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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험하게 만드는 것들
21세기북스 「세상에서 가장 많은 부모들이 보는 육아」 | 2012.07.05 | 추천 8 | 조회 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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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집 안이나 집 밖을 돌아다니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온갖 위험들이 등장한다. 유감스럽게 도 집 안이나 집 밖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해 어린이들이 사망한 숫자가 모든 전염병에 걸려 사망한 어린이들을 다 합친 숫자보다 더 많다. 부모는 위험을 예측하고 환경을 정돈하며 아이에게 주의를 줄 필요가 있다.

▣ 위험한 집통계에 따르면 유아 사고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것은 안전사고이다. 집 밖보다는 집 안 환경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

>>집 안에서의 위험
아기를 기저귀 채우는 가구 위에 올려놓고 멀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항상 아기의 몸에 손을 올려놓고 있어야 한다.
냄비 손잡이가 바깥쪽을 향하고 있는 것. 또 음식물이 가득 든 냄비가 끓어 넘치면 가스 불이 꺼지면서 질식사할 위험이 있다.
아기 침대의 베개. 질식사의 위험이 있다.
창살이나 격자가 없는 창문
욕조에 혼자 남겨진 아기. 아기는 15cm 깊이의 물속에서도 익사할 수 있다.
수도꼭지에서 너무 뜨거운 물이 나올 때.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아이들의 손이 닿는 거리에 있는 약품상자
가정용 청소용품이 식료품과 뒤섞여 식료품 상자 속에 들어있거나 어린아이가 접근할 수 있는 벽장에 들어있을 때
보호 장치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콘센트. 콘센트 안전장치를 설치하거나, 덮개가 있어서 어린아이가 물건을 집어 넣을 수 없게 만들어진 콘센트를 설치한다.
보호 장치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전기 난방기
욕조 옆에 매달려있는 전기면도기나 헤어드라이어의 전선. 아이가 목욕을 하면서 이걸 가지고 놀다가 사망할 수도 있다!
전자제품의 전원을 끄고 나서도 여전히 콘센트에 꽂혀있는 연장전선. 아이가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이 연장전선을 입속에 집어넣을 위험이 있다.
다림미판에 놓아둔 다리미
결함이 있는 난방기구
일산화탄소 중독도 자주 발생한다. 나무, 석탄, 가스, 가스온수 등을 이용하는 난방기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매년 정기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배고픔. 아이가 배가 고프면 아무 거나 막 집어삼킨다.
주변사람들의 신경과민이나 질투도 사고를 조장한다.
부모들의 부주의. 아기가 목욕을 할 때는 전화를 받지 말아야 한다. 시장을 보는 동안 아기를 10세 이하의 형이나 누나에게 맡겨서도 안 된다. 4세 이하 어린아이의 손이 닿는 곳에 땅콩이나 호두, 헤이즐넛을 놓아두어서는 안 된다.
▣ 돌 이전의 아이를 돌볼 때 특히 주의할 점이미 보았던 것처럼 추락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이며, 통계에 따르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기저귀를 채우는 가구에서 발생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기를 기저귀 채우는 가구 위에 혼자 내버려둬서는 절대 안 된다. 전화가 와서 방을 떠나야 할 경우에는 아기를 데리고 가야 한다. 아기의 옷을 갈아입히거나 목욕을 시킬 때는 자동응답기가 유용하다. 추락을 피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높은 유아용 의자나 등받이를 기울일 수 있는 유아용 좌석, 유모차에 묶어놓는 것이 좋다. 유아용 의자에 앉힐 때는 아이를 지켜보지 않고 내버려두면 안 된다. 또 유아용 좌석은 테이블 위에 올려놓지 말고 바닥에 놓아야 한다.
또 어린아이에게 화상을 입힐 수도 있는 모든 것에 주의해야 한다.

>>화상을 입힐 수 있는 환경
전자레인지에 덥힌 젖병은 용기가 차가워도 안에 든 내용물은 아주 뜨거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어른들은 너무 자주 잊어버린다. 젖병을 흔들어서 내용물의 온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손 등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 볼 수도 있다.
따뜻한 우유를 따라놓은 컵이나 수프접시를 아이가 자기 몸에 엎을 수도 있다.
욕실 수도꼭지에서 지나치게 뜨거운 물이 나와 심각한 사고를 일으킬 수가 있다. 60℃의 물이 단 1초 사이에 3도 화상을 입힌다. 개인난방을 하는 경우라면 물의 온도를 안전 온도인 50℃ 이하로 고정시켜 놓는 것이 좋다.
▣ 아기가 걷기 시작할 때 특히 주의할 점아이는 이제 자기 주변의 세계를 발견하기 위해 떠난다. 부모는 모험을 떠난 아이가 하나하나의 사물을 처음으로 알고 거기에 따르는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호해주어야 한다. 호기심은 강하지만 아직은 위험을 의식하지 못하므로 대비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걷기 시작할 때 주의할 점
모든 약은 아이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잘 정리해두어야 한다. 약품 상자를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것에 두고 지금 복용 중인 약이라도 그 안에 모두 집어 넣은 다음 열쇠로 잠그는 것이 가장 좋
은 방법이다. 혹시 저지를 수도 있는 실수를 피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복용하는 약과 어른이 복용하는 약을 따로 분리해두는 것이 좋다. 핸드백도 조심해야 한다. 아이는 핸드백을 갖고 노는 걸 좋아하며, 그 밑바닥에서 약을 발견 할 수도 있다. 부모가 그걸 먹는 것을 본 아이는 그대로 흉내 내려고 애쓸지도 모른다.
가정용 청소용품을 어린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한다. 그중에는 유해물질도 있다.
정원을 가꿀 때 쓰는 제초제, 살충제, 비료 등도 역시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한다. 독성이 있는 제품이 있다.
약품과 가사용품에 의한 중독은 어린 아이 중독의 60%와 25%를 차지한다. 처음에는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부모들도 몇 개월이 지나면 경계심이 느슨해져서 약품이 아이들의 손이 닿는 곳에서 굴러다니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다.
▣ 화상을 입지 않도록 조심할 것●뜨거운 물이 든 용기를 절대 바닥에 놓아두면 안 된다.
●불 위에 올려놓은 냄비의 손잡이는 벽 쪽으로 돌려놓는다.
●요리용 레인지 주변에 작은 철책을 설치하여 가열된 곳을 만지지 못하도록 할 수도 있다.
●오븐의 문은 아주 뜨거운데다 아이의 키 높이에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음식을 꺼낸 다음에는 즉시 문을 닫아야 한다. 그러나 어른들에게는 보다 실용적이고 아이들에게는 덜 위험하도록 오븐을 높은 곳에 설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작은 전자제품도 역시 주의해야 한다. 빵 굽는 기계나 전기커터 역시 아이에게 화상을 입힐 수 있다.
●부엌은 위험한 장소다. 부엌에 아이를 혼자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
●할로겐등을 조심해야 한다.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쉽게 쓰러뜨릴 수 있다.
●수도꼭지의 뜨거운 물을 조심한다.

출처 | 21세기북스 「세상에서 가장 많은 부모들이 보는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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