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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바른 식습관 만들어주는 편식 솔루션 2] 아이의 식기부터 바꿔라!-②
앙쥬 | 2011.08.17 | 추천 4 | 조회 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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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식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 바로잡아야 할 아이 행동과 식탁 환경 리스트 ▶ 아이가 앉았을 때 스스로 수저질을 하기에 불편한 환경
높이 조절이 가능한 식탁 의자에 앉히거나 방석을 사용해 아이가 편안한 자세에서 식사하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체형과 성장 발달을 고려해서 목적에 맞는 식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 식사에 흥미를 떨어뜨리는 장난감이나 그림책을 끼고 먹는 행동
아이가 식탁 앞에 앉기 싫어한다고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의자에 앉길 유도하면 안 된다. 잠깐은 앉아서 식사를 할지 모르지만 이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느라 식사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다. 식기나 아이가 좋아할 만한 메뉴로 흥밋거리를 마련하고, 자연스럽게 아이가 찾아와 앉도록 유도한다.

▶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습관
눈으로는 TV를 보고, 몸도 TV 방향으로 돌아가 있는 상태에서 다행히 밥은 잘 받아먹는다고 좋아할 게 아니다. 아이는 자기가 먹는 음식의 색깔과 모양, 맛도 제대로 못 느끼면서 엄마가 먹으라니까 어쩔 수 없이 허기만 채우고 있는 것이다.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으려면 최소한 어떤 음식을 먹을 때 무슨 맛과 향이 나는지 알아야 식재료와 친해질 수 있다. TV를 끄고, 화려한 색으로 유혹하는 만화나 CF가 나오는 TV만큼 식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식탁에 변화를 준다.

▶ 지저분하고 산만한 식탁
보기에 좋은 것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처럼 정신까지 산만하게 만드는 어지러운 식탁은 보기에도 먹기에도 거부감이 든다. 앞서 말한 것처럼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의 식탁이 안정감 있는 식사에 제격이다.

▶ 가족이 각자 따로 먹는 개인적인 식사 분위기
각자 따로 먹으면 저절로 자기가 먹고 싶은 것만 차려서 먹기 마련이다. 가족이 한자리에 앉아서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아이는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을 다른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해당 음식에 호감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싫어하는 식재료는 자주 접해 익숙해질 수 있도록 식탁에서 치우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 온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가족적인 식사 분위기가 아이에게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 대화 없는 불편한 식사
분위기시끄러운 수다는 식사에 방해가 되지만 적당한 대화는 여유롭고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허겁지겁 빨리 먹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잘된다는 이야기도 아이에게 해주고, 대화를 통해 음식물을 먹는 속도도 조절하자. 단, 입안에 가득 음식물을 물고 이야기하다 음식물이 튀어 불쾌한 상황을 연출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 어른, 아이 구분 없는 식기구 사용
면역력이 약한 아이와 각종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어른이 같은 식기구를 사용하면 그만큼 아이가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지는 것이다. 아프면 입맛이 떨어지고 그 당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음식은 부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의 식기구는 어른 것과 구분해 따로 보관,관리하는 것이 좋다. 어린아이의 식기구는 최대한 멸균 상태를 유지한다. 삶아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변형이 없는 제품이 적합하다.




글:권태현 기자
취재도움:조효연(서울고등법원 영양사&한국편식지도자협회 회장)
식기협찬:한국도자기
장소협찬:한화L&C 칸스톤 전시장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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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편식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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