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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다른 홈스쿨링 A to Z : 한글 홈스쿨링
베이비 | 2010.05.03 | 추천 0 | 조회 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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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기본기가 탁월한 학습 효과의 밑거름이 되듯, 엄마표 홈스쿨링도 탄탄한 기본 정보가 필수다. 멋지고 남다른 교구를 만드는 법보다 먼저 알아야 할, 한글·영어·수학 홈스쿨링 기본 가이드를 참고해 준비된 ‘엄마 선생님’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 한글 홈스쿨링
what to know


1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발달 단계 이해하기
4가지 언어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가 각기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홈스쿨링을 시작하며 진행하는 것이 기본. 네 영역 중에서는 듣기가 우선이고 말하기, 읽기, 쓰기 순으로 이어지지만 각각의 영역은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듣기 경험을 많이 한 아이가 말하기, 읽기와 쓰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확률이 높다.

▶듣기 : 바르고 정확하게 듣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가 질문을 할 때 엄마가 최대한 성의껏 대답해주면서 아이에게 계속 관심을 가지는 것, 하루에 15분씩이라도 규칙적으로 책을 읽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엄마의 듣기 태도 역시 아이의 듣기 능력 발달에 중요한데, 아이가 질문을 하거나 유치원에서 일어난 일이나 나름의 신기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 엄마가 이야기를 듣는 태도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아이의 듣기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바르게 들어야 하는 것.

▶말하기 정확한 언어와 발음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의사소통의 욕구가 있는 3~4세경에는 아이의 언어 습관을 인정하면서 서서히 교정해줄 필요가 있다. 어제·오늘·내일·지금 등의 시제와 기수·서수 등에 대한 바른 표현을 돕고, 4~5세경엔 가능한 한 많은 책을 통해 한글을 접하는 것이 좋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추론과 비교, 대조, 원인·결과 찾기 등의 사고와 표현을 연습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읽기 ㄱ, ㄴ, ㄷ을 기호로 배우기 전에 읽기와 의미를 동시에 깨우치는 의미 중심 지도법이 효과적이다. 생활 속에서 글자를 사용할 때 문장을 중심으로 활용하듯 읽기를 배울 때도 전체 문장으로 접근하는 것. 엄마는 읽기 지도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가 구체적인 사물에 대해 많은 느낌을 갖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그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많이 갖는 것이 좋다.

▶쓰기 아이에겐 무의미한 ㄱ, ㄴ, ㄷ을 반복해서 쓰기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이나 사물을 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주변에 늘 다양한 필기도구와 종이를 준비해두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무렇게나 쓴 글자나 낙서도 충분히 칭찬해주어야 한다. 또 아이가 쓰고 싶을 때, 쓰고 싶은 내용을, 쓰고 싶은 만큼 자유롭게 쓰도록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시작 타이밍 찾기
아이는 스스로 배울 준비가 되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신호를 보낸다. 이를 예민하게 감지하고 적절한 자극을 주는 것은 엄마의 몫. 길가의 간판이나 광고지 혹은 그림책 제목 등을 끊임없이 묻거나, 책을 보면서 스스로 이야기 내용을 지어서 말하는 경우, 또는 글씨를 쓰듯 종이 위에 낙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며 책을 펼쳐놓고 똑같이 따라 쓰는 흉내를 낸다면 엄마가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한글 세계를 보여줘야 할 때다.

3 한글 학습의 일반 순서 알기
자신도 모르게 한글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글에 대해 서서히 느낌을 갖고, 그 느낌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한글 세계는 넓어진다. 사물을 인지하고 문자로 연결한 후, 낱말을 읽기 시작하고, 의성어·의태어를 익히며, 동요·동시와 동화 읽기까지 발전하는 것. 느낌과 생활에 근거한 학습만으로도 아이는 한글의 법칙을 깨달을 수 있다. 낱말을 글자로 쪼개는 낱글자 읽기는 같은 글자가 다른 곳에 쓰인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낱자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거의 마지막 단계로 한글의 구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



how to teach


1 오감을 활용한 경험
아이는 단어와 글자를 인지하기 전에 사물에 대한 느낌을 먼저 인지하고 기억한다. 언어 발달을 위해 다양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도 그 때문. 따라서 한글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아이가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현실과 비현실, 감정과 상상까지 모두 아우르는 언어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 아이가 오감으로 풍부한 경험을 하도록 최대한 기회를 많이 만들어줄 것.

2 일상 속 한글 공부
한글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이일수록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한글 교육을 시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집에 오는 우편물, 자주 가는 백화점의 봉투, 아파트 이름, 가전제품에 쓰인 글씨 등을 소리 내어 읽어주고 그 의미를 가르치는 것이 좋다. 집 안 곳곳에 낱말 카드를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의 이름부터 가족사진 아래 엄마, 아빠, 동생 등의 이름을 써놓은 뒤 엄마와 아빠에게도 고유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 후엔 사물로 넘어가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 등등에 낱말 카드를 붙이고 사물에도 고유한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줄 것.

3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어릴 때부터 엄마와 의사소통을 많이 한 아이는 언어 발달 면에서 유리할 확률이 높다. 주변의 사소한 볼거리나 일상에 대해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아이에게 끊임없는 언어 자극을 주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따라서 엄마는 즐거운 수다쟁이가 되어야 한다. 아이가 자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가 말할 내용을 미리 짐작해서 이야기하거나 아이의 언어를 흉내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단계마다 “이건 무슨 글자야?”, “이거 한 번 읽어봐” 라며 확인하는 질문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소극적인 아이는 소꿉놀이나 병원놀이, 시장놀이 등 역할놀이를 통해 어휘력을 늘리도록 돕고, 같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림으로써 언어를 배우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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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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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09.26
30개월 울공주님은 수다쟁이...ㅡㅡ; 아침부터 잘때까지 계속 묻고 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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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m***05.05
우리 아이와 어서 대화를 나눠보고 싶어요. 아직 말문이 트이지 않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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