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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독립! 아이 혼자 시작하기
베스트 베이비 | 2010.12.02 | 추천 2 | 조회 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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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병 떼고 내 손으로 컵사용 익히기 돌이 지나면서 부터는 분유는 떼고, 대신 생우유를 먹기 시작한다. 젖병 무는 것은 차츰 졸업하고 컵 사용을 익히기 시작할 월령. 오랫동안 젖병을 물어 버릇하면 치열이 고르지 못하게 되며 젖병에 대한 애착도 점점 더 커진다. 따라서 생후 8~10개월 무렵부터는 서서히 젖병을 멀리하고, 대신 컵 사용을 익히기 시작하자. 스파우트 컵이나 빨대 컵을 사용하며 훈련기를 갖도록 하자. 생후 15개월 이전에는 젖병을 떼고 컵 사용을 익혀야 한다. ▣ 혼자 옷 벗고 입기☞생후 24개월
아이가 익혀야 할 일상적인 생활습관 중 하나가 바로 혼자 옷 벗기, 옷 입기다. 생후 18개월 전후로 혼자 옷 벗기를 먼저 연습한다. 가장 벗기 편한 양말이나 바지부터 혼자서 벗어보게 하고 아이가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칭찬해줄 것. 혼자 옷 벗기가 익숙해지면 생후 24개월을 전후로 옷을 하나씩 입는 연습을 해본다. 이때도 가장 쉬운 양말 신기부터 시작해 바지 입기, 겉옷 입기 등으로 하나씩 늘려나간다. ▣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하기☞생후 36개월
요즘 비만은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소아비만 문제도 점차 심각해지고 그 비율도 늘어나고 있다. 아이에게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보통 자녀가 평균 체중보다 많이 나간다 하더라도 웬만하면 만 3세 전에는 음식 조절을 잘 시키지 않는다. 무엇보다 성장 발달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물론 선천적으로 소아 당뇨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면 이전에도 꾸준히 식이요법을 적용해야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과체중일 경우 만 3세 이후부터는 칼로리를 조절하고 인스턴트식품을 제한하도록 신경 써야 한다.
▣ 엄마 손 안 잡고 길 걷기☞생후 36개월
일단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변화는 엄마 손을 뿌리치는 것이다. 뒤뚱뒤뚱 금방이라도 넘어질 듯 위태로워 보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이제 나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독립심의 신호이기도 하다. 탁 트인 야외에서는 아이가 충분히 혼자 걷고 뛰게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차나 오토바이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도시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최소한 몸을 잘 조절할 수 있고 주변을 살필 수 있는 만 3세 이후에 손을 놓고 혼자 걸어보게 하는 것이 안전하다. ▣ 혼자 칫솔질하기☞생후 36개월
혼자 이 닦기 연습의 딜레마는 양치질하는 습관이야 일찍 들이는 것이 좋지만, 아이 혼자서는 제대로 닦기 힘들다는 것. 간혹 너무 일찍 혼자 이 닦기를 시작한 아이 중에는 제대로 이를 닦지 않아 유치에 충치가 생겨 고생하는 경우도 흔하다. 게다가 아이 혼자 닦게 한 후 엄마가 다시 닦아주는 것도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다. 엄마나 아이 모두 두 번 손이 가는 일이고, 아이 입장에서는 ‘시켜놓고 나를 못 믿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혼자 이 닦기는 만 3세 이후부터 시작하고, 그 전에는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면서 깨끗이 닦을 수 있도록 시범을 보이는 것이 더 좋다. 엄마가 충분히 요령을 가르쳐준 뒤에 닦게 해야 혼자 이 닦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슈퍼마켓에서 과자 사오기☞만 4세
심부름은 아이의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집안일을 돕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집 밖에서 뭔가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더 큰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집 앞 가게에서 과자 한 봉지, 두부 한 모를 사오는 심부름이 아이에게는 마치 007의 비밀 미션이라도 되는 양 엄청나게 큰 과업일 수 있다. 처음에는 엄마가 함께 가서 물건을 집어오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 나중에는 혼자 나가서 물건을 사오는 것까지 차츰 난이도를 높여간다. ▣ 혼자 밥 먹으며 식사 예절 익히기☞생후 15~18개월
아이가 하루에 세끼 밥을 먹을 때가 되면 음식을 골고루 먹는 연습과 함께 식사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습관을 잘 들이려면 혼자 밥 먹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혼자서 어느 정도 숟가락질이나 포크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엄마의 반응을 보고 어떤 행동이 잘못된 것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식사 예절을 배울 수 있다. 숟가락질이 가능하다면 이후에는 자기 자리에 앉아서 먹기를 가르칠 것. 단, 아이가 숟가락질이나 가만히 앉아서 밥 먹기에 익숙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므로 흘리더라도 야단치지 말고 맘 놓고 먹게 해주어야 한다. ▣ 놀이터에 풀어놓고 혼자 놀리기☞생후 36개월
돌 무렵 걷기 시작한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항상 현관문이다. 무조건 밖으로 자신을 데리고 나가려는 사람에게 큰 호감을 보이기도 한다. 걷기 시작하면 놀이터에 나가 충분히 뛰어놀게 해주는 것이 좋지만 아직 놀이기구를 타기에는 너무 어리다. 아이를 놀이터에 풀어놓고 혼자 놀 수 있게 지켜볼 수 있는 시기는 보통 만 3세 전후. 물론 그 전에도 놀이터에서 놀이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항상 엄마 아빠가 옆에서 놀이기구를 밀어주거나 바짝 붙어 있어야 한다. 만 3세쯤 되면 어느 정도는 엄마가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보다가 아이가 도움을 청할 때 다가가면 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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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발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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