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아기 성장&발달>성장발달정보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② 2 ~ 3 개월
베스트 베이비 | 2011.12.06 | 추천 62 | 조회 25286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우윳빛 피부, 통통하게 살이 오르는 100일
* 성장발달 l
몸의 중심을 잡기 시작한다. 똑바로 누워서 천장을 바라볼 수 있으며, 엄마와 눈을 맞추고 상호작용하는 시간도 길어진다.
* 엄마가 할 일 l
아이가 목 근육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자. 엎드려 있을 때 아이 앞에 장난감을 두어 아이가 머리와 가슴을 들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생후 2~3개월에 접어들면 이전만큼 빠른 속도로 체중이 불지는 않는다. 하지만 한눈에 보기에도 눈에 띄게 체형이 커져 있다. 생후 100일 정도가 되면 체중은 갓 태어났을 때의 2배 가량 증가하고, 키는 10cm 정도 자라 있다. 이 시기부터의 성장 발육 및 발달의 개인차가 두드러진다. 아직은 목을 가누지 못하지만 엎어두면 10~20초 가량 머리를 들기도 하고, 얼굴을 옆으로 돌려 바닥에 뺨을 대고 있기도 한다. 몸의 골격이 차츰 단단해지기 시작하는 시기. 개인차가 크기는 하지만 100일 무렵 아이의 평균 몸무게는 약 6kg전후, 신장은 60cm 가량 된다. ▣ 미모가 출중해지기 시작아이가 3개월쯤 되면 이전과는 달리 출중한 미모를 보인다는 건 엄마들 사이에선 진리로 통한다. 처음 태어났을 때만 하더라도 피부는 벌겋고, 머리와 몸통은 큰 반면 팔다리는 가냘프기 짝이 없어 미운 오리 새끼처럼 볼품없었던 아기. 하지만 생후 2~3개월부터는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뽀얗게 피어나고 살이 통통하게 오르며 제법 ‘사람’다운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다. 눈도 조금씩 맞추고 옹알이를 시작하며 한창 사랑스러움을 뽐내는 시기. 눈부신 성장 속도와 더불어 미모가 업그레이드되는 월령이다. ▣ 두드러진 소근육 발달생후 2~3개월 무렵에는 소근육 발달이 두드러진다. 딸랑이 등 장난감을 손 가까이에 대주면 손으로 잡고 흔들며 놀곤 한다. 그만큼 손의 감각이 많이 발달했다는 뜻. 또한 손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져 자신의 손을 난생처음 본 것처럼 신기하게 바라보고 갖고 놀다 입으로 가져가 빨곤 하는데 이는 매우 정상적인 발달의 과정이다. 본격적으로 자신의 몸에 대한 탐색을 시작하는 것. 손을 가만히 바라보거나 주먹을 쥐었다 펴기도 반복한다. 손발의 움직임이 커져 팔다리를 버둥거리거나 장난감을 보면 만지려고 손을 뻗거나 파닥거리며 좋아한다. ▣ 손발을 몸 가운데 모으고 있곤 한다생후 3개월쯤 된 아이를 똑바로 눕혀두면 양손과 발을 몸 가운데로 모으듯 구부리는 모습을 취하곤 한다. 이는 신생아들이 타고나는 원시반사 중 하나인 ‘비대칭성 긴장 경반사’에서 벗어나 자기 몸을 조절하려고 애쓰는 과정. 신생아는 대개 한쪽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 기울여 있곤 한다. 그러다 생후 3개월쯤 되면 관심 있는 쪽으로 의도적으로 머리를 움직이며, 머리를 정면으로도 둘 수 있게 된다. 천장을 향해 머리를 정면으로 두고 있을 때 손과 발을 몸 가운데로 모아주면 아이는 몸의 중심을 잡고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즉, 자신도 모르게 팔다리가 움직였던 원시반사 상태에서 벗어나 몸을 조절하는 시기로 돌입하는 것이다. ▣ 4등신 머리를 들어올려 세상을 보는 시기신생아는 보통 머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큰 4등신이다. 아직 몸의 중심도 잘 잡을 수 없어 아이 스스로 머리를 가눈다는 것은 절말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생후 2~3개월을 거치며 차츰 머리 가누기 단계로 돌입한다. 아이를 엎드려놓으면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얼굴을 들려고 애쓴다. 이때는 숨을 쉬기 위해 바닥에 턱을 댄 채 얼굴을 돌린다. 점차 고개를 들어서 정면을 바라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차츰 머리뿐 아니라 가슴도 높이 들게 된다. 아이가 잠에서 깨어 있는 동안은 아이의 시야에 관심을 가질 만한 장난감을 놓아두자. 시선을 자극해 목을 들고 가누는 동작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도움말 l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이경(보라매생명사랑센터 놀이발달 치료사)

목 가누기 자극법
생후 3개월 무렵은 아이가 목 가누기를 시도하는 시기. 목 가누는 동작을 돕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아이를 감싸 안고 잠시 동안 무릎에 앉혀 눈을 맞추자. 등을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안락의자에 잠시 앉혀 딸랑이를 흔들어주는 것도 좋다. 다만 아이가 피로를 느낄 수 있으므로 3~5분을 넘기지 않도록 하고, 잠깐씩 놀이하듯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생후 3~4개월이 지나면 아이들은 차츰 목을 가눌 수 있게 된다. 만약 이 월령이 지나도록 전혀 목을 가누지 못하고 힘없이 머리가 움직이거나 팔다리의 힘이 없다면 운동 발달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62

아기성장보고서

[성장발달정보]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⑦ after 3years
[아기의 말]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⑦ after 3years
[성장발달정보]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⑥ 24 ~ 36개월
[아기의 말]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⑥ 24 ~ 36개월
[성장발달정보]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⑤ 18 ~ 21개월
[아기의 말]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⑤ 18 ~ 21개월
[성장발달정보]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④ 13 ~ 18 개월
[아기의 말]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④ 13 ~ 18 개월
[성장발달정보]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③ 4 ~ 12 개월
[아기의 말]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③ 4 ~ 12 개월
[성장발달정보]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① 0 ~ 1 개월
[아기의 말] 아이 성장발달 상세 보고서 : ① 0 ~ 1 개월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해피랜드 아동 겨울 내의 기획전
아가똥 배가리개 단독 기획전
프리미엄 이유식용기 출시기념 기획전
세움탯줄도장 부자만들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