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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기로 키우기!
열이 나는 것 같아, 아기 변 색깔이 이상해.
기침을 하는데?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아닐까?
첫아기! 초보 엄마의 육아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01. 엎드려 재워도 괜찮은가요?
02. 직사일광을 쬐여도 좋을까요?
03. 신생아를 업어주는게 문제가 되나요?
04. 신생아 때 포경수술을 시키면?
05. 젖을 먹이고 있어요. 몸이 아파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야 하는데?
06. 배꼽이 떨어진지 오래인데 진물이 나요.
07. 때때로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합니다.
08. 잠을 깊이 자지 못해요.
09. 손을 눈앞에 대어도 아기의 눈이 움직이는 것을 쫓지 않아요.
10. 밤중에 젖을 먹이는 것은?
11. 젖을 가끔 토하는 이유는?
12. 모유만 먹이는데 5분도 되지 않는 동안에 자기 시작해 생각처럼 먹일 수 없습니다.
13. 젖을 먹으면서 갑자기 숨을 차 하면서 우는데?
14. 태어나 10일도 안된 아기인데 모유는 잘 먹습니다만 변에 흰 응어리가 들어 있습니다.

엎드려 재워도 괜찮은가요?
돌 때까지는 눕혀 재우는 것이 좋으며 특히 영아 돌연사가 많은 6개월 이전에는 꼭 눕혀 재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깨어있을 때 운동삼아 잠시 엎어두는 것은 상관이 없고 일부 근육의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만 항상 엎어 키운다고 아기가 더 튼튼하게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직사일광을 쬐여도 좋을까요?
생후 6개월까지는 아기의 피부가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직사일광이나 반사일광 (예 : 물, 모래, 콘크리트 등에서 반사되는 빛)을 쪼이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간접적인 일광욕은 꼭 필요합니다.
신생아를 업어주는게 문제가 되나요?
생후 1개월 이내의 신생아는 절대로 업어주시면 안됩니다. 아직 몸의 여러 곳이 충분히 발달되어 있지 않으므로 업으면 몸 전체가 부자연스러운 상태가 되어 아기에게 여러 가지로 위험합니다.
신생아 때 포경수술을 시키면?
포경수술이 해롭지는 않으나 신생아도 통증을 느낄 수 있으므로 국소마취가 필요합니다. 포경수술을 신생아기에 반드시 해야할 필요는 없으며 수술의 결정은 소아과 의사와 엄마가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합니다.
젖을 먹이고 있어요. 몸이 아파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야 하는데?
어머니가 먹고 있는 약의 성분은 어느 정도 젖으로 나오게 되므로 약사나 의사 선생님에게 젖을 먹이고 있음을 사전에 알려주어야 합니다.
배꼽이 떨어진지 오래인데 진물이 나요.
이런 아기의 배꼽을 보면 배꼽에 생살 같은 조직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육아종이라고 합니다. 소아과 전문의사 선생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때때로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합니다.
신생아에서 간혹 38 ~39 가까이 열이 올랐다가 내리는 수가 있습니다. 방안온도가 너무 높거나, 덥게 옷을 입히고 이불을 덮어준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생후 2~3일 경에는 수분 섭취가 부족해서 오는 탈수열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젖을 충분히 먹이거나 보리차 등을 먹이고 옷을 잠깐 풀어주는 정도로 열이 내릴 수도 있으나 심한 질병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아과 의사를 찾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잠을 깊이 자지 못해요.
태어나서 1개월 정도까지는 생활의 전부가 먹고 잠자는 일인데, 아기의 성질과 주위의 상황에 크게 관계가 있습니다. 즉, 까다로운 아기는 깊이 잠들지 못하고, 소음이 심한 경우에도 쉽게 잠들지 못하며 잠을 설치게 되는 될 수 있는 한 조용한 환경에 두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요.
손을 눈앞에 대어도 아기의 눈이 움직이는 것을 쫓지 않아요.
아기는 너무 가까이는 볼 수 없습니다. 25~30cm 정도의 거리에서 엄마의 얼굴을 가까이 하고 아기의 눈을 가만히 보세요. 이때 아기도 이쪽을 보면 엄마의 얼굴을 조금씩 움직이면서 아기의 눈이 움직이는지를 주의깊게 봅니다. 또 갑자기 전기를 켰을 때 눈부셔하는 것 같으면 시력은 있는 것이므로 걱정 없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보아도 항상 얼빠진 눈을 하고 있으면 소아과 의사 선생님의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밤중에 젖을 먹이는 것은?
밤중 수유를 줄여가는 시기는 1개월부터 가능합니다. 하지만 밤중 수유를 중단하는 시기는 분유를 먹이는 아기의 경우는 엄마가 노력하는 경우 빨라서 2개월 끝 무렵 반정도가 가능합니다. 4개월 끝 무렵 대부분이 가능합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의 경우 배가 더 잘 꺼져 실제 5개월이 되어야 밤중 수유를 중단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젖을 가끔 토하는 이유는?
생후 1,2일 동안은 엄마의 산도를 나올 때에 마신 양수 등이 자극이 되어 토하거나 급히 먹거나 젖을 먹을 때 공기를 들이마시거나 너무 많이 먹은 경우에도 토합니다. 그러나 만일 토하는 것이 점점 심해지거나 노란색 혹은 녹색의 담즙이 섞인 구토, 심하게 내뿜는 듯한 구토일 때는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합니다.
모유만 먹이는데 5분도 되지 않는 동안에 자기 시작해 생각처럼 먹일 수 없습니다.
신생아 때는 젖을 빠는 일은 상당한 운동입니다. 손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힘을 주어 빠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엄마의 젖도 아직까지 많이 아기의 양에 차게 빨 정도로 나오지 않는 수도 많아 아기는 도중에 지쳐 자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젖을 먹으면서 갑자기 숨을 차 하면서 우는데?
젖이 너무 잘 나오면 아기는 미처 삼키지 못해서 숨이 차는 일이 많습니다. 젖이 너무 부풀어 있는 것 같으면 수유 전에 조금 짜내 유두를 부드럽게 하고 나서 빨리도록 합니다. 또 아기가 젖을 빠는 일에 익숙해 있지 않기 때문에 잘 삼키지 못해 숨이 차는 수도 있습니다. 우선 유두를 부드럽게 하여 아기의 혀 위에 놓아주어 빨기 쉽도록 해 줍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숨이 찰 경우는 선천성 심장병인 경우도 있으므로 소아과의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태어나 10일도 안된 아기인데 모유는 잘 먹습니다만 변에 흰 응어리가 들어 있습니다.
건강한 아기의 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이는 젖 속의 지방이 소화되어서 지방산이 되고 이것이 장 속의 알칼리 등과 결합하여 생긴 응어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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