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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기로 키우기!
열이 나는 것 같아, 아기 변 색깔이 이상해.
기침을 하는데?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아닐까?
첫아기! 초보 엄마의 육아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01. 아기를 데리고 나가고 싶어요.
02. 아기의 코가 잘 막혀요.
03. 아기의 머리카락이 빠져요.
04. 한쪽 방향으로만 누워서 자요.
05. 머리와 눈썹, 귀에 황색 부스럼이 생겼어요.
06. 아기의 엉덩이가 짓물러요.
07. 땀을 흘리지 않는데 괜찮을까요?

아기를 데리고 나가고 싶어요.
아기는 3개월 정도가 될 때까지는 저항력이 특히 약하므로 여러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 또는 장시간 차를 태우는 것 등은 좋지 않습니다.
아기의 코가 잘 막혀요.
아기는 분비물이 많고 비강도 좁아 잘 막힙니다. 아기는 전적으로 코로만 숨을 쉬기 때문에 코가 막히면 숨 쉬기도 거북하고 젖을 잘 먹을 수도 없고 잠도 편히 잘 수 없습니다. 가습기, 빨래 등으로 방안의 습도를 높여주고 목욕이나 따뜻한 습포를 해주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아기의 머리카락이 빠져요.
출생시의 머리털은 4~5개월 동안에 잘 빠집니다. 그러나 그 후 새 머리카락이 나오기 때문에 염려할 것은 없습니다.
한쪽 방향으로만 누워서 자요.
갓난아기에게 많은 습관입니다. 자연히 고쳐질 것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것 같으면 빛을 받는 방향으로 바꾸어 누여 본다든지, 몸의 위치를 변경시켜 보십시요.
머리와 눈썹, 귀에 황색 부스럼이 생겼어요.
지루성 피부염으로 생각되는데 이것은 3~4개월 정도까지 지방의 분비가 완성한 아기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노란색은 몸에서 나오는 지방, 때, 먼지가 고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방치하면 피부가 가렵고 냄새가 나므로 피부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머리 감기 30분 전에 베이비오일을 미리 발라 두었다가 베이비 샴푸로 씻어냅니다. 이렇게 2~3회 씻으면 대개 없어집니다. 그래도 생기면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께 상의하십시요.
아기의 엉덩이가 짓물러요.
생후 1개월 정도가 지난 아기는 대 · 소변의 내용물이 둔부의 피부를 자극하여 짓무르기 쉬우며, 특히 여름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해집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저귀를 자주 갈아준 뒤 더운물에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깨끗이 닦고 베이비파우더를 발라줄 수도 있지만 일단 기저귀 발진이 생기면 사용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땀을 흘리지 않는데 괜찮을까요?
생후 2개월이내는 아직 땀샘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아 땀을 흘려서 체온조절을 할 수 없으므로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것은 정상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실내온도나 옷으로 엄마가 체온 조절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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