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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회복 3주안에 하지 말아야 할 일
베스트 베이비 | 2010.11.23 | 추천 30 | 조회 2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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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부관계
산후에 회음부와 질, 자궁이 완전히 회복되려면 적어도 6주는 지나야 하므로 그 이후로 부부관계를 미루는 편이 바람직하다. 특히 산모가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 성급한 부부관계로 인해 몸에 무리가 가는 것은 물론이고 임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 2. 코르셋이나 보정용 속옷 착용
코르셋이나 보정용 속옷은 최소 한 달 이상 지난 다음에 착용한다. 산욕기 동안 허리를 너무 조이면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

▶ 3. 하루 반나절 이상 외출
산후 1주일째 되는 날과 4주일째 되는 날 진찰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가는 것을 비롯해 산모가 스스로 피곤함을 느낄 정도만 아니라면 분만 1주일 이후부터 잠깐씩 걷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신장의 기능이 회복되지 않아 조금만 무리해도 땀을 많이 흘리고 쉽게 피로를 느끼므로 반나절 이상 오랜 시간 걷거나 서 있는 것은 삼간다.

▶ 4. 장시간 목욕이나 입욕
장시간 때를 미는 목욕이나 욕조 목욕은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분만 6주 이후에 시도한다. 대중목욕탕에 가는 것은 적어도 산후 3개월이 지나 몸이 완벽하게 회복되기 전까지는 금하는 것이 좋다.

▶ 5. 맵고 짜고 찬 음식
차가운 음식은 위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들뜬 잇몸에도 좋지 않다. 매운 음식은 위에 자극을 주며, 짠 음식은 몸을 붓게 하고 비만의 원인이 된다. 특히 저염식을 위해서는 국을 싱겁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 6. 호박 중탕 먹기
부종을 뺀다는 것은 땀과 소변량이 증가한다는 의미인데, 안 그래도 많이 나오는 땀을 더 많이 빼면 탈진할 수 있고 신장의 기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산후 한 달이 지났는데도 부기가 남아 있으면 그때 호박 중탕을 먹는 것이 좋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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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06.08
전 지난주에 친정아버지가 주셨는데 그런 의미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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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10.24
호박이 바로 먹으면 안 좋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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