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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달래기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앙쥬 | 2010.11.30 | 추천 15 | 조회 4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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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달래는 엄마들의 방법들 들어보았다. 육아 전문가처럼 차분하게 아이를 잘 달래주는 맘이 있는 반면 전문가가 보기에 조금 위험해 보이는 방법도 있었는데...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염두에 두면 좋은 이야기를 코멘트로 달아보았으니, 앞으로 아이 달랠 때 참고해봄이 어떨까? ▣ 아이가 무서워하는 공포의 대상을 불러오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잠깐은 떼쓰는 것을 멈추겠지만 무서워서 욕구를 표현하지 않을 뿐이지, 욕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 아이에게 공포심을 주고, 죄책감을 줄 수 있습니다. 심각하면 아이도 위협하는 방식을 배워서 아이가 좀 더 크면 엄마한테 “안 들어주면 학원에 안 갈 거야” 하는 식의 위협을 다른 사람에게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쌓아둔 욕구는 언젠가는 표출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욕구를 충족하거나 통제가 없는 곳에서는 일탈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경고를 주고 그래도 잘못된 행동을 하면 벌을 세우고, 정도가 지나치다 싶으면 매를 듭니다.→ 기준을 정해 아이를 차근차근 훈육하는 것은 좋지만 매를 드는 방법은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매라도 매를 맞으면 아프고 기분이 좋을 수가 없지요. 잘못하면 부모에 대한 원망만 심어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자기 화를 이기지 못해 순간적으로 매를 드는 행동은 더욱 위험합니다. 처음엔 아이가 아픈 줄 알고 떼쓰기를 멈추겠지만 어느 시기가 되면 ‘몸으로 때우면 그만’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울게 놔두다가 울음이 그치면 위로하고 이야기합니다.→ 스스로 분을 삭이게 놔두는 방법은 좋습니다. 화를 어느 정도 해소시키고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다독여주면 아이도 울음을 그치고, 훨씬 더 대화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어른들도 화가 난 상태에서 주변에서 자꾸 뭐라고 하면 화가 증폭되잖아요. 생각 의자를 활용한다거나 아이가 혼자 분노를 삭일 수 있게 시간을 주면 아이도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자세로 돌아옵니다. ▣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사탕이나 음료수, 과자 같은 간식을 주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틀어줍니다.→ 대안이 될 수는 있지만 아이의 발달을 고려해야 합니다. 눈에 안 보이면 잊어버리는 어린아이에겐 통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어릴수록 민감한 엄마가 되어야 합니다. 엄마가 둔하고 스트레스가 많으면 아이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이를 조정하고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을 쉬운 것에서만 찾지 말고, 올바른 것에서 찾으세요. ▣ 아무도 없는 방으로 데려가서 두 손 잡고 눈을 마주치며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훈계하는 것은 아이에게 굴욕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밀폐된 공간에서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긍정적인 훈계를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에요. 길에서 투정을 부린다고 해서 아이를 때린다거나 두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경우 아이는 큰 공포심을 느낍니다. 가급적 조용한 곳에서 훈계를 하는 것이 좋아요. ▣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아무 말 없이 안아줍니다.→ 좋은 방법이에요. ‘엄마가 나를 받아주는구나’ 하고 믿음이 가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지요. 아이들의 욕구는 의외로 단순한 것일 때가 많습니다. 단순히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싶어서 떼를 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도록 꼭 안아주면 좋아요. 하지?� 그렇다고 해도 화가 풀어진 다음에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정식으로 이야기해주어야 합니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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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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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780***10.04
저희딸은13개월1일되었는데새벽에깨면너무많이우네요그럴때면분유를타서주면울음은그치는데새벽에줘도되는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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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780***10.04
저희딸은13개월1일되었는데새벽에깨면너무많이우네요그럴때면분유를타서주면울음은그치는데새벽에줘도되는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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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njs***07.30
제딸도 그래요 ㅎㅎ 새벽에 깨면서 너무 울어요~~ 근데 다른애들도 그런데여 ㅎㅎ
loveyh***03.21
제가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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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03.18
21개월 공주님인데, 요즘 젖떼면서 그냥 누워재우는게 잘 안되서 울고불고..ㅜㅜ 업어재우면 곤히 잠이 들지만, 계속적으로 업어재우라고 울고불고하네요... 그냥 울게 두다가도 너무 서럽게 울고, 크게 울고하면..젖까지 뗒는데 이렇게 울려도 되나 싶기도 하고... 육아는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와 엄마와 마음이 통하면 되는거겠죠...똑같은 상황에도 다른행동을 하는게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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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9***02.22
우리아기 이제 12개월 넘었는데 물건을 넘 심하게 던지네요 기분나쁘면 소리지르고 핡키고ㅠㅠ 어케야 될런지 원래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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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tma***01.08
전요즘 자꾸 신랑에게 자증나는걸애들한테 풀어여ㅜ_ㅜ 조그마한 잘못에도 소리지르고 안해야되는제 자꾸해서인지..애가 눈치를 봐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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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leb***12.13
아이가 울 때 꼭 안아주면서 (힘을줘서) 잘 타이르고 얘기하는데 다 울고 나면 수긍을 하더라구요. 화도 풀고 엄마와의 기싸움에서도 순응을 하는거라고 들었어요....맘 아프지만 팔을 제 겨드랑이에 넣고 꼭 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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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kh***12.10
아이마다 맞는 방법이 있나봐요..저희 아이는 35개월 울때 건들면 더 증폭되더라고요 어느정도 울고 진정되었을때 이야기가 통해요..그래서 조금 두고 (길진않아요 5분정도?) 진정되면 이야기를 나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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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j16***12.09
우리큰애는 지금 5살인데 자기가 울면서 잘못했다고 얘기만 하면 모든것이 용서가 된다고 생각하나봐요,무엇을 잘못해서 우는지 물어보면 무조건 다시는 안그럴거라면서 통곡하면서 울어요ㅠㅠ 넘 안쓰러워서 꼭 안아주고 울지말라고 하면 금새 언제 울었냐는듯이 놀이를 하고 있여요, 마치 저를 가지고 노는느낌이에요, 이럴땐 어떻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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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si***12.09
저도 울게 놔두니까 한참을 울더대서 놔두는게 좋은 방법인지 의문이 들어요.. 목이 다 쉴정도로 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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