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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아이와 함께 하기
형제들의 다툼 속에 숨은 속마음 읽기
베이비 | 2009.08.25 | 추천 4 | 조회 10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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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다투는 아이들 때문에 불같은 화를 삭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엄마는 주목하시라. 아이가 둘 이상인 집이라면 어느 집도 피해갈 수 없는 형제간의 다툼. 어떻게 해결할까?
큰아이와 동생의 심리부터 부모 역할, 효과적인 놀이법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아이들의 다툼, 요령 있게 해결하고 우애가 더욱 깊어지게 하는 비법, 지금 공개한다. ▣ 싸움을 통해 작은 사회를 경험해요 형제는 한 공간에서 정서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성장한다. 때론 다투기도 하고, 때론 경쟁하며, 또 때론 서로 협동해 뭔가를 해내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랑과 미움을 쌓으며 살아간다. 형제가 같은 공간에서 지내며 오랜 시간 함께 생활하다 보면 이런저런 갈등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이러한 갈등을 ‘도대체 애들이 왜 이러나’라고 생각하기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형제간의 이러한 갈등은 사회화 과정의 한 부분이며, 다툼 속에서 배우는 것들은 삶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 아이는 형제와 갈등을 겪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법,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는 법,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법, 타인을 이해시키는 법,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법, 나와 다른 의견을 수렴하는 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으며 이런 과정을 함께 겪은 형제자매의 우애는 더욱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 * 도움말: 한춘근(목동아동발달센터 원장), 손석한(연세신경정신과 원장)
* 참고 도서: <시샘하고 싸우는 형제가 사이좋게 지내도록 돕는법>(한울림)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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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키우기, 다자녀 육아, 자매키우기, 형제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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