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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임신! 내 몸이 이상하다!
조그만 변화에도 민감해지고 궁금한 첫 임신.
임신과 출산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 드립니다.

01. 입덧이 심해서 먹으면 곧바로 토해내버리는데...
02. 쇼핑을 하다가 복잡한 틈에 한 때 정신을 잃을 뻔 했는데...
03. 변비가 심하여 답답한데 관장을 해도 좋을지?
04. 초음파 검사로 태아크기가 임신 8주정도라고 합니다. 월수가 틀려서 걱정이에요.
05. 입덧 증세를 가볍게 할 수 있는 방법은?
06. 임신중에 감기약을 먹어도 될까요?
07. 변비의 대책은 없을까요?

입덧이 심해서 먹으면 곧바로 토해내버리는데...
입덧은 임신이라는 체내의 큰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생리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적극적인 방향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세요. 태아는 아직 작고, 필요한 영양도 얼마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말고 일과 취미에 힘을 쏟고 입덧에는 너무 신경쓰지 않는 것이 중요하므로 먹고 싶을 때 먹도록 합니다.
쇼핑을 하다가 복잡한 틈에 한 때 정신을 잃을 뻔 했는데...
가벼운 빈혈증 같은 것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임신중의 쇼핑은 가능한한 혼잡한 인파의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가 심하여 답답한데 관장을 해도 좋을지?
대부분의 경우는 괜찮지만 출혈이 있다든지, 유산의 위험이 있을 때는 주치의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초음파 검사로 태아크기가 임신 8주정도라고 합니다. 월수가 틀려서 걱정이에요.
당신의 경우는 아마 월경이 불순하기 때문에 실제로 수정이 된 것이 늦어져서 그와 같은 계산상의 차이가 생겼으리라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초음파 검사가 발달했기 때문에 태아의 크기를 꽤 빠른 시간에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월경불순의 사람은 생리 최종일에 의한 계산보다도 초음파에 의한 태아 모습을 근거로한 임신주수나 분만예정일을 결정짓는 예가 늘고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입덧 증세를 가볍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 의학에서는 입덧증세를 없애는 안전한 약물이 없기 때문에 주로 소화하기 쉬운 음식물을 섭취하고 먹고 싶지 않을때는 무리하게 식사를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식사를 하고 싶을 때에 적당한 양을 먹도록 합니다. 이시기는 아직 모체와 태아간의 영양공급이나 노폐물의 처리기관 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적극적인 영양섭취는 그다지 신경 쓸 필요가 없으므로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합니다.
임신중에 감기약을 먹어도 될까요?
어떠한 약이든 임신중에 약을 복용하는 것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잘 모르고 복용하여 유산이 된 예가 있을 정도로 감기약 속에는 자궁을 수축시키는 부작용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주치의 선생님과 반드시 상담해 보도록 합니다.
변비의 대책은 없을까요?
임신하면 자궁이 커지므로 직장이 압박을 받게 되고 호르몬 증가에 따라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져 연동기능이 저하되어 변비가 생기기 쉽습니다. 장의 연동온동을 돕기 위하여 섬유소가 많은 야채류나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고 변비에 구애받지 말고 식사는 일정한 양을 먹도록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 적당한 운동 등 평소부터의 습관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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