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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기로 키우기!
열이 나는 것 같아, 아기 변 색깔이 이상해.
기침을 하는데?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아닐까?
첫아기! 초보 엄마의 육아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01. 사람을 물어서 곤란한데요?
02. 말을 더듬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3. 아기가 며칠 전부터 기침을 하는데 '컹컹' 울리는 소리를 냅니다.
04. 거의 낮잠을 자지 않는데 밤에도 그다지 많이 자는 것도 아닙니다. 잠이 모자라지 않을까요?
05.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데?
06. 동생에 대한 질투가 심한데?

사람을 물어서 곤란한데요?
말을 하면 대답 대신 물려고 달려드는 아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두가지로 원인을 분석해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심심해서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기 위해, 둘째는 같은 또래의 아기들과 싸움을 할 때 공격과 방어를 위해서 물어뜯는 경우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첫째의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엄마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집안에만 있게 했었다거나, 위험하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제한을 가해서 행동반경을 좁혔다거나, 노는 시간이 부족해서 엄마와 좀 더 오랫동안 놀고 싶어하진 않았나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집안을 말끔히 정리하고 위험한 물건은 아기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워두고 마음껏 놀 수 있게끔 해주고 산책을 하기도하여 바깥에서 놀 기회를 많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엄마와 좀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줍니다.
말을 더듬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3세 경에는 말을 더듬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말이 능숙하지 않은데 말하고 싶은 것은 많고 마음은 급해서 말을 더듬게 되는 것입니다. 정상이라 생각하고 지나게 되면 저절로 낫습니다. 엄마가 신경을 써서 주의를 하게 되면 오히려 아기는 말더듬는 것을 의식하게 되어 치료하기가 힘들게 됩니다.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듣고 있으면서 천천히 말하는 습관을 붙여주면 자연히 치료가 됩니다.
아기가 며칠 전부터 기침을 하는데 '컹컹' 울리는 소리를 냅니다.
후두염이나 디프테리아일 때에는 개가 지는 것 같이 '컹컹'하는 기침을 합니다. 급성후두염은 호흡곤란 증세가 밤에 많이 나타나며 디프테리아 같으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하고 전염병이므로 다른 아기들과 접촉시키지 말고 병원에 입원시켜야 합니다. 속히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도록 하여야 합니다.
거의 낮잠을 자지 않는데 밤에도 그다지 많이 자는 것도 아닙니다. 잠이 모자라지 않을까요?
수면시간은 개인차가 크므로 낮잠을 자지 않는다고 해서 수면이 부족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루 12~14시간정도 자는 것이 좋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평균치에 해당하는 시간입니다. 잠이 부족하다면 기분이 나쁜 표정이거나 칭얼대기도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엄마는 아기의 동정을 잘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데?
이 때 즘엔 친구들과 어울려 제대로 놀지 못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같은 또래의 아기들이 있는 곳에 데리고 가서 친구들을 대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면 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기들끼리만 놀게해서는 안됩니다.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고 장난감을 서로 가지려고 싸움을 하는 수도 있으므로 아기들의 싸움은 사회성의 발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필요한 것이지만 아기들끼리는 해결할 수 없는 단계이므로 엄마들의 보살핌이 있어야 합니다.
동생에 대한 질투가 심한데?
제 밑에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를 동생에게 빼앗긴 듯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엄마가 아래 동생을 대하는 시간이 많게 되므로 아무래도 엄마의 애정에 불만을 갖게 됩니다. 이럴 때 동생에게 질투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자기도 동생과 같이 젖병을 욕심낸다든지, 오줌을 싸지 않던 아기가 오줌을 싸게 된다든지, 심한 경우에는 걸음걸이도 달라지고 더러는 잘 하던 말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퇴행현상을 보이는 것은 엄마의 애정을 돌려 받고 싶어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다정스럽게 껴안아 준다든지 상대가 되어 놀아주면서 엄마가 결코 동생만을 귀여워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도록 합니다. 엄마의 사랑이 확인되면 퇴행적인 행동은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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