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아기 성장&발달>성장발달정보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⑤ 3~6years : 스스로 양치질하는 습관
베스트 베이비 | 2011.10.12 | 추천 4 | 조회 13024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2세 반에서 만 3세 정도가 되면 대개 모든 유치가 났다고 본다. 이 무렵 아이들은 무엇이든 혼자 하고 싶어하고 독립심이 강해지는 때이므로 유아용 칫솔로 아이 스스로 이 닦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하지만 스스로 칫솔질을 제대로 해내기엔 아직은 미숙하므로 엄마의 철저한 관리하에 아이 스스로 칫솔질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우선 아이 마음에 드는 칫솔을 마련해주는 것부터 시작하자. 좋아하는 색깔이나 캐릭터가 그려진 칫솔 등을 이용해 아이가 양치질에 재미를 붙이게 유도하는 게 중요하다.
치아 발달 유치가 다 난 상태. 먹는 음식의 종류가 늘어나는 시기로 무엇보다 깔끔한 구강 관리가 필요하다.
엄마의 할 일 양치질 습관을 완벽하게 들여 건강한 구강을 만들어줘야 하 는 시기. ▣ 칫솔은 손잡이가 곧고 머리가 작은 것을 고른다아이들은 구강 구조가 작은데다 소근육 발달이 미숙하다. 따라서 칫솔모가 작은 것을 골라야 입 안 구석구석을 닦기 좋다. 칫솔 면은 울퉁불퉁한 것보다는 일자로 된 것이 적당하다. 아이의 흥미를 끌려고 전동 칫솔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굳이 필요치는 않다. 일시적인 흥미 유발에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권하지 않는다. 올바른 칫솔질을 습득했다면 전동칫솔보다 손으로 이를 닦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게 전문의들의 견해. ▣ 아이 입에서 입 냄새가 난다면?아이에게서 입 냄새가 난다면 꼼꼼하지 않은 양치질로 인해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었거나 심한 치아 우식증, 입안이 건조하거나 코가 아닌 입으로 호흡하는 등 여러 가지 원인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또래 아이들의 구취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아 구강 위생이 좋지 않은 경우다. 치실을 이용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까지 꼼꼼히 제거하고, 양치질할 때는 혓바닥도 닦아주는 게 좋다. 일반 칫솔로 하기는 힘들므로 혀 세정기를 이용해 혀 뒤쪽까지 꼼꼼히 닦아내는 것도 방법이다. 잠들기 전에는 혓바닥을 포함해 입안을 깨끗하게 닦고,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만 3세가 넘었다면 불소 도포를 고려해볼 수 있다아이의 충치 예방을 위해 여러 가지 관리를 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불소 도포’다. 불소 도포는 치아 표면에 불소를 발라주는 것. 불소 성분이 치아 표면에 흡수되면 충치를 일으키는 산의 작용에 저항해 원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약화된 치아 표면에 칼슘과 인 등의 무기질이 재침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하자면 치아에 방탄조끼를 입히는 셈인데, 불소 도포가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는 50~60% 정도. 불소 도포는 치아에 직접 바르는 방법과 불소를 틀에 담아 물고 있게 하는 방법이 있다. 도포 방식은 아이의 나이와 성향에 따라 결정하는데, 비위가 약한 아이의 경우 불소를 입에 물고 있으면 구역질을 할 수도 있다. 불소 도포 시점은 유치가 모두 나고, 아이 스스로 침을 뱉을 수 있는 3세를 시작으로 7세, 10세, 13세 무렵을 적기로 꼽는다. 물론 아이의 치아 상태에 따라 적절 시기가 다르다. 충치가 보이면 돌 무렵 시작해야하고, 구강 관리가 잘 된 아이라면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해도 된다. ▣ 침과 충치의 놀라운 상관관계침이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 침은 초기 충치를 회복시키고 입안을 청결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타액에는 면역 물질도 들어 있어 충치 예방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 따라서 침이 마르거나 적으면 입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정화 작용 기능이 떨어져 충치가 생기기 쉽다. 타액 분비는 스트레스와 많은 관련이 있다. 간혹 긴장했을 때 입이 바싹바싹 타들어가는 걸 느끼는데,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깨지면서 타액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이다. 즉,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침이 줄어드는 것. 적당한 양의 침이 분비되기 위해서는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먹고 잘 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웃음가스’가 뭔가요?
아이들이 치과 치료를 받을 때 ‘웃음가스’라고 불리는 물질을 흔히 사용한다. 웃음가스는 아산화질소와 산소의 혼합물로 이것을 들이마시면 체내로 흡수되어 진정 효과를 낸다. 치과 진료 중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사용하는데, 달콤하고 좋은 향기가 나며 편안한 느낌이 들게 한다. 웃음가스는 치의학에서 매우 안전한 진정제로 통하며 손쉽게 들이마시고 배출도 빠르다. 웃음가스를 마셨다고 잠이 드는 건 아니며, 의식이 완전한 상태로 모든 자연적인 반사를 유지한다. 다만 치과 진료를 받기 전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아야 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4

치아관리

[성장발달정보]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⑥ after 6years : 영구치가 나는 시기
[치아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⑥ after 6years : 영구치가 나는 시기
[건강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⑥ after 6years : 영구치가 나는 시기
[성장발달정보]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④ 25~36months : 20개의 유치
[치아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④ 25~36months : 20개의 유치
[건강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④ 25~36months : 20개의 유치
[성장발달정보]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③ 13~24months : 체계적인 치아 관리
[치아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③ 13~24months : 체계적인 치아 관리
[건강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③ 13~24months : 체계적인 치아 관리
[성장발달정보]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② 5~12months : 첫번째 젖니 탄생
[치아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② 5~12months : 첫번째 젖니 탄생
[건강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② 5~12months : 첫번째 젖니 탄생
[성장발달정보]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① 0~4months 구강 관리 스타트!
[치아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① 0~4months 구강 관리 스타트!
[건강 관리] 치아발달의 모든 것 ① 0~4months 구강 관리 스타트!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1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loveyh***08.05
신경 많이 쓰이는 부분이네요
0
/ 1 page
  1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