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아이 마음>아이 성격
기질별 맞춤 양육법
베스트 베이비 | 2011.03.02 | 추천 2 | 조회 11423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타고난 기질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아이가 가지고 있는 기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기질의 긍정적인 면을 살려준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강압적으로 기질을 고치려 하기보다 먼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양육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우선이다. ▣ 까다로운 기질일 때 까다로운 아이는 또래 아이들보다 유난히 활동성이 높은 아이와 적응성이나 접근 성향이 낮은 아이, 즉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움츠러드는 성향, 또 감정을 격렬하게 표현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성향으로 나눠볼 수 있다.
활동성이 높은 아이의 경우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주어 아이가 에너지를 발산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노하우.
적응성이나 접근 성향이 낮은 아이는 처음 만난 사람이나 새로운 환경에 유난히 적응하지 못하는 편이므로, 이런 아이에게는 갑자기 새로운 환경이나 물건을 한꺼번에 제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유치원을 옮긴다거나 새로운 장소에 갈 때는 왜 여기로 가는지 먼저 아이가 충분히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런 성향의 아이는 종종 감정을 격렬하게 표현하는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화를 내기보다 적절한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부모가 직접 모범을 보이고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의 경우엔 자존감이 낮을 수 있으므로 기대 수준을 조금 낮추고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것이 좋다. ▣ 더딘 기질일 때상황 변화에 대한 적응이 늦고 낯선 사람이나 사물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점에서는 기질이 까다로운 아이들과 비슷하지만, 활동량이 적고 반응의 강도가 적다는 점이 다르다. 주목할 점은 영재아로 판명된 다수의 어린이들에게 더딘 기질이 발견된다는 것. 아이가 굼뜬 행동을 보이면 부모는 “빨리 빨리 해”라고 다그치기 쉬운데, 일단 부모가 여유를 갖고 아이가 쉽게 할 수 있는 일부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 아이가 잘한 일에 대해서는 칭찬해주고, 받아들이는 속도가 늦은 만큼 단계를 천천히 밟아나가며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주는 것이 중요하다. ▣ 순한 기질일 때기질이 순한 아이는 자신의 요구나 불만 등을 강하게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는 자칫 아이가 원하는 것을 잘 알아차리지 못하고 일방적인 요구를 하기 쉽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의견이나 요구를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그렇게 하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2

기질별 육아, 맞춤육아법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