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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발달의 모든 것 ④ 25~36months : 20개의 유치
베스트 베이비 | 2011.10.12 | 추천 4 | 조회 1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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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무렵이면 20개의 유치가 다 올라오므로 무엇보다 철저한 구강 관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 시기 아이들의 이는 유난히 잘 상한다.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질이 원체 얇아서 충치가 되기 쉽기 때문. 치아가 1개만 썩어도 금세 옆의 치아로 충치균이 옮겨간다. 한 번 충치가 생기면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며,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식습관도 충치를 쉽게 만든다.
먼저 올라왔던 작은 어금니 양옆으로 큰 어금니(제2유구치)가 상하 2개씩 생긴다. 이로써 유치는 총 20개가 된다. 씹거나 으깨는 힘이 한결 좋아지고 턱 근육도 제법 발달해 어른이 먹는 음식은 거의 먹을 수 있게 된다. 씹는 힘은 어른의 절반 정도. 두 돌이 지나면 치아가 다 올라오면서 양쪽의 어금니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어금니는 평평한 앞니에 비해 씹는 면에 홈이 많아 깨끗이 닦기 어렵고 음식물이 잘 끼어 충치가 생기기 쉽다. 따라서 식사 후 바로 양치질하는 습관을 들이며 치아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치아 발달 대부분의 아이들이 20개의 유치가 다 올라온다. 물론 개인차는 있게 마련. 구강 관리에 특히 신경써줘야 할 때다.
엄마의 할 일 충치가 생기기 쉬운 어금니까지 다 올라오므로 식후에는 꼭 양치질을 하도록 돌본다. ▣ 이가 나는 순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돼 치아가 올라오는 순서를 큰 그림으로 그려보면 생후 5~6개월경 나오는 첫 번째 젖니인 아래 앞니(하악 유중절치)를 시작으로 위쪽 앞니(상악 유중절치)가 나고 그다음 앞니 양옆으로 나는 유측절치→작은 어금니(제1유구치)→송곳니(유견치)→큰어금니(제2유구치) 순으로 올라온다. 대부분 좌우 대칭에 맞춰 쌍을 이루며 이가 나는 셈. 이 순서로 돌 무렵에는 위아래 4개씩 모두 8개의 유치가, 세 돌 즈음에는 20개의 유치가 모두 올라온다. 하지만 간혹 순서를 건너뛰어 다음 치아부터 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통상 앞니가 먼저 나고 그다음 송곳니가 나는 게 일반적이지만 송곳니가 먼저 나는 경우도 있다. 몇 개월 차이가 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되는 건 아니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또 이가 나는 시기 역시 개인차가 심해 돌이 지나도록 유치가 하나도 안 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생후 2~3개월부터 올라오는 아이도 있다. 개월수가 같아도 아기의 몸무게며 키가 제각각이듯 치아가 올라오는 것도 개인차가 크므로 너무 일찍 나거나 늦게 난다고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단, 치아가 삐뚤삐뚤 날 때는 치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치과를 찾아 상담을 받도록 한다. ▣ 충치균 가진 어른과의 접촉은 특히 주의아이에게 충치를 유발하는 충치균의 80~90%가 부모로부터 전염된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당분과 결합해 충치를 일으키는 세균인 ‘뮤탄스’는 이 균에 감염된 어른의 침이나 입 속의 음식물, 숟가락 등을 통해 아이의 입으로 전달되곤 한다. 어른의 입안에 있던 음식을 아이 입에 넣어주거나 아이의 손가락을 엄마 아빠의 입에 넣는 행동, 뽀뽀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충치가 전염되는 것. 따라서 아이의 구강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어른이 사용하던 숟가락을 아이에게 쓰는 등의 행동은 절대 삼가야 한다. ▣ 바른 식습관을 가르쳐야 할 시기만 2세가 넘어가면 이제는 이유식을 마치고 유아식을 먹고 있을 시기다. 무엇보다 올바른 식습관을 몸에 익혀야 할 타이밍. 그런데 이 무렵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물고 있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 음식을 열심히 씹어야 잘 삼켜지는데, 씹지 않으면 음식이 침과 잘 섞이지 않아 맛도 없고 소화도 잘 안 된다. 뿐만 아니라 음식을 오래 물고 있는 습관 탓에 치아에 충치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이 시기에는 아무리 흘린다 하더라도 떠먹이지 말고 아이 스스로 음식을 먹게 하고, 간식보다는 주식을 잘 먹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다. ▣ 불소치약, 쓸까? 말까?효과적으로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낮은 농도의 불소 성분이 입안에 남아 있는 것이 좋다. 만 2세 무렵이면 치아를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불소치약을 권하기도 한다. 하지만 만 2세라는 나이 기준이 사실은 매우 애매하다. 만 3세가 되었더라도 아이 스스로 치약을 뱉지 못하고 삼킨다면 불소치약은 절대 사용해선 안 된다. 불소를 함유한 치약을 장기간 과다 섭취할 경우 치아나 뼈에 이상이 생기는 ‘불소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성인용 치약에는 1000ppm 이상의 불소가 함유돼 있는데 이는 어린아이에게는 무척 높은 수치이므로 주의할 것.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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