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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이 느린 아이를 도와주는 놀이 원칙
베이비 | 2011.01.04 | 추천 4 | 조회 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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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놀이는 발달을 촉진하는 보약발달이 지연된 아이는 다른 사람과 적절한 상호작용을 하지 못한다. 아직 ‘나’라는 개념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 아이의 발달을 촉진해주는 효과적인 신체놀이는 안고 뒹굴고, 발로 비행기 태워주고, 발등 위로 아이를 올려서 함께 걷고, 이불로 김밥 말기를 해주는 등 몸으로 충분히 놀아주는 것이다. ▣ 가랑비 내리듯 천천히 꾸준히 놀아준다아이가 발달상 지연을 보인다면 엄마의 마음은 급해진다. 그래서 아이에게 쉼 없이 말을 걸어주고 끊임없이 자극해주어도 아이는 반응이 없다. 엄마 혼자 소나기 내리듯 쏟아내면서 놀이를 하면 아이는 스스로 말할 기회를 잃어버린다. 아이에게는 쉼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 스스로 느끼고 경험한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 명심할 것은 아이를 재촉한다고 발달이 빨라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려고 몰아치듯이 자극을 주지 말자. 재촉보다는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춰 놀아주는 것이 현명하다. ▣ 모든 언행을 일일이 코치하지 않는다엄마는 자녀에게 항상 뭔가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는 그런 엄마가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론 지겹다. 아이는 자신을 일일이 고쳐주려는 엄마를 통해 ‘나는 정말 못하는구나’라는 확신을 갖는다. 발달 문제는 하루 이틀에 해결할 수 없다. 100m 달리기가 아니라 49.195km의 마라톤이다. 천천히, 반복적으로, 일관성 있게 아이에게 자극을 주자.
▣ 발달을 촉진하는 신체놀이 레시피 1.신체 외곽선 그리기
준비물 전지, 크레파스 놀이 방법 아이를 전지 위에 눕히고 양팔과 다리를 벌리게 한다. 엄마는 크레파스나 사인펜으로 아이의 신체 외곽선을 그린다. 아이와 함께 거울을 보면서 아이의 얼굴, 표정, 옷 등을 관찰해서 그려 넣는다. 이때 관찰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2.쿠션 싸움
준비물 부드러운 쿠션 2개 놀이 방법 엄마와 아이가 각각 쿠션을 들고 하나, 둘, 셋까지 센 후 있는 힘껏 민다. 서 있는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도록 버텨야 한다. 움직인 사람이 지는 게임.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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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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