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검색
플래쉬 동화책
오픈북
테마로 보는 책
- 비룡소
- 시공주니어
그림동화 작가 소개
세계 수상작
책고르는 노하우
전문가 독서 코치
- 류화선 "작은 책방"
- 정태선 "독서 교실"
- 임사라 "Kiss A Book"
- 김리리 "책이랑 놀자"
- 김영욱 "가족 그림책"
의견 남기기

- 부모 유형 테스트
- [칼럼] 쏙쏙 쑥쑥 우리 말 키우기
- [칼럼] 색과 음악을 즐겨요!
- [후기] 엄마는 책사냥꾼




Home > 놀이교육>북클럽>책 고르는 노하우
그림책으로 좋은 습관 들여요 ①
베이비 | 2011.09.27 | 추천 2 | 조회 5458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아이에게 좋은 습관으로 첫 단추를 끼우는 것, 다음 단계의 발달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난감해하는 엄마에게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생활 그림책은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 혼자서 잘하기&집안일 돕기▶ 어떻게 도와줄까
엄마가 “옷 혼자 입어라”, “치카치카 좀 할래?”, “네가 가지고 논 장난감은 네가 정리해” 등의 말을 했을 때 아이의 대답은 늘 하나다. “싫어.” 아이는 엄마가 무언가를 지시하면 ‘싫어’라는 표현부터 하는 것이 ‘정상’인데, 이를 너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 이는 3세 이후 아이가 다른 사람과 내 의견이 다르다는 것을 표시하는 아이만의 방법이지 무조건적인 ‘거부’가 아닌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아이 버릇을 고치겠다며 아이를 혼내거나 아이 행동을 억지로 제지하고, 뭐든지 엄마가 대신 해주겠다며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부모도 있다. 이럴 경우 아이의 주도성은 사라지고 만다. 아이의 서툰 행동이 답답해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부모가 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할 필요성을 못 느껴 옷도 혼자 입지 않고 밥 먹을 때 숟가락도 스스로 들지 않으며 놀고 난 장난감도 제자리에 치우지 않는다. 아이가 자신의 일을 혼자 하도록 하거나 집안일을 돕게 하려면 아이가 그 일에 흥미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일단 놀이에 집중할 때는 정리하는 걸 강요하지 말고 정리할 때에도 놀이처럼 하는 것이 좋다. “너는 책, 엄마는 자동차, 누가 먼저 할까?” 하는 식도 괜찮고, 어쩌다 아이가 엄마의 일을 도왔을 때는 “우리 00가 그런 일도 할 수 있다니 놀랐네? 정말 잘한다!” 하며 칭찬을 많이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하게 하려면 흥미 유발과 동기부여 없이는 힘들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주도적인 생활을 돕는 그림책 <난 뭐든지 혼자 할 수 있어> 뭐든 혼자서만 하겠다는 롤라에게 같이 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려는 오빠 찰리. 단추 끼우기, 우유 따르기, 컴퓨터 하기처럼 작은 일 하나라도 혼자서 해내려는 롤라의 모습에서 자립심을, 오빠 찰리의 모습에서 함께 즐기는 법을 동시에 배울 수 있다. 글과 그림 로렌 차일드, 국민서관. 9천원.


<혼자 할 줄 아니>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기르고, 자립심을 키우는 그림책. 완쪽 면에는 돼지가, 오른쪽 면에는 토끼가 각각 밥 먹기와 이 닦기 방법을 순서대로 알려주는 플랩북이다. 글 박은정 그림 이진아, 웅진주니어, 7천5백원


<나도 할 수 있어요> 양치질하기, 머리 감기, 예의범절 배우기 같은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주인공 제제와 토끼 인형 두두의 이야기를 통해 자랄수록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 그리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글 디디에 레비 그림 파브리스 튀리에, 책그릇, 9천8백원

출처 | 베이비

2

그림책, 그림책 고르기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