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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아이와 함께 하기
형제간에 이해를 돕는 놀이법
베이비 | 2009.08.25 | 추천 3 | 조회 10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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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그림책 읽기 ▶ 연령 : 만 2세 이상
▶ 방법 :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펼쳐보면서 그림을 설명해준다. 엄마 배 속에 있는 아이를 함께 만져보고 느껴보면서 그림을 설명하면 더욱 좋다.
▶ 효과 : 곧 동생을 만날 아이에게 추천하는 놀이법. 아이는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자라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을 함께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동생의 존재를 이해하게 된다.
* 추천 도서
<나한테 동생이 생겼어요>(문학동네),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돌베개어린이), <아가야, 안녕?>(사계절),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크레용하우스), <엄마 배가 커졌어요>(계림), <엄마 뱃속에 악어가 들어 있어!>(영교), <쥴한테 여동생이 생겼어요>(너른들), <장난감하고 여동생하고 바꿀까요?>(대원씨아이) ▣ 오늘은 내 장난감!▶ 연령 : 만 2세 이상
▶ 방법 : 하루 날을 정해 장난감이나 물건들을 아이들과 합의해 각자의 것으로 나눈다. 이때 좋은 것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와 비슷한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함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각자의 장난감에 스티커 등으로 개인 물건임을 표시하고 다른 사람의 물건을 사용할 때는 먼저 허락을 받아야 함을 알려준다.
▶ 효과 : 물건의 주인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함으로써 다툼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또 자신의 물건이라 생각해 더욱 알뜰히 관리하며 물건에 대한 책임감도 기를 수 있다. ▣ 블록놀이▶ 연령 : 만 2세 이상
▶ 방법 : 블록으로 무엇을 만들지 목표를 정한다. 예를 들어 멋진 성을 만들기로 했다면 같은 수의 블록으로 똑같이 성을 만든다. 완성하면 서로의 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 뒤, 두 개의 성에 다리를 놓아 연결한다. 그리고 하나의 성으로 연결되었을 때의 장점을 이야기해본다.
▶ 효과 :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던 것을 형제와 공유했을 때 어떤 점이 좋은지 생각해볼 수 있다. 둘이 만든 것을 합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형제는 경쟁이 아닌 협동 관계임을 깨우치게 하고 서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 칭찬합시다▶ 연령 : 만 3세 이상
▶ 방법 : 서로 칭찬하며 스티커를 붙여나가는 게임. 칭찬판을 만들어 각자의 이름 칸에 칭찬받는 횟수만큼 스티커를 붙인다. 칭찬을 한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에게 스티커를 주는데, 칭찬을 한 사람에게 더 많은 개수의 스티커를 붙여준다. 미리 약속한 만큼의 스티커를 다 모은 사람에게는 선물을 준다.
▶ 효과 : 목표 의식을 가지고 서로를 칭찬하면서 형제의 긍정적인 면을 볼 수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키울 수 있으며, 형제의 장점을 알려주는 효과가 있다. 또 칭찬은 받는 것보다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도 배울 수 있다. ▣ 2 대 2 게임▶ 연령 : 만 3세 이상
▶ 방법 : 엄마와 아빠, 아이들로 나눠 두 명이 한 팀이 되어 윷놀이나 보드게임을 한다. 미리 규칙을 정하고 이긴 팀에는 상을, 진 팀에는 벌칙을 준다.
▶ 효과 : 목표가 같기 때문에 팀원 두 명은 서로 협력해야 한다. 가장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시키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인 언어 능력도 향상될 수 있다. 형제간의 협동을 요하므로 친밀감과 유대감도 높아진다. ▣ 형제를 위한 선물▶ 연령 : 만 4세 이상
▶ 방법 : 엄마가 정해주는 범위의 돈으로 서로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직접 골라 사게 한다. 예를 들어 칫솔을 바꿀 때가 됐다면 칫솔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고, 스케치북을 다 썼다면 스케치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도록 한다. 선물을 포장하고, 편지는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동영상으로 제작한다. 선물을 전달한 뒤 영상 편지도 함께 보여준다.
▶ 효과 : 선물은 작은 물건이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가 매우 큰 것. 선물을 받은 사람은 기분이 좋으면서 설레는 느낌을 받고, 반대로 선물을 준 사람은 챙겨주고 아껴주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동영상은 생생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중에 다툼이 일어났을 때 서로를 화해시키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다.


* 도움말: 한춘근(목동아동발달센터 원장), 손석한(연세신경정신과 원장)
* 참고 도서: <시샘하고 싸우는 형제가 사이좋게 지내도록 돕는법>(한울림)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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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키우기, 다자녀 육아, 자매키우기, 형제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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