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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해열제를 먹이지 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열을 내려주세요
살림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 | 2010.06.03 | 추천 2 | 조회 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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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열일 때는 따뜻하게 해주세요아이가 37.5~38℃ 정도의 미열이 날 때는 얇은 이불을 한 겹 덮어주고 따뜻하게 해주세요. 대신 실내 온도는 19~20℃ 정도로 시원하게 해주세요.

▣ 2. 마사지를 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요열이 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에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도와주세요. 양손이 따뜻해질 때까지 비빈 후 손의 열기로 아이의 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세요. 목에서부터 등까지 척추를 따라 부드럽게 쓸어내려주는 것도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돼요.

▣ 3. 땀이 나면 옷을 자주 갈아입혀주세요아이가 열이 나면 땀을 많이 흘리는데, 그대로 두면 땀이 식으면서 아이의 몸을 차갑게 만들어 오히려 감기에 걸리기 쉬워요. 땀에 젖은 옷은 자주 갈아입혀주되,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소재의 얇은 옷을 입히세요.

▣ 4.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주세요찬물을 사용해 닦아주면 오히려 피부가 수축해 열의 발산을 방해해요. 알코올은 피부로 흡수되기 때문에 이용하면 안 돼요. 몸을 닦아줄 때는 최소한 30분 이상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중심으로 닦아주세요. 물수건은 짜지 말고 닦아주는데, 물방울이 마르면서 체내의 열을 함께 가져가기 때문이에요.

▣ 5. 활동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열파스를 붙이세요매번 물수건을 짜서 올리는 것이 쉽지 않다면 열파스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젤처럼 되어 있는 성분이 이마에 붙어 있기 때문에 체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돼요. 요즘에는 허브 성분도 첨가되어 있어 심리적으로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요.

열이 나는 아기 병을 기억해두세요
• 호흡기 감염성 질환 아기 열의 가장 큰 원인이에요. 급성 인두염, 급성 중이염, 급성 축농증, 폐렴, 폐결핵 등이 있어요. • 요로계 감염 소변볼 때 아프다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없이 열만 나는 경우가 흔해요. 갑작스럽게 열이 날 경우 의심해볼 수 있어요. • 발진성 감염 돌발진, 홍역, 수두 등도 발진 전에 열이 나요. • 장관 감염 설사가 있으면서 오랜 기간 열이 날 경우에는 장티푸스를 의심할 수 있어요. • 중추신경계 감염 요즘 흔한 장관 바이러스에 의한 무균성 뇌수막염의 경우로, 보채고, 목이 뻣뻣하고 토하는 증세가 있지만 온몸에 나는 열 또한 중요한 증세예요. • 교원성 질환 가와사키병, 류마티스열, 연소형 류마티스 등의 질병들은 거의 모두 장기간 열이 나는 병이에요. 감염성 질환 다음으로 교원성 질환에 의한 발열이 문제가 돼요. • 종양성 질환 열이 있으면서 체중이 빠지거나 뼈가 아프다고 호소할 경우에는 소아암도 생각해봐야 해요. 백혈병, 림프종 등이 대표적이에요.

출처 | 살림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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