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체능 교육
- 수과학 교육
- 창의력 교육
- 홈스쿨교육
- 기타교육
- 월령별 교육프로그램
좋은부모되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문화체험가이드
- 부모 교육
교육시설정보
-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 놀이학교
- 학원
- 기타
교재 교구정보
- 장난감
- 학습교재
- 학습교구

Home > 놀이교육>주제별>교육방법>홈스쿨교육
기본부터 다른 홈스쿨링 A to Z : 영어 홈스쿨링
베이비 | 2010.04.19 | 추천 0 | 조회 3571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충실한 기본기가 탁월한 학습 효과의 밑거름이 되듯, 엄마표 홈스쿨링도 탄탄한 기본 정보가 필수다. 멋지고 남다른 교구를 만드는 법보다 먼저 알아야 할, 한글·영어·수학 홈스쿨링 기본 가이드를 참고해 준비된 ‘엄마 선생님’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what to know


1 이중 언어로 사고력 넓히기
유아는 언어 전환 능력이 뛰어나므로 이 시기에 영어에 노출되면 이중 언어 습득이 가능하다. 우뇌가 닫히는 6~7세 전까지는 외국어를 잠재의식 속에 갖고 있으므로 교육시키기 좋은 때. 이때 영어를 제대로 습득하면 모국어 같은 방식으로 익히게 되고, 나중에 제3의 언어를 배우는 것도 한결 쉽다.

2 때론 정답이 두 개 이상일 때도 있다
엄마는 아이에게 하나의 정답만 강요하지 말고 아이가 다양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나 교사의 생각보다 아이의 상상력이 커야 영어를 다양하게 수용하고 표현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영어 확장 효과도 두드러진다. 정답의 유무를 떠나 아이와 열린 대화를 하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하는 것. 5세까지의 아이는 풍부한 상상력으로 놀이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영어 교육에도 아이의 유연성을 십분 반영해아 한다.

3 아이의 마음을 여는 책의 힘
일찍부터 한글책과 영어책을 함께 공부하면 아이가 책을 통해 다양한 발음과 활자에 빨리 익숙해지고, 책 자체를 즐거운 놀이 대상으로 인식하면서 영어에 대한 호감을 키우는 밑바탕이 된다.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줄 때 1차 목표는 영어책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는 것.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읽기 시간을 공유하는 경험도 중요하다.


