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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연령별 두뇌 발달표
지식채널 「아이의 사생활」 | 2011.01.28 | 추천 25 | 조회 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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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두뇌 또한 자란다. 아이의 연령에 따른 두뇌 발달 포인트를 알면 아이에게 필요한 오감 자극과 놀이 교육도 문제없다. ▣ 0~3개월▶ 운동발달
대근육 반사행동과 생존을 위한 움직임이 많다. 엎드려서 머리를 들 수 있으며, 어깨를 잡아주면 고개를 들기도 한다. 번갈아가며 발차기를 할 수 있다.
소근육 양손을 가슴으로 모을 수 있으며, 시선을 중앙으로 모을 수 있다. 눈앞에 장난감이 보이면 팔을 움직이기도 한다.

▶ 감각·인지발달
자기 손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뚫어지게 바라보기도 한다. 엄마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릴 수 있고, 모빌을 쫓아 눈동자를 굴리기도 한다.

▶ 정서·사회성발달
사람의 얼굴을 좋아하고, 신체적 접촉을 즐겨 안아달라는 의사표시를 한다. 엄마의 목소리를 알고 시선을 맞출 수 있다.

▶ 언어발달
울음을 통해 의사표현을 한다. 엄마가 말하면 옹알이로 반응하기 시작한다. ▣ 4~6개월▶ 운동발달
대근육 뒤집기를 할 수 있으며, 도움을 받으면 앉을 수 있다. 생후 6개월이 가까워지면 혼자서 앉기도 한다. 도움을 받으면 옆으로 구를 수 있다.
소근육 고개를 움직이지 않고 시선을 움직일 수 있고, 물건을 향해 손을 뻗고 잡을 수 있다

▶ 감각·인지발달
손에 물건을 주면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 빤다. 다소 먼 곳의 물체를 구별할 수도 있고 색깔도 구별한다. 엄마의 목소리에 민감하다

▶ 정서·사회성발달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릴 수 있으며, 기분이 좋고 나쁨을 목소리로 표현하기도 한다. 사람을 보고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며, 행동으로 기분을 표현한다.

▶ 언어발달
옹알이가 증가한다. 자기 이름에 반응하며, 다양한 모음 소리를 낼 수 있다. 간혹 엄마와 이야기하듯 옹알이를 주고받기도 한다. ▣ 7~12개월▶ 운동발달
대근육 손을 사용해 혼자 앉고, 먹고, 기고, 주변의 사물을 잡고 서는 것이 가능하다. 생후 10개월경에는 팔다리를 이용해 길 수 있으며, 12개월 즈음에는 기구를 잡고 걸을 수 있다.
소근육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물건을 옮기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손목을 사용하기도 한다. 엄지와 검지로 물건을 잡을 수 있다. 생후 10개월이 넘으면 통에 물건을 넣고 꺼낼 수 있으며, 연필을 잡고 휘갈기기를 할 수 있다.

▶ 감각·인지발달
움직이고 소리 나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따라다닌다. 사람을 기억하고, 새로운 것에 집중해 쳐다본다. 상자 속, 서랍 속 물건을 뒤지는 데 관심이 많다. 감춘 장난감을 찾아낸다.

▶ 정서·사회성발달
엄마를 유난히 좋아하고 낯가림이 생긴다. 다른 사람의 표정을 보고 기분을 알고, 낯선 환경에서 엄마와 떨어지면 불안해한다. 반항을 하거나 짜증을 부릴 수 있고, 독립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생후 12개월이 되면 손을 흔들어 인사하거나 머리를 까닥 숙여 인사를 하기도 한다.

▶ 언어발달
옹알이가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 옹알이로 대화가 가능하다. 억양을 통해 의미를 파악하고, 간단한 소리를 따라할 수 있다. 생후 10개월 정도가 되면 한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여. 돌 전후로 의미 있는 단어를 사용한다 ▣ 13~18개월▶ 운동발달
대근육 혼자 걸을 수 있고, 계단을 기어오를 수 있으며, 음악에 맞춰 움직일 수 있다. 생후 18개월 무렵에는 뒤로 걷거나 뛰어다니는 것이 가능하며, 공을 차거나 물건을 던질 수도 있다.
소근육 한 손으로 물건을 쥐고 다른 손으로 조작하는 것처럼 두 손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고, 손가락을 이용해 막대를 구멍에 꽂거나 탑 쌓기 놀이를 할 수 있다.

▶ 감각·인지발달
엄마의 지시를 이해한다. 물건을 건네줄 수 있고, 원이나 사각형 같은 간단한 도형을 맞출 수 있다.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자기인 줄 안다. 엄마 아빠의 행동을 모방하기를 좋아한다.

▶ 정서·사회성발달
자아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자주 고집을 피운다. 관심을 독차지하고 싶어 한다. 생후 18개월경에는 부정적 정서를 숨기기도 한다.

▶ 언어발달
주로 한 단어를 문장처럼 쓴다. 엄마의 간단한 심부름을 알아듣고 해낼 수 있다. 이해하는 단어가 많아진다. ▣ 19~24개월▶ 운동발달
대근육 두 발을 모아 제자리에서 뛰는 것이 가능하며, 높은 곳을 기어오를 수 있다. 혼자 옷을 벗거나 문을 여닫는 것도 가능하다. 난간을 잡고 계단을 오르기도 한다.
소근육 엄마가 동그라미를 그려주면 따라서 동그랗게 휘갈기기를 할 수 있으며, 수평선을 그려주면 비슷하게 그려보려고 한다.

▶ 감각·인지발달
감추는 것을 보지 못한 물건도 찾을 수 있고, 사물과 그림을 짝지을 수 있다. 움직이는 장난감을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다.

