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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임신ㆍ출산>시기별>임신초기(1~4개월)>임신 중 검사
임신 1기에 이루어지는 부가 검사
리스컴 「임신 출산 매뉴얼」 | 2010.05.27 | 추천 4 | 조회 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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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에게 만성질환이 있는지 알기 위해 몇 가지 부가 검사를 한다. 그 중에는 아프거나 융모막 검사처럼 조심스러운 검사도 있다. 주로 35세 이상의 산모나 만성질환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이 검사 대상이다.

융모막 검사(임신 9~11주) | 융모막 검사는 주로 임신 16~18주에 하는 양수검사보다 결과를 훨씬 조기에 알려준다. 자궁경부나 복부를 통해 태반에 있는 태아의 조직을 뽑아내 유전자에 이상이 있는지 검사한다. 검사 결과는 7~10일 후에 나온다.
하지만 유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한다. 융모막 검사로 인해 유산이 되는 확률은 150~200분의 1, 혹은 1% 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유산 위험은 의사의 숙련도에 크게 좌우되므로,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에 비해 양수검사로 인해 유산되는 확률은 보통 300분의 1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 이하라고 한다. 양수검사의 위험도는 의사의 숙련도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편이다.

태아 목덜미 투명대 검사(임신 11~13주) | 태아 목 뒤의 특정 부분을 확인하는 초음파 검사이다. 목 뒤의 공간이 두꺼워지는 현상은 다운증후군 등 유전 질환과 관련이 있다. 이 검사는 임신 2기까지 기다렸다가 태아에게 질환이 없는지를 보는 양수검사보다 빨리 결과를 알고 싶어하는 예비엄마들과 유산 위험이 따르는 융모막 검사를 받지 않으려는 엄마들이 많이 받는다.

임신 1기 혈액검사와 태아 목덜미 투명대 검사를 포함한 선별검사(임신 11~13주) | 혈액검사를 통해 태반호르몬인 PAPP-A와 HCG 농도를 확인한다. 여기서 결과가 정상으로 나오면 임신 16주에 쿼드 선별검사(혈액검사)를 받는다(p.91 참고). 이 두 검사의 수치를 비교하고 이미 나와 있는 정보를 분석해 유전성 질환의 가능성을 평가한다. 첫 검사 결과가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경우, 융모막 검사를 시행한다.

출처 | 리스컴 「임신 출산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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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검사, 임신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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