how to teach


1 프로 엄마 되기
알찬 영어 수업을 위해서는 좋은 책이나 오디오 교재, 각종 교구 등 수업에 도움이 될 자료를 끊임없이 찾는 노력이 필수다. 내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프로 엄마라면 적어도 3~6개월분의 수업 자료와 큰 틀을 미리 준비한 후 시작해야 한다. 가르치는 사람은 배우는 사람의 진도보다 대략 6개월 앞서 수업 준비를 해야 불안감 없이 가르칠 수 있다. 장기 계획과 더불어 당일 수업에 필요한 크고 작은 준비에도 철저해야 하는 법. 일단 주제를 정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각 영역에 따라 어떤 내용을 어떤 교재와 자료를 가지고 어떤 속도와 방법으로 진행할지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수업 자료도 출력물, 만들기, 그리기, 노래, 찬트, 스토리북 등 같은 주제라도 여러 종류로 마련해 아이가 한 주제를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배우고, 동시에 아이가 지루해할 때 재치 있게 다른 것으로 바꾸어 진행하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2 연령별 영어 교육 단계
0~6개월 ① 엄마의 영어는 사랑의 메시지 엄마는 편하고 쉬운 말로 아이의 청각을 만족시키는 것만으로 영어 자극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Good morining?”, “How do you feel today?” 등 매일 반복되는 쉬운 말들만으로도 충분하다. 아이가 울 때 “I’m coming!”이라고 한다면 아이는 어느새 그 표현만 들어도 엄마가 온다는 걸 알고 반응하기 시작한다.
② 호기심을 자극하는 플래시 카드 플래시 카드의 효과가 큰 시기. 아이가 엎드려 있는 동안 방바닥에 한글 그림책과 함께 영어 그림책, 플래시 카드를 펼쳐놓고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6개월~만 1세 ① 라벨링 시작 아이가 가장 먼저 배우는 단어는 자신이 주변에서 반복해서 보는 사물과 사람을 지칭하는 명사다. 틈나는 대로 “This is a window. That is a door. Window! Door!”라고 말해주되 짧은 문장을 이용해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시기엔 조용한 엄마보다는 계속 떠드는 엄마가 언어 교육적으로 더 좋은 엄마이다. 집 안 사물 이름을 큼직한 포스트잇에 써서 해당 사물에 붙여 라벨링을 시작해도 좋은 시기인데, 한꺼번에 모든 사물에 이름을 다 붙여놓지 말고 각 방에 한두 개씩 번갈아 붙여 아이의 눈에 띄게 하다가 조금씩 늘려가는 방법이 좋다. 또 같은 단어를 색깔이 다른 종이에 쓰거나 다른 색깔의 글씨로 바꾸어 아이가 흥미롭게 관찰하도록 하는 것도 유용한 아이디어다.
② 소리로 알파벳 배우기 이 시기엔 열 마디 설명보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알파벳 학습 방법이다. 알파벳이나 단어를 보여주면서 발음을 들려줄 때는 목소리를 리드미컬하고 다양하게 바꿔가며 보여주는 것이 좋다.

만 1~3세 ① 흉내부터 시작하기 아이가 언어를 배우는 데 가장 자발적이고 맹렬한 시기. 두 돌이 넘어 아이가 의자에 앉아서 어느 정도 집중할 수 있다면 유아용 회화 코스 북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본격적인 영어 공부라기보다는 줄 긋기, 모양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 유아용 기초 학습을 영어로 하는 수준이면 충분하다.
②주변의 모든 영어 읽어주기 주변의 활자로 된 영어를 읽어주는 것도 영어를 빨리 깨치게 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 “Look! It says baby oil” 처럼 집 안의 물건에 표기된 상품명과 주변의 영어 간판을 읽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 3~5세 ① 책 수준 높이기 이제까지 읽던 책보다 한 단계 수준을 높여 페이지마다 한두 줄 정도 더 많은 문장이 들어 있고 페이지마다 새로운 단어가 한두 개씩 더 들어 있는 책을 골라줘야 한다. 현재 아는 것보다 더 많은 새로운 단어와 표현이 있는 책을 읽어야 수준이 향상될 수 있다. 어려운 느낌이 들 정도가 아니라 그저 새롭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새로운 단어는 제스처로 보여주고 맞히게 한다든가, 부분적인 그림을 그려 알아맞히는 게임식으로 알려줘도 좋다.
② 영어 노래 활용하기 한창 노래와 춤에 흥미를 보이고 즐거워할 때인 만큼 노래를 통한 영어 습득 효과는 탁월하다. 노래는 기존의 영어 동요 또는 그 멜로디에 새로운 가사를 붙인 것, 가사와 멜로디 모두 새로 만든 것, 리듬감 있게 부르는 찬트 등이 포함되며 단순한 내용에 구절이 반복되는 쉬운 노래가 좋다.
③ 정확한 문장 사용하기 아이가 단어로만 의사 표시를 했다면 정확한 문장으로 유도해보는 것이 좋다. 처음엔 “Are you hungry?”, “Yes. a little bit” 처럼 몇몇 단어로 만들 수 있는 일상 표현부터 시작할 것.

출처 | 베이비

0

영어 홈스쿨링, 홈스쿨링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해피랜드 아동 겨울 내의 기획전
아가똥 배가리개 단독 기획전
프리미엄 이유식용기 출시기념 기획전
세움탯줄도장 부자만들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