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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① 0 ~ 1 개월
베스트 베이비 | 2011.12.06 | 추천 27 | 조회 1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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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낮으로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는 아기 ▶ 성장발달 l
매일 30g씩 몸무게가 부쩍부쩍 늘어난다. 익숙하지 않은 세상에 차츰 적응해나간다.
▶ 엄마가 할 일 l
쾌적한 환경,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갖도록 하자. 제때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기본적인 육아가 중요한 시기.

이부자리에서 끊임없이 꼬물거리는 신생아.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느라 몸도 머리도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니 에너지 소비도 매우 크다. 하지만 이에 비해 위장은 너무 작다. 갓 태어난 신생아의 위장 크기는 호두 알맹이보다도 조금 작은 크기. 그렇다 보니 2시간에 한 번꼴로 수유해야 하고, 먹은 만큼 기저귀를 적신다. 동시에 수시로 잠을 자며 에너지를 비축한다. ▣ 50cm 초단신, 평균 체중은 3.5kg 내외 ◎ 1일 체중 증가(g)
1) 0~2개월까지 매일 30g
2) 2~3개월까지 매일 25g ~ 30g씩
3) 3~4개월까지 매일 20g ~ 25g씩
4) 4~6개월까지 매일 15g ~ 20g씩
5) 6~7개월까지 매일 15g ~ 13g씩
6) 8~12개월까지 매일 7g ~ 10g씩

◎ 월령별 평균 신장 증가(cm)
1) 0~3개월 평균 9~10cm씩 증가
2) 3~6개월 평균 5~6cm씩 증가
3) 6~9개월 평균 3~4cm씩 증가
4) 9~12개월 평균 3cm씩 증가

갓 태어났을 때의 평균 신장은 대략 50cm 전후의 초단신. 머리 둘레가 가슴둘레보다 클 정도로 신체에서 머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절대적이다. 약 1개월간의 신생아기는 일생에서 신체 대비 머리가 가장 큰 시기. 이때 뇌의 무게는 400g 정도로 무려 체중의 10%에 달한다. 뇌가 아기의 몸에서 가장 무거운 장기인 셈이다. 이 시기 아기는 세상에 적응하고자 쉴새없이 몸을 움직이느라 뇌의 에너지 소비량이 매우 크다.
신체적으로 일생 일대 최고의 가분수 시기인 신생아기를 거치고 나면 아기의 신체 비율은 차츰 균형을 잡아나간다. 몸무게의 10%에 달하던 큰 머리도 성인이 되면 체중의 3%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작아져 몸과 균형을 이룬다. 포유류 중 태어났을 때의 체형과 성인으로 다 자란 뒤의 체형 비율이 이처럼 상이한 종은 인간 이외에는 찾기가 힘들다. ▣ 매일 30g씩 부쩍부쩍 느는 몸무게매일 먹고 자는 게 일인 신생아에게 ‘잠’과 ‘수유 시간’은 성장 발달의 주된 원동력이 된다. 잘 먹고 푹 자는 것만으로도 신생아의 키와 몸무게는 부쩍부쩍 늘어난다. 단, 태어난 지 1주일 동안은 오히려 170~280g 정도 몸무게가 줄어드는데, 이는 몸 안에 있던 수분과 태변이 배출되기 때문. 이 시기만 넘기면 성장에 가속이 붙어 생후 한 달간은 매일 약 30g씩 체중이 불어난다. ▣ 딸꾹질쟁이 신생아하루에도 수차례 딸꾹질을 하는 신생아. 유난히 딸꾹질을 많이 하는 이유는 횡경막이 덜 발달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신체 발달이 미숙한 탓. 하지만 생후 100일만 지나도 횡경막이 제 기능을 하게 되어 딸꾹질이 차츰 잦아든다. 세상 구경한 지 얼마 안 되어 아직 몸 사용법을 익히지 못한 신생아의 또 다른 특기는 용쓰기다. 배에 힘주는 방법을 몰라서, 혹은 복부의 불편한 느낌 때문에 얼굴이 시뻘개질 때까지 용을 쓰곤 한다. 차츰 익숙해지면 복부에 힘주는 법을 터득하게 되고 용쓰는 횟수도 줄어든다. ▣ 신통방통한 신생아의 몸갓 태어난 신생아의 몸은 참 신기하게 생겼다. 머리는 길게 찌그러져 있고 눈은 제대로 뜨지도 못한다. 이때의 시력은 0.2가 채 안 되는 정도로 25~30cm 거리의 물체만 간신히 분간하는 수준. 하지만 후각은 매우 발달해 곁에 있는 사람이 엄마인지 아닌지 본능적으로 알아챈다. 신생아의 머리 모양이 길게 찌그러져 있는 것은 출산 시 좁은 산도를 빠져나왔기 때문. 이내 머리 모양도 자리잡으므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신생아는 하루에도 수차례 ‘응애응애’ 하며 목청껏 울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정작 눈물은 한 방울도 맺히지 않는데 이는 눈물샘이 덜 발달되었기 때문이다. 신생아의 신체 부위 중 머리 못지않게 유난히 큰 것이 있는데 다름 아닌 생식기. 이는 호르몬의 영향 탓으로 생후 1주일만 지나면 부기가 가라앉아 갓 태어났을 때에 비해 크기가 한결 줄어든다. ▣ 차츰 몸을 조절하는 법을 배워나간다신생아 때는 타고난 반사운동을 많이 한다. 몸을 잡아 일으켜 세우면 마치 걷는 것처럼 다리를 움직이는 걷기반사, 입술 가장자리를 손가락으로 자극하면 손가락 쪽으로 입술과 혀가 따라오는 흡인반사, 양팔을 아기의 어깨 밑에 넣어 받쳐 안았다가 한쪽 팔을 빼면 목이 떨어지면서 등과 양팔, 손바닥을 벌렸다가 안쪽으로 오므리는 모로반사 등을 보인다. 이런 반사 행동은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생존하기 위해서 동물적으로 타고나는 감각이다.



도움말 l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이경(보라매생명사랑센터 놀이발달 치료사)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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