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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두뇌발달
베가북스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 2009.11.20 | 추천 7 | 조회 3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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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이 지나면 뉴런의 수는 줄어들기 시작한다. 뉴런 수가 줄어드는 이유는 평소 사용하지 않는 뉴런을 줄여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에 있다. 아이들의 정보 처리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에너지 소비만큼은 성인보다 높다. 주 에너지원인 포도당 소비는 급격하게 증가해서 48개월에는 성인 소모량의 2배에 달한다. 그 이후엔 사춘기가 될 때까지 점차 감소한다. ▣ 지능의 뇌발달3세에서 4세로 넘어갈 때 또 다른 전환기가 찾아온다. 좌뇌와 우뇌의 의사소통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4세 아이는 확실히 3세 아이보다 똑똑하다. 그들은 자신의 지각을 인식하고, 물체의 외양과 실체가 꼭 같아야 될 이유가 없다는 것도 깨닫는다.

4세가 되면 아이들은 외양과 실체의 구분을 좀 더 잘하게 된다. 스펀지가 바위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나 선글라스에 따라 구름의 색이 변해도 구름은 원래 흰색이라는 사실을 인식한다. 상상과 현실의 구분도 가능해진다. 사물이나 사람이 때에 따라 다른 성격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한다. 타인에게도 그들만의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완전히 자기중심주의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외양과 실체를 구분하고 타인의 생각을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이들의 인식이 발달했음을 뜻한다. (리즈 엘리엇의 <우리 아이 머리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감정조절의 뇌발달감정을 느끼려면 변연계겉질이 기능을 하여야 하는데 변연계의 상부구조가 성숙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감정을 조절하는 이마앞겉질은 출생 시 미숙한 상태로 있으며 24개월이 지나야 가지돌기나 시냅스가 정교해진다. 따라서 이 시기는 감정조절의 교육이 필요하다.

출처 | 베가북스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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