▶ 정서·사회성발달
당황, 수치, 죄책감, 질투, 자긍심, 기쁨, 동정, 분노 등 여러 정서가 다양하게 분화되고, 그 수준이 어른과 비슷해진다.

▶ 언어발달
3~6개의 신체부위를 식별하고, 동물과 동물이 내는 소리를 짝지을 수 있다.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한다. 생후 24개월 즈음에는 두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한다. 수사, 대명사, 동사를 쓰기 시작한다. ▣ 만 2세 이후▶ 운동발달
대근육 정지된 상태에서 균형 잡기, 발끝이나 발꿈치만을 이용해 걷기, 도움 받아 바른 자세로 한 칸씩 계단 오르기가 가능하다. 공 던지기, 세발자전거 타기도 할 수 있다.
소근육 책장을 한 장씩 넘길 수 있고, 손가락을 사용해 쓰기 도구를 쥘 수 있다. 숟가락이나 포크를 사용할 수 있다.

▶ 감각·인지발달
일정한 기준에 따라 사물을 늘어놓을 수 있고, 사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안다. 시간에 대한 개념이 생기고, 밤낮을 구별하기 시작한다. 1부터 10까지 셀 수 있고, 2~6 조각 정도의 퍼즐을 맞출 수 있다. 색 이름은 세 가지 이상 기억한다.

▶ 정서·사회성발달
어른과 같은 모든 정서표현이 가능하다. 잘 놀다 싸우고 금방 웃는 등 감정 변화가 심하다. 큰 소리나 어두운 것을 무서워한다. 뽀뽀를 해주는 대상이 점차 다양해지고,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커진다.

▶ 언어발달
200~300개의 어휘를 구사한다. 전보문처럼 두 단어를 사용하다가 3~4개의 단어를 이어서 말한다. 의문문과 부정문도 가끔 사용한다. 이해하는 언어는 500~900개 수준. ▣ 만 3세 이후▶ 운동발달
대근육 자전거 타기, 도움 없이 두 발을 교대로 내딛으며 계단 오르내리기 등을 할 수 있다. 머리 위로 공을 던지고, 튀긴 공을 잡는 것도 가능해진다.
소근육 엄지와 검지로 매우 작은 물건을 잡을 수 있고, 종이를 접거나 가위로 오릴 수 있다. 반듯하진 않지만 쌓기 놀이가 가능하다. 선이나 원과 같은 단순한 모양을 그릴 수 있다.

▶ 감각·인지발달
장난감을 나열하는 놀이를 좋아하고, 숫자가 관심이 많다. 호기심이 많아져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 정서·사회성발달
또래 아이들과 놀지만 나란히 앉아서 따로 논다. “싫어”라는 말을 자주 하고,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무서워한다. 화를 잘 내고 또래에게 질투심을 보이는 등 변덕스럽다.

▶ 언어발달
약 900개 어휘를 사용할 수 있다. 문장의 기본 구조를 안다. 말을 잇기 위해 “음”, “어” 같은 무의미한 말을 자주 사용한다. 질문이 많아지며 우스운 소리나 말놀이를 즐긴다. 과거 경험을 말할 수 있고, 4~5개의 단어를 사용해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만 4세 이후▶ 운동발달
대근육 뒤로 걷을 수 있고, 직선 뿐 아니라 곡선인 평균대 위를 걸을 수도 있다. 빨리 달릴 수도 있고, 달리면서 방향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미끄럼틀이나 정글짐 등을 타고 내리는 놀이를 즐긴다.
소근육 블록을 높이 쌓고, 신발 끈을 빼고, 가위로 선을 따라 오리는 것이 가능하다. 혼자 옷을 입을 수 있으며, 간단한 글씨를 쓸 수 있다. 두 부분으로 구성된 사람을 그릴 수 있다.

▶ 감각·인지발달
간단한 사건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이유를 제시할 수 있고, 상상과 가상을 구별할 수 있다. 주의집중 시간이 10분 정도 된다.

▶ 정서·사회성발달
동성인 또래를 좋아하고, 역할놀이를 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으며, 가끔 남을 도와주는 행동을 한다.

▶ 언어발달
문장을 변형시킬 수 있고 과장이나 유머를 즐긴다. 글자와 숫자, 단어를 알기 시작한다. 의문사와 인과관계 접속사를 말할 줄 안다 ▣ 만 5세 이후▶ 운동발달
대근육 안정감 있게 평균대 위를 걸을 수 있고, 줄넘기나 스케이트 타기 등이 가능하다.
소근육 간단한 모양을 그리고 자르는 것을 할 수 있고, 적당히 풀칠을 해 붙이는 활동도 가능하다. 선 밖으로 나오지 않게 색칠도 할 수 있다. 이름이나 숫자 쓰기가 가능하다.

▶ 감각·인지발달
읽고 쓸 수 있는 글과 숫자가 늘어나고 주위 환경에 있는 글과 숫자를 읽고 싶어 한다. 사물을 특성에 따라 분류할 수 있으며, 과거와 현재의 개념을 정확하게 사용한다.

▶ 정서·사회성발달
좋아하는 또래 친구가 생기고, 규칙 있는 놀이나 또래와 함께 하는 놀이를 할 수 있다. 기분이 나쁘면 말로 표현할 수 있다.

▶ 언어발달
성인과 유사한 문법을 구사한다. 표현할 수 있는 어휘가 2,000~3,000개에 달하고, 6~8개의 단어로 된 문장을 말할 수 있다. 새로운 단어에 대해 질문할 수 있고, 들은 이야기를 시간 순서에 따라 설명할 수 있다.






출처 | 지식채널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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