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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장의 키워드「수면의 과학」- 25~36months
베스트 베이비 | 2011.11.08 | 추천 9 | 조회 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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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 패턴
수면 패턴 자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하고, 꿈을 꾸며 잠꼬대를 하기도 한다.

▶ 엄마의 할 일
반복적인 잠자리 의식으로 일정한 수면 패턴을 잡아줘야 한다.

만 2~3세에도 여전히 잠들기를 거부하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가 잠을 안 잔다고 나중에 선물을 주겠다든가 장난감을 사주겠다는 식으로 구슬려서는 안 된다. 잠자리에 드는 건 아이 스스로 해야 할 일이지 부모가 부탁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잠들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엄마의 몫. 일정한 잠자리 의식을 습관으로 들여 아이 스스로 잘 잠들 수 있도록 유도하자. ▣ 매일 밤 일정한 잠자리 의식을 반복하자하나의 정해진 의식처럼 아이가 잠잘 준비를 하도록 잠자리 의식을 가져보자. 먼저 잠자리에 들어 그림책을 한두 권 읽고, 엄마 아빠와 굿나이트 뽀뽀를 하고, 불을 끄고 눈을 감는 식이다. 혹은 방 안의 불을 끄고 소곤소곤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좋다. 매일같이 잠자리 의식을 반복하다 보면 아이의 수면 패턴이 자연스레 자리잡게 된다. 더불어 아이의 정서가 안정되어 깊은 잠을 유도할 수 있다. ▣ 잠자리 그림책의 미덕잠자리에서 베드타임 스토리를 들려주는 것은 매우 좋은 육아법이다. 조근조근 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긴 하루의 긴장과 피로감을 씻어낼 수 있다. 애착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아이는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나른한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마감할 수 있다. 또 책을 매개로 교감을 나눌 수도 있다. 잠자리 그림책은 꼭 잠과 연관된 내용일 필요는 없다.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글밥이 많지 않은 책, 즐겁고 유쾌한 내용이 담긴 책이라면 어느 것이든 좋다. 또 잠자리 그림책을 읽어줄 때는 최대한 릴랙스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부드러운 조명과 차분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며 꿈결같은 기분이 들도록 도와주자. ▣ 아기도 꿈을 꿀까?만 2세가 넘으면서부터는 말을 제법 잘하게 되는데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지 잠꼬대를 하는 아이들이 꽤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면서 꿈을 꾸고 이는 아이도 마찬가지다. 잠을 잘 때는 우리의 뇌 역시 휴식을 한다. 하지만 뇌의 일부분은 깨어 있을 때의 흥분 상태가 아직 남아 자면서도 여러 감각을 느끼는데, 이것이 바로 꿈이다. 안 좋은 꿈을 꾼 듯 울기도 하고, 기분이 좋은 꿈을 꾸는지 웃기도 한다. 이는 자연스러운 수면의 일부분으로 억지로 깨우거나 말을 시킬 필요는 없다. 아이가 꿈으로 인해 깨지 않았다면 그대로 안고 토닥거리며 아이가 엄마 품속에 있다는 것을 알고 편안함을 느끼게 하면 된다. 심한 악몽이 아닌 이상 흔들어 깨우는 건 아이의 자발적인 수면 유도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 잠자리, 온도 못지않게 중요한 습도쾌적한 잠자리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온도와 습도. 이 무렵 아이들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잠들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줄 것. 덥다고 무작정 온도를 낮추거나 춥다고 무조건 실내 온도를 높이는 것은 피한다. 온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습도로 50~60%가 적당하다. 특히 겨울철에 난방을 하면 습도가 금세 30~40%로 떨어지는데, 이로 인해 아이의 호흡기 점막이 마르면 저항력이 떨어져 목 감기에 걸리기 쉽다. 방 안에 젖은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틀어 적정 습도를 맞추도록 하자. ▣ 낮잠 잘 재우려면 주변 환경을 조성해줄 것낮잠은 낮에 자는 만큼 환한 빛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최대한 차분하면서도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낮잠 자는 방은 집 안에서 빛이 덜 드는 곳을 택한다든지 커튼을 쳐 어느 정도 햇볕을 차단하는 것도 좋다. 조용하면서도 같은 운율이 반복되는 음악을 들려주는 것도 편안한 낮잠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숙면을 돕는 차
메밀차 메밀은 차가운 성질의 곡식이라 잠잘 때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 제격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마시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끓인 물 1컵에 메밀 1작은술 정도를 우려내면 된다.
루이보스티 루이보스는 보습을 더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대개 허브는 맛과 향이 강해 돌 전 아이들이 먹기엔 적당하지 않지만 루이보스와 캐모마일은 맛이 순해 생후 6개월 이상 아이라면 마시기 무난하다.
캐모마일 향긋한 사과 향이 나는 캐모마일은 숙면에 도움을 주는 허브다. 아이에게 먹일 때는 캐모마일을 연하게 우린 뒤 식혀서 먹이자. 생후 6개월~돌 무렵 아이에게 줄 때는 연하게 우려 우유병에 담아 먹인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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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아이의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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