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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 건강검진 체크리스트 ① 발달검진
베스트 베이비 | 2011.08.22 | 추천 5 | 조회 1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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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스케줄이 아니라면 아이의 건강 체크를 위해 병원을 찾는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유아 건강검진은 물론 이상 징후가 보이는 즉시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 발달 검진 아이가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신체뿐 아니라 정서·사회·언어 등 모든 영역에서 고루 발달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특히 성인 뇌의 90% 정도까지 형성되는 만 6세까지의 발달 평가는 매우 중요하다. 또래보다 사회성이 현저하게 떨어지거나 말이 더디는 등 눈에 띄는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총 6차례 실시하는 영유아 건강검진만으로도 아이의 발달 상태를 살펴볼 수 있다. 일반적인 영유아 건강검진에서는 엄마가 직접 작성하는 평가지와 문진표를 이용해 한국형 영유아 발달검사(K-ASQ)가 이루어진다. 여기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 정밀 검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들어간다.
▣ 정기 검진 일정표◎ 생후 4~6개월 검진 포인트
신체 계측과 고관절 발달, 이유식 시작 여부 등을 확인한다

◎ 9~12개월 검진 포인트
신체 계측과 소아비만 여부, 이유식 과정, 빈혈 가능성, 부모와 애착 형성 여부, 낯가림 등을 확인한다

◎ 18~24개월, 만 3세, 만4세, 만6세 검진 포인트
신체 계측, 언어발달장애 및 자폐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부모와 애착 관계, 친구와의 사회성, 운동 발달 관찰 등을 검사한다. ▣ 신체 발달 검사 꼭 필요한 상황1년에 4cm 이하로 자란다 |
키는 단순히 작은 것보다 성장이 더딜 경우 문제. 내분비 질환과 같은 만정적인 질병을 가졌거나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영양 상태가 좋지 못할 경우 키가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

생후 8~12개월, 모유를 먹고 있다 |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모유수유만으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엄마들이 이 시기에 이유식을 제대로 해주지 않을뿐더러 먹인다 하더라도 철분의 주요 공급원인 소고기를 충분히 먹이지 않아 아이가 빈혈에 걸리기도 한다. 따라서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면 이유식을 통해 아이에게 충분히 철분을 공급하고 있는지 이유식 식단에 대해 상담을 받고, 아이의 빈혈이 의심되면 채혈을 통해 정확한 빈혈 검사를 받도록 한다.

생후 17개월, 잘 걷지 못한다 |
통상적으로 생후 100일에 목을 가누고, 6개월에 뒤집으며, 8개월에 기고, 12개월에 혼자 서며, 14개월에는 혼자 걸을 수 있다. 이런 운동 발달 과정은 조금 늦어질 수도 있고 건너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생후 5개월이 넘었는데도 목을 가누지 못하거나 7~8개월에도 뒤집지 못할 때, 9개월에도 혼자 앉지 못하고, 17개월인데도 혼자 못 걷는다면 정확한 운동 발달 검사가 필요하다.

유난히 행동이 느리고 굼뜨다 |
행동이 느린 아이들은 성격이 낙천적이거나 소심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체생활에 불편을 느낄 정도라면 발달센터에서 ‘대근육 운동 검사(TGMD2-Test of Gross Motor Development Second Edition)’를 통해 아이의 대근육 운동 능력과 이상 유무를 확인해 보자. ▣ 언어 발달 검사 꼭 필요한 상황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 |
언어 발달이 조금 더디더라도 잘 알아듣는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말이 늦을 뿐 아니라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은 언어장애는 물론 청각장애도 의심할 수 있다.

또래 아이들과 의사소통이 잘 안된다 |
언어 발달에 있어 표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듣기다. 말을 잘하지 않더라도 친구의 이야기를 충분히 이해하면 함께 어울리는데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만약 친구들이 ‘00이는 답답해서 함께 놀기 싫다’는 이야기를 한다면 언어 발달 검사를 받아볼 것. ▣ 사회성 발달 검사 꼭 필요한 상황엄마와 눈을 잘 마주치지 않는다 |
맞벌이로 인해 양육자가 자주 바뀌거나 엄마와 애착이 잘 형성되지 않은 아이는 엄마와 이야기할 때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이 특징. 집중력이 유난히 짧고 산만한 아이가 엄마와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한다면 애착 형성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특정 이상 행동을 보인다 |
유아 심리검사는 대부분 그림과 놀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현재 아이의 심리 상태는 물론 성격적·정서적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림이나 놀이를 통한 심리검사는 만 3세부터 가능하다.

또래 아이들과 의사소통이 잘 안된다 |
아이들은 주의력이 짧고 산만한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또래 관계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등 사회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초등학교 입학 전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위해서 ADHD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도움말 | 최진숙(연세원소아청소년과 원장), 최우진(더웰의원 소아청소년과 원장)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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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검진, 아기건강, 아이건강, 언어발달, 연령별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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