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아기 건강>건강 정보
내 아이의 면역력, 부모가 높인다 ②
앙쥬 | 2011.10.17 | 추천 4 | 조회 11127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아이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 & 먹을거리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가장 먼저 고쳐야 할 것이 바로 식습관이다. 양질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데, 특히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단백 음식,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면역 물질을 만드는 단백질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과 싸우는 면역반응을 담당하는 것이 항체. 이 항체는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필수다. 대표적 단백질 음식은 닭고기로, 특히 두 돌 이전 아이가 먹기 좋으면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훌륭한 식재료다.

▶ 면역력 키워주는 제철 음식과 자연식
모든 식품은 각기 수확하는 계절이 정해져 있다. 자연이 주는 재료는 제때 수확한 것이 가장 맛있고 영양가 역시 최고로 높다. 인위적으로 계절을 거슬러 재배한 식재료와는 다른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 적정한 햇볕과 수분, 온도처럼 자연의 모든 혜택을 받은 제철 식재료를 담백하게 요리해 먹는 자연식이 아이의 면역력을 키운다.

▶ 환절기 잔병치레 잡는 가을 식재료
가을은 매우 중요한 시기다. 여름 동안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려주고, 긴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몸을 보강해야 하기 때문. 사계절 중 가을철에 먹을거리가 가장 풍성한 것도 이러한 이유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를 도와주는 고구마, 밤, 감, 대추 등이 가을의 제철 음식. 갈치•고등어•토란•연근 같은 생선과 채소가 가을에 가장 맛있고, 겨울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유자•사과•배 등의 과일과 배추, 무, 버섯류의 식품을 많이 먹어두면 좋다. 또 가을에 채취한 나물이나 과일을 햇볕에 잘 건조시켜 보관하면 보관하면 겨우내 먹을 수 있고, 부족한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다.

▶ 장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식이 섬유
버섯이나 채소, 해조류에는 식이 섬유 외에도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식재료들은 장 기능을 활발하게 해 속을 깨끗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준다. 하지만 무리하게 많이 먹으면 소화관이 피로해 오히려 활동이 둔해지고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 체온을 높이는 식품
체온이 낮다는 것은 몸 속 효소의 작용, 면역력, 혈액순환이 모두 안 좋다는 증거. 그럴 때는 찬 음식이나 음료 섭취를 금하고 따뜻한 국물 요리나 차 종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식이 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밤•호두•땅콩 등 견과류와 새우•갈치•갑오징어 등 어패류, 찹쌀•오트밀•보리 등 곡류, 마늘•생강•파•부추•차조기•당근•순무 등 채소, 양고기와 쇠고기 등이 체온을 높이는 대표적인 식재료다.

▶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한 전체 식품
식이 섬유,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지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전체 식품을 매끼 먹으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전체 식품’이란 현미, 뼈째 먹는 생선, 콩, 깨와 같이 뿌렸을 때 싹이 터서 재배할 수 있는 씨앗류나 생명이 있을 때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식품을 말한다.

▶ 면역력 강화하는 비타민 C
비타민 C는 면역 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도 비타민 C는 강력한 예방 효과를 발휘했고, 최근에는 다양한 바이러스성 감염이나 박테리아 감염을 예방하는 강력한 면역제로 개발하려고 연구하고 있다. 체내에 저장되지 않는 비타민 C는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토마토, 브로콜리, 사과, 귤, 감 등에 많이 들어 있다.

▶ 면역력을 지켜주는 미네랄
몸속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미네랄은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등 몸이 가진 면역력을 유지하고 키워주는 역할도 함께 한다. 성장 발달과 면역력 형성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단백질이나 비타민에 비해 챙겨 먹기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신경 써서 섭취해야 한다. 견과류나 씨앗, 콩류, 바나나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쌈 채소 쌉쌀한 맛이 나는 쌈채소는 비타민과 철분, 미네랄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일등 공신. 채소 먹기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단맛 나는 과일과 함께 즙을 내 주스로 먹인다.

피를 맑게 하는 브로콜리 항암 채소로 유명한 브로콜리는 각종 비타민과 인,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새콤달콤한 소스와 함께 내면 아이도 좋아한다.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고추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키워주는 발열 식재료 고추. 특히 햇볕을 충분히 받고 자란 홍고추는 에너지가 넘친다. 아이가 먹을 요리에 사용할 때는 씨를 털어내고 얇게 썰어 매운맛을 줄인다.

가을 제철 식재료, 밤 가을철 식재료의 대표 주자인 밤은 5대 영양소를 고루 갖춘 완전식품이다. 특히 밤에는 아이의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 D가 풍부한 것이 특징. 삶은 밤은 고소한 맛이 나 아이도 잘 먹는다.

미네랄이 풍부한 견과류 아몬드, 호두, 땅콩 등 견과류는 아이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안성맞춤 아이템이다. 투명한 유리병에 담아두고 아이가 군것질을 하고 싶어 할 때마다 먹이면 좋다.

피로 해소에 좋은 포도 보랏빛 과일은 면역력을 높이고 항암 작용을 한다. 특히 포도는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피로를 없애주는 작용을 해 외부 활동으로 피곤한 아이에게 먹이면 좋다.

장 기능을 강화하는 가지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인, 비타민 등이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하는 마늘 마늘의 성분 중 게르마늄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아이 음식에 마늘을 사용할 때는 껍질을 벗긴 상태로 찬물에 몇 시간 담가 매운맛을 제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기관지를 튼튼하게 하는 당근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 기관지염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A가 풍부한 당근. 당근은 지용성 식품이므로 감자와 함께 가늘게 채 썰어 식용유에 볶아 먹으면 영양 섭취를 높일 수 있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토마토 토마토에는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비타민 C,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아미노산,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열을 가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식이 섬유가 풍부한 버섯 버섯에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하다. 또 비타민 D가 많고 저칼로리일 뿐 아니라 베타-글루칸 함유로 면역 기능을 활성화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볶음 요리나 구워 먹이면 아이가 잘 먹는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적배추 보랏빛을 띠는 적배추는 소화 능력을 길러주고 외부 자극에 아이 몸이 견뎌낼 수 있게 면역력을 높여준다. 가늘게 채 썰어 샐러드드레싱을 뿌려주면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다.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파프리카 생체리듬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비타민이 풍부해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선명한 색상에 단맛이 나 스틱으로 잘라 생으로 먹여도 아이가 잘 먹는다.

출처 | 앙쥬

4

면역력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해피랜드 아동 겨울 내의 기획전
아가똥 배가리개 단독 기획전
프리미엄 이유식용기 출시기념 기획전
세움탯줄도장 부자만들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