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체능 교육
- 수과학 교육
- 창의력 교육
- 홈스쿨교육
- 기타교육
- 월령별 교육프로그램
좋은부모되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문화체험가이드
- 부모 교육
교육시설정보
-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 놀이학교
- 학원
- 기타
교재 교구정보
- 장난감
- 학습교재
- 학습교구

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아이와 함께 하기
거짓말하는 우리 아이, 진짜 속마음 읽기
베스트 베이비 | 2009.12.03 | 추천 1 | 조회 12895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천연덕스럽게 거짓말하는 아이의 심리는 무엇일까? 아이의 거짓말에 당황하지 말고 ‘왜’ 거짓말을 했는지부터 분석하자. 아이의 거짓말 유형에 따른 엄마의 행동 매뉴얼. ▣ 아이의 거짓말은 통과 의례다 “지금 아빠 차 타고 할머니네 집에 가고 있어요. 할머니, 이따 봐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놀러 가는 중이라며 눈 하나 깜짝 않고 거짓말하는 아이.
“어제 어린이집 선생님이 나만 불러서 칭찬해줬어.”
자기만 사탕 선물을 받았다며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는 아이.
쥐방울만 한 녀석이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늘어놓는 모습을 보고 당황하지 않을 부모는 거의 없을 것이다. 아이의 거짓말은 성장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통과 의례다. 아이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이는 거짓말을 하면서도 본인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른다. 뿐만 아니라 때로는 거짓말을 통해 표현하지 못하는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한다. 아무리 거짓말이라고 해도 본인 나름의 합당한 이유와 사정이 있는 것. 따라서 아이가 거짓말을 한다고 당황하거나 큰 잘못을 저지른 듯이 야단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에 좀더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자. ▣ 흥분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한다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화내거나 큰 소리로 꾸짖는 것은 금물. 엄마가 화를 내면 아이는 진실을 고백하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만약 아이의 말도 안 되는 거짓말에 흥분된 상태라면 엄마 먼저 감정을 추스른 뒤 차분한 태도로 왜 잘못된 것인지 아이에게 차근차근 설명한다. ▣ ‘거짓말쟁이야!’라는 말은 금물이다아이가 하는 거짓말을 두고 아이의 인성과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넌 나쁜 아이야’, ‘거짓말쟁이야’ 등 부정적인 말은 아이에게 낙인을 찍는 셈이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아이의 본성이 나쁜 건 아니다. 아이의 행동을 얼마든지 수정 가능하다. 거짓말이 나쁠 뿐이다. ▣ 무조건 야단쳐선 안 된다야단도 교육이다. 무조건 화내기보다는 아이가 같은 잘못을 또 저지르지 않도록 슬기롭게 꾸짖자. 나쁜 것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특히 심하게 매로 때리거나 벌하는 것은 좋지 않다. ▣ 일관된 태도가 중요하다아이의 잘못된 거짓말에 대해 엄마의 기분에 따라 태도가 바뀌어선 안 된다. 어느 때는 안쓰럽고 마음이 약해서 봐주고, 어느 때는 호되게 야단치는 식의 일관성 없는 훈육은 좋지 않다. 평소 일관된 태도를 지키도록 하자. * 도움말: 손석한(손석한 연세신경정신과원장)


출처 | 베스트 베이비

1

대화법, 아이 거짓말, 아이심리, 애착, 제대로 혼내기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