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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외모 가꾸기 속설 - ① 얼굴
베스트 베이비 | 2009.07.08 | 추천 14 | 조회 1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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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 머리’ 만들려면 머리 위치를 바꿔라▶ Yes
기본적인 머리크기나 모양은 엄마, 아빠에게 물려 받는 것이지만 아이의 머리뼈가 굳는 시기는 돌 이후이므로 그 전까지는 약간의 머리 모양 교정이 가능하다. 가운데가 움푹 파인 짱구 베개를 쓰거나 뒤통수가 한쪽 방향으로 삐딱하다면 반대편으로 돌려 눕히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아기의 머리를 예쁘게 만든다고 제대로 목을 가누지 못하는 생후 4개월 이전의 아이를 엎드려 재우면 영아돌연사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코를 자꾸 만져주면 콧대가 오뚝해진다▶ SoSo
엄마들이 가장 흔하게 시도하는 것이 손가락으로 아이의 코를 계속 만져주는 것. 결론적으로 말하면 코를 만져주는 가벼운 마사지는 콧대를 확연히 높여주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 예쁜 코와 좋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콧방울이 퍼진 경우에도 콧방울에서 시작해서 코끝 방향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기를 매일 반복하면 코끝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빨래집게를 코에 꽂아놓거나, 콧대를 높여준다는 미용기 등을 아이의 코에 부착하는 것은 코뼈를 잘못된 형태로 변형시키거나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삼간다. ▣ 빗으로 두피를 톡톡 두드려주면 머리카락이 건강해진다▶ SoSo
이론적으로는 두피를 자극하면 머리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머리카락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된다. 빗살의 끝부분이 둥글게 처리된 빗으로 두피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정수리 부위에 손가락의 지문 부분을 대고 부드럽게 주물러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정확한 횟수나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 TV를 가까이에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 No
TV 앞에 바짝 다가앉아 오랫동안 시청한다고 해서 특별히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는다. 눈이 나빠진 듯이 느껴지는 이유는 눈이 피로해져서 침침하기 때문인데 TV와 떨어진 거리보다는 오히려 TV를 보는 환경이 시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화면이 너무 밝거나 빛 또는 풍경이 화면에 반사되면 눈이 훨씬 피로해지고 때로는 안구건조증이나 두통이 생길 수도 있는 것. 따라서 TV 브라운관 크기의 7~8배 거리, 즉 2m 이상 떨어져서 시청하는 것이 좋다. ▣ 앞머리를 뒤로 넘기면서 계속 쓸어주면 이마가 넓어진다▶ No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은 아이의 이마가 좁은 듯하면 앞머리를 뒤로 쓸어주라고 하는데 실제로 이마가 넓어지는 효과는 전혀 없다.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면 앞으로 내릴 때보다 시각적으로 이마가 넓어 보이는 것뿐이다. ▣ 쌀뜨물로 세수시키면 피부가 고와진다▶ SoSo
쌀뜨물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세정 효과도 있어서 비누를 사용하지 않아도 얼굴의 기름기나 더러움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은 이보다 더 좋은 보습제와 화장품들이 나와 있으므로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다.


눈썹을 한쪽 방향으로 넘겨주면 눈썹 결이 가지런해진다
▶ SoSo
머리카락을 한쪽 방향으로 계속 넘기면 자연스럽게 머리가 그 방향으로 넘어가듯이 눈썹 자라는 방향도 바꿀 수 있다. 하지만 가끔 해서는 효과가 거의 없으므로 매일 자주 반복해야 한다. 눈썹을 쓸어줄 때 너무 힘껏 누르면 아기에게 좋지 않으므로 가볍게 쓰다듬듯이 할 것.


유치가 못생기게 나야 영구치가 예쁘다
▶ Yes
영구치가 유치에 비해 훨씬 크기 때문에 영구치가 나올 공간 확보를 위해 유치의 모양이나 배열이 일정한 것이 좋다. 젖니의 모양을 보고 영구치 모양을 짐작할 수는 없지만 젖니의 숫자가 부족하거나 젖니 두 개가 붙은 경우에는 영구치도 그렇게 될 확률이 높다. 이때는 치과에서 사진을 찍어 영구치의 발육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속눈썹 끝을 자르면 속눈썹이 길게 난다
▶ No
눈을 찌르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로 속눈썹을 함부로 잘라서는 안 된다. 속눈썹은 눈을 보호하기 위한 기관으로 속눈썹이 없으면 눈에 이물질, 땀 등이 그대로 눈에 들어가거나, 심할 경우 눈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임신 중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하면 눈이 짝짝이인 아기를 낳는다
▶ No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먹을 것이 풍요롭지 않던 그 옛날, 임신부의 경우 잘 먹어야 한다는 점을 잘 알기에 이런 말이 나온 것. 요즘엔 먹을거리가 풍부하여 임신부의 비만을 걱정할 정도니 이런 말에 신경 필 필요가 없다.


손톱으로 속눈썹 위를 눌러주면 쌍꺼풀이 생긴다
▶ No
쌍꺼풀은 유전적인 영향이 많기 때문에 가족들이 쌍꺼풀이 없다면 생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후천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기 위해 손톱으로 아기의 눈 윗부분을 자극하는 것은 효과도 없고, 자칫하면 아이의 눈을 너무 눌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머리카락을 밀면 머리숱이 많아진다
▶ No
머리숱은 유전적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즉,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모근 수에 의해 좌우되는 것. 따라서 머리를 민다고 해서 모근 수가 많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머리숱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간혹 머리를 밀고 효과를 봤다는 엄마들이 있는데, 이는 부드러웠던 배냇머리가 잘리고 짧은 새 머리카락이 뻣뻣하게 자라 나오면서 그렇게 느끼는 것뿐이다.



* 참고도서: <우리 아이 미남미녀 키우는 베이비 한방 마사지>(명진출판)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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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0***09.05
유치가 못생기게 나야 영구치가 예쁘다는 NO아닌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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