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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중독 사고, 응급상황 119
베이비 | 2010.10.05 | 추천 0 | 조회 9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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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서 떨어진 나프탈렌을 집어 먹고 응급실로 향한 만 1세 아이, 엄마의 아세톤을 삼켜 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2세 아이,식탁에 놓아둔 엄마 감기약을 먹고 치료받은 아이…. 어린이 중독 사고는 엄마가 ‘아차!’ 하는 순간에 일어난다. 우리 아이도 예외일 수 없는 각종 약품·약물 중독 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엄마의 자세. ▣ 의약품 중독사고 의약품은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 하지만 아무리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도 아이가 의약품에 손대는 일은 쉽게 발생한다. 다른 가족이 먹기 위해 꺼내놓은 의약품을 입에 넣거나, 실수로 너무 많은 양의 의약품을 섭취하거나, 단순히 원래 먹어야 하는 약이 아닌 다른 약을 섭취할 수도 있는 것. 위험성이 덜한 비타민이나 소화제 등에 의한 중독 사고는 의약용 활성탄의 처방으로도 충분하지만, 비록 소량이라도 상당한 독성 위험이 있는 혈압 약·당뇨병 약·수면제·진통 같은 약품에 의한 사고는 아이에게 치명적이므로 항상 세심한 관찰과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 중독 사고가 발생해 병원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아이가 먹은 약품의 케이스를 가져갈 것.

의약품 사고의 몇 가지 예 해열·진통 소염제 소아용 해열 소염제 시럽은 아이가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약간 단맛을 가미하기 때문에 자칫 아이가 과용량을 복용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은 소아에서 급성으로 150mg/kg 이상 복용할 경우 간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항고혈압제 부주의한 보관으로 아이가 빨아 먹거나 씹어 먹어서 쇼크를 유발하고 심장 독성으로 맥박이 느린 서맥을 유발할 수 있다.
경구용 피임약 월경 주기 피임약 복용은 치명적 독성은 없지만, 향후 질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와 관찰이 필요하다. ▣ 가정용 화학제품 중독 사고영유아 중독 사고 중 가장 발생 빈도가 높은 것이 가정용 화학제품. 가정용 화학제품에 의한 사고 중에서 아이가 샴푸나 손 세척용 세제를 삼킨 경우에는 다른 음료수를 섭취시키는 것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가 소량만 섭취해도 매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종류가 있는데 바로 암모니아, 가성소다, 표백제, 빙초산, 주방 세제와 탄소 제거용 물질 같은 부식성 화학제품이다. 화장품이나 향수 등의 위험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눈에 뿌리게 되면 유해하기 때문. 특히 향수나 화장품은 병의 모양이나 색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므로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영유아 중독 사고 중 가장 발생 빈도가 높은 것이 가정용 화학제품. 가정용 화학제품에 의한 사고 중에서 아이가 샴푸나 손 세척용 세제를 삼킨 경우에는 다른 음료수를 섭취시키는 것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가 소량만 섭취해도 매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종류가 있는데 바로 암모니아, 가성소다, 표백제, 빙초산, 주방 세제와 탄소 제거용 물질 같은 부식성 화학제품이다. 화장품이나 향수 등의 위험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눈에 뿌리게 되면 유해하기 때문. 특히 향수나 화장품은 병의 모양이나 색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므로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상황별 화학제품 중독 사고
대처법 섭취한 경우 부식성 물질을 삼켰을 때는 즉시 입안을 헹구고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구토를 유발하지 않도록 한다. 단, 중독 사고 후 무기력해진 아이나 그 외 일반 건강 상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은 아이에게는 음료수를 먹이지 않도록 한다. 석유제품을 삼켰을 때도 구토를 유발하지 말고 곧바로 병원에 가서 위세척을 받는다. 기침이나 구토, 무기력증을 보이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피부에 쏟은 경우 즉시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낸 후 비누와 물로 닦아내고 화학제품이 묻은 옷은 바로 벗긴다.
눈에 들어간 경우 즉시 흐르는 물에 최소 5분간 씻어낸다. 이때 눈을 크게 벌려 효과적으로 세척하고 심한 불편함이 계속되면 의사와 상의한다. 부식 물질이 눈에 들어갔다면 최소 15분간 씻어내야 안전하다.
흡입한 경우 빨리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하고, 일부 유독성·흥분성 가스나 증기를 흡입한 경우에는 안정을 취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Do & DonDo
1. 어린이 안전 캡이 달린 용기를 사용한다.
2. 화학제품과 의약품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3. 모든 제품은 원래 담겨 있던 용기에 보관한다.
4. 어린이 안전 잠금장치가 있는 수납장에 보관한다.
5. 독극물 표시를 항상 인지한다.
6. 집에서 키울 식물을 선택할 때는 정원 관리사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다.

Don’t
1. 화장품·의약품·화학물질 등은 아이의 시야가 닿지 않는 곳에 놓아두고, 제품을 사용한 뒤 용기 뚜껑을 열어놓은 채로 두지 않는다.
2. 제품 내용물을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않는다. 아이가 음식이 담긴 용기로 혼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화학제품, 의약품 용기의 라벨을 제거하지 말 것. 라벨은 성분이나 응급 시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4. 아이에게 약이 달거나 맛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또 아이는 종종 어른의 행동을 따라 하기 때문에 아이 앞에서 약을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 각종 중독 사고 응급 대처법1. 아이가 정상으로 숨을 쉬고 혈액순환이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심폐 소생술을 실시한다.
2. 호흡곤란, 무기력증, 무의식 혹은 경련을 일으킨다면 즉시 병원에 간다.
3. 의식을 잃을 경우, 아이를 옆으로 누이면 혀가 목구멍을 막아 질식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4. 아이가 유독 물질을 먹었는지 불분명할 때는 입에서 화학성분 냄새, 입 주위 화상, 호흡곤란, 구토, 생소한 체취 등을 파악해 어떤 종류의 유독성 물질을 먹었는지 확인한다.
5. 입에 손을 넣어 강제로 구토를 유발하거나 토하게 해서는 안 된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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