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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건강 지키는 임신 중 생활법 - ① 임신 초기
베스트 베이비 | 2009.07.09 | 추천 1 | 조회 16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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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부터 중기, 후기, 출산 후까지 이어지는 요통. 몸이 정상이 아닌 상태에서 무리하면 곧바로 허리에 문제가 생긴다. 임신 기간은 물론 출산 후 요통을 호소하는 엄마들이 많다. 시기별 허리 건강 지키는 노하우. ▣ 임신 초기 호르몬 변화로 허리 통증 호소임신 중반기에 접어들면서 배가 불러와 자세도 불편해지고 몸무게도 늘어 허리가 아프다지만, 임신 초기인데도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임신부가 꽤 많다. 왜 그런 걸까. 우선 자궁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하면서 신경을 누르기 때문이다. 자궁이 제자리를 잡으면 이 통증은 곧 사라진다. 두 번째 이유는 호르몬 분비 탓이다. 임신을 하면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등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임신 중 자궁이 무리 없이 늘어나도록 근육과 인대를 이완시킨다.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면서 척추와 골반에 부담이 와 요통이 생기는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가슴의 변화 때문. 임신 3개월 무렵, 혹은 빠를 경우 임신 1~2개월부터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유선이 발달하며 가슴이 커진다. 불어난 가슴의 무게가 어깨에 부담을 주면서 자세가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요통이 생긴다. 개인차가 있지만 임신 10개월 동안 약 1000g 정도 가슴이 불어나는데 이는 허리에 꽤 큰 부담을 준다. 이 밖에 임신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기혈의 흐름이 나빠져 허리가 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 solution1. 허리를 자극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임신 초기에는 체형적으로 임신 전과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몸무게도 늘지 않고, 배도 나오지 않는다. 다만 태아가 자궁에 잘 자리 잡도록 하려면 매사에 주의해야 한다. 배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금하고, 허리를 조이는 타이트한 옷은 입지 않는다. 배에 힘이 들어가는 자세도 삼가야 한다.

2. 쪼그리는 자세를 피한다
쪼그리거나 엎드린 자세는 자칫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한다. 태아가 뱃속에 안전하게 자리 잡을 때까지 당분간 운동도 중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무거운 물건을 들면 허리에 힘이 들어가므로 주의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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