정을 취하게 하고 가급적 빨리 소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보도록 합니다.
병원에 갈 때는 아기가 누운 변을 가지고 가서 보이면 진단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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