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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수영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베스트 베이비 | 2012.06.28 | 추천 2 | 조회 2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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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물놀이 철을 맞아 유아 수영에 대한 관심이 높다. 수영은 아이들의 신체·정서적인 발달을 도울 뿐 아니라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유아 수영, 언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 유아 수영, 언제부터 가능할까?수영은 생후 3개월부터 가능한데, 어리면 어릴수록 물에 대한 적응력이 빠르다. 생후 3개월 무렵에는 아기가 목을 가눌 수 있고, 체온 조절 능력이 생기므로 수영을 시작할 수 있다. 처음에는 수영을 한다기보다 물에서 논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유아 수영, 이런 점이 좋아요! 운동 능력이 발달한다
수영은 온몸을 사용하는 전신운동. 특히 아기는 물속에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수중에서는 땅 위를 걷는 것과 달리 관절이 느슨해지는데, 이는 아이의 근육과 관절이 골고루 발달하는 기초가 된다. 더불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주고, 팔다리의 순발력·민첩성·평형감각 등이 길러지며, 신경과 순환기 계통의 발육이 좋아지고 심폐지구력도 향상된다.

면역력을 키운다
물속과 물 밖을 들락거릴 때 생기는 온도차로 피부 자극을 받고, 이로 인해 체온 조절 능력이 발달한다. 이 과정에서 외부의 온도 변화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건강한 체력이 길러진다. 수영은 물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고 균형 있는 신체 발달을 도와주므로 성장기 아이에게 아주 유익한 운동이다.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
물은 엄마 품처럼 편안하게 아이의 긴장을 풀어준다. 아이가 엄마와 함께 수영을 하면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물속에서 자신을 지탱해주는 엄마에게 깊은 신뢰감과 애정을 갖게 되어 엄마와의 유대감이 깊어진다. ▣ Swimming know-howstep1 준비운동 하기
물속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은 필수. 엄마는 아이의 양손을 잡은 채 팔을 위로 들어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하고, 아이의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부드럽게 주무른다. 또한 아이의 목이나 등 근육을 쭉 펴주며 전체적으로 스트레칭한다.

step2 물과 친숙해지기
양손으로 아이의 겨드랑이를 잡고 좌우로 흔들어 물이 피부에 닿는 감촉을 느끼게 한다. 손으로 물장구를 치거나, 아이를 잡고 물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는 것도 물과 친해지게 하는 방법. 처음에는 아이의 턱이 수면에 닿을 정도로 담갔다가 배 부근까지 나오도록 들어올리다가 점점 익숙해지면 엄마의 머리 위까지 들어올린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있다. 어떤 아이는 목욕탕의 욕조에서는 잘 놀고 수영장에 가면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는데, 이는 차가운 물의 감촉과 부력이 낯설기 때문이다. 이때는 먼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줘야 한다.

step3 본격적으로 입수하기
발차기는 수영의 기본으로 아이의 다리 근육을 강화하는 동작. 본격적인 입수에 앞서 수영하는 자세로 아이를 엎드리게 한 뒤 발차기 연습을 시킨다. 그다음엔 아이의 등이 엄마의 배와 맞닿은 자세에서 아이의 겨드랑이를 잡고 물속으로 천천히 이동한다. 이 동작이 익숙해지면 물에 뜨는 보조기구를 이용해 공이나 물놀이 장난감을 띄워놓고 잡으러 가는 놀이를 해본다.

수영할 때 주의할 점
1. 음식 섭취는 수영 2시간 전에 수영을 할 때는 너무 배부르지도 배고프지도 않은 상태여야 한다. 단, 음식 섭취는 최소한 수영하기 2시간 전에 끝내는 것이 좋다. 음식물이 위 속에 남아 있을 경우 격한 운동으로 자극을 주면 소화 기능에 무리가 올 수 있다.
2. 체온 조절에 신경 쓴다 물속에서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금세 체온이 떨어진다. 따라서 몸을 계속 움직이게 하고, 오랫동안 물속에 머물러 체온이 떨어진 듯하면 풀장 밖으로 나와 공놀이를 하며 체온을 유지한다.
3. 용변은 미리 본다 평소 대소변을 잘 가리는 아이들도 물속에 들어가면 체온이 내려간 탓에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 아이를 화장실에 데려가 용변을 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직 기저귀를 떼지 않은 아이라면 수영 전용 기저귀를 채우도록 한다.
4. 손톱은 짧게 자른다 아이의 손톱이 길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상처를 낼 수 있다. 또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짧게 잘라준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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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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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u***12.05
급성 중이염 증상은 감기가 원인이 되면서 중이염 증상 이 발생하게 됩니다. 중이염 원인 병원균은 이관을 거치면서 중이강에 도달 해 감염을 일키게 됩니다. 따라서 중이염 원인으로 너무 강하게 코를 푼다든가 수 영 중에 물이 귀나 코에 들어갔을 때도 중이염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중이염 원인으로 홍역이나 폐렴및 백일해,성홍열, 디프테리아의 경우에도 중이염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 다. 중이염 원인으로 축농증,아데노이드,편도선 비대,비후 성 비염이 있는 사람에게도 중이염 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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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g***12.22
물때문에 중이염 생기는 경우는 20프로도 안된다고 하네요.. 보통 중이염은 감기 증상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요..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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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on***12.15
아가들 귀에 물 들어가면 중이염땜에 고생한다고 해서 목욕할때도 완전 조심스레하고 있는데 수영 괜찮은가요? 관심은 많은데 무섭네요^^ 내일 아가 10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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