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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성장 프로젝트 - ③ 만 2세~3세 반: 문장을 만들고 다양한 표현을 익히는 단계
위즈덤하우스 「아이 언어성장 프로젝트」 | 2010.05.10 | 추천 2 | 조회 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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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 두 살이 지났을 때 곁에서 아이의 성장 과정을 지켜봐주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신 말씀은 “이제 다 키웠네.”였습니다. 그렇죠. 돌만 지나도 제법 사람 같았는데 두 살을 넘고부터는 문장을 만들어 말도 하고 의사표현에 있어서도 (최소한 엄마와 아이 사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키운 보람이 느껴지고 아이의 성장이 내 마음이 드는 때일수록 저는 아이에게 더 많은 input을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말이 될 수도 있고 외부 환경이나 경험이 될 수도 있는데, 그 조절은 엄마가 아이와 함께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내면서 해주는 게 좋습니다. 이때는 아이의 애착관계가 완전해지기 전인 나이라 ‘엄마’라는 주체도 무척이나 중요하고 또한 ‘밀도 높은 시간’도 중요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온전히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반응을 살피고 교감하는 시간 말이죠. ‘다 키운’ 아이, 더 잘 키울 수 있습니다. ▣ 만3세보다 복잡한 신체 활동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좋아하는 것은 양손을 사용하는 놀이입니다. 세발자전거를 타거나 정글짐에 오르는 등 고난도의 놀이도 할 수 있게 되지요. 신체 통제 능력도 발달해 어디에 부딪히거나 휘청거림 없이도 달리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만 2세 때와는 달리 또래 친구와 노는 시간은 점점 늘어납니다. 하지만 화가 날 경우 신체적인 싸움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으니 유의해서 지켜보도록 하세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집단 간의 규칙이나 규범을 스스로 이해하게 되거든요. 또한 이시기에는 유독 부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감정을 표출할 때는 화를 내고 떼를 쓰는 등 반항과 부정의 표현이 대부분이며 또래에 대한 질투 감정 역시 강하게 드러납니다. 이럴 때는 끊임없는 칭찬과 인정으로 아이가 화를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언어 습득 능력은 놀라울 만큼 발달합니다. 어휘와 문법이 발달한 만큼 언어를 통한 행동 통제가 가능하므로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아이의 행동을 수정해주도록 합니다.

만 2세~3세 반 아이에게 말걸기
1. 아이의 말에 살을 붙여가며 이야기를 이어주세요 2. 일부러 천천히 말하거나 큰 목소리로 이야기 할 필요는 없습니다 3. 질문에 따라서 답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4. 많은 질문으로 생각을 자극해 주세요 5. 대답을 머뭇거리면 예시를 보여주세요 6. 아이의 감정을 대신 표현해 주세요 7. 강제로 가르치지 마세요 8. 생각을 정리하는 말들을 잘 관찰하세요 9. 아이가 말하는 방식을 고치려 하지 마세요 10. 어른의 감정을 담은 질문은 삼가해주세요 11. 책을 더 읽자고 조를 때 룰을 만들어 적용하세요 12. 책은 그때그때 골라주세요 13. 이제 서서히 교재의 도움을 받기 시작합니다 14.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주세요

출처 | 위즈덤하우스 「아이 언어성장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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