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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재능을 찾아서 키워주는 법 - ①
베스트 베이비 | 2011.06.17 | 추천 3 | 조회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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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재능은 아이의 평소 말, 노래, 그림 등으로 끊임없이 표현되고 있다. 표현력을 길러주면 재능도 함께 자란다. 아이는 저마다 언어, 신체, 음악, 미술, 이 4가지 영역 중 하나로 자신을 표현한다. 누구나 말하기를 좋아하거나, 온종일 지치지 않고 몸을 움직이거나,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거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것. 본능에 충실한 아이는 자기가 가장 편한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다. 하지만 엄마는 그저 ‘내 아이가 그렇구나’ 생각하고 지나치기 쉽다. 또는 덤블링을 하고 뒤로 걸으며 재미있어하는 아이에게 조용히 앉아서 책 읽기를 강요하기도 한다. 반복과 연습, 노력으로 뒤처진 영역을 계발해 키울 수는 있지만 아이의 타고난 발달을 무시하면 그만큼 표현할 기회도 줄어든다. 표현력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밑바탕이 된다. 아이가 가진 표현의 재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재능에 날개를 달아주는 게 엄마의 몫이다.

언어재능
생각을 정리하고 머릿속에 일어나는 일들과 감정을 묘사하고 표현하는 수단이 바로 언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생각과 감정, 기억, 경험을 의미 있게 연계시키는 것인데, 언어 감각 있는 아이는 이런 연결고리가 일찍 만들어진 셈. 수다쟁이 아이의 언어 재능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말할 기회를 주자.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을 보여주고, 외국어에 관심을 보인다면 외국어를 일찍 알려줘도 좋다. 아이가 가진 언어 궁금증을 꾸준히 자극하다 보면 이르면 7~8세, 늦어도 10세 이전에 어떠한 형식으로든 결과물이 나타나게 마련.

언어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 또래보다 말을 잘한다
□ 대화하는 것을 좋아한다
□ 그림책 읽기를 좋아한다
□ 또래 아이들보다 어휘가 풍부하다
□ 모르는 단어나 발음에 관심이 많다
□ 낱말 맞추기나 끝말잇기 놀이를 좋아한다
□ 이름, 장소, 날짜 등 사소한 것을 잘 기억한다
□ 새로운 단어의 의미를 문장 속에서 쉽게 이해한다
□ 엉터리 중국어지만 얼핏 중국어같이 말한다
운동재능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를 좋아하며 잠시도 몸을 가만있는 못하고 재주를 부리는 아이가 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게 오히려 힘들 정도다. 울다가도 공만 보면 관심을 보이거나 사방팔방 점프하며 뛰어오르기도 한다. 이런 아이들은 몸을 움직임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인식한다. 형태, 크기, 부피에 대한 감각과 자신의 신체적 능력에 대해 알고 나서야 주변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무리 타고난 운동 능력이 있더라도 몸을 움직일 기회가 없으면 운동신경이 발달하지 않고 사라져버릴 수 있다. 발달된 운동신경을 재능으로 키워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몸놀이를 충분히 경험하는 데부터 시작된다.

운동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 운동이나 춤추는 것을 좋아하고 자주 한다.
□ 계단 오르기를 재미있어한다
□ 방에서 뒹굴거나 제자리높이뛰기, 앞구르기 등 다양한 몸놀이를 좋아한다
□ 가르쳐주지 않아도 물구나무서기를 한다
□ 한 발로 오래 서 있을 수 있다
□ 평소에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에 비해 다치거나 넘어지는 일이 적다
□ 새로운 스포츠나 댄스를 쉽게 배우며 금세 잘 한다
□ 무언가를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다뤄봐야만 한다
음악재능
아이들은 노래를 좋아한다. 세상은 온통 소리나는 것 투성이고 아이는 소리 자극을 받으며 자란다. 또한 우리 몸에는 여러 리듬이 있다. 심장박동, 호흡 주기, 생활 리듬 등 규칙성을 띤 리듬이 그것. 다양한 소리 자극으로 음악에 대한 숨겨진 호기심과 관심을 끄집어내야 하는 아이도 있는 반면, 음악 소리만 들리면 본능적으로 집중해 듣거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아이도 있다. 음악 재능은 만 3세 무렵이면 나타나는데, 다른 영역의 재능보다 비교적 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오감 중 청각이 가장 빨리 발달하기 때문이다. 음악에 재능이 있다는 것은 소리에 민감하고 리듬과 박자 감각이 남다르다는 뜻이다. 타고난 청각과 청음 능력은 쉽게 퇴보하지 않지만 음악적 환경에서 꾸준히 자극하고 계발된다면 창의력과 상상력을 표현하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음악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 다양한 소리에 반응을 보인다
□ 음악을 듣고 악기들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다
□ 노래가 나오면 관심을 보인다
□ 다른 사람들이 노래를 잘한다고 얘기한다
□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추고 몸을 움직이다
□ 일정한 리듬이나 박자, 크고 작은 소리를 만들어낸다
□ 많은 노래를 기억해 부를 수 있다
□ 음악을 틀어놓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 음정이 고르지 못하면 그것을 지적한다
미술재능
아이에게 그림은 미술 재능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 엄마 눈에는 의미 없는 낙서로 보이지만 아이는 그림을 통해 자기만의 세계를 표현한다. 모든 그림은 아이의 경험, 감정, 생각이 반영된다.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는 큰 면적을 가득 색칠하지만 소심한 아이는 뾰족한 연필로 작게, 세밀하게 그린다. 아이에게 그림은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종이에 옮겨놓고 그림을 통해 자신과 이야기하는 도구인 셈. 때문에 그림으로 아이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 미술은 다른 분야에 비해 매우 복잡하고 수준 높은 능력을 요구한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거나 색감 구별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미술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양한 미술 체험을 접하게 하면 미술에 대한 호기심을 얼마든지 재능으로 키울 수 있다.

미술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 다양한 그림을 그리려 한다
□ 그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손재주가 좋다
□ 기록을 남기는 것을 좋아한다
□ 그림을 그리고 흐뭇해한다
□ 그림책 속 그림을 찬찬히 관찰한다
□ 그림을 그릴 때 여러 가지 색을 쓴다
□ 글자보다는 그림이 많은 책을 더 좋아한다
□ 생각을 설명할 때 그림을 그려서 설명한다


도움말 | 김경철(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 전우경(중앙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
참고도서 | <내 아이의 재능, 어떻게 찾아낼까?>(담푸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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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재능, 재능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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