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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전 겨울 완전 정복 - ② 미리미리 대비하는 1학년 공부
베이비 | 2012.09.14 | 추천 0 | 조회 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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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 열풍 탓에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이나 수학, 영어, 한자 등을 배우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과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공부는 어느 정도 해야 적당할까? ▣ 한글은 어느 정도 떼고 입학하기 초등학교에서 요구하는 입학 전 한글 수준은 동화책을 천천히 읽을 줄 알고, 소리 나는 대로 쓰더라도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글자답게 쓸 수 있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짧게라도 구성해서 표현할 줄 아는 정도다. 물론 이보다 유창하거나 못 미치는 아이도 있고, 주변과 학교의 여건에 따라 평균 수준에 차이도 많다. 아이의 한글 실력이 마음에 걸린다면 집에서 몇 가지 방법을 활용해 실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우선 주변 사물 등을 적극 활용해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눌 것. 틈틈이 끝말잇기 놀이를 하는 것도 좋다. 어휘력이 좋아야 글을 잘 읽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잘 표현할 수 있다. 둘째, 아이가 혼자 책을 읽도록 도와준다. 보통 6, 7세가 되면 큰 글씨로 구성된 책을 혼자 읽을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하지만 아이가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면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림책부터 다시 시작해볼 것. 말로 설명하던 것을 글자를 짚어가며 읽도록 도와주는 것도 방법이다.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를 미리 구해서 살펴보는 것도 좋은데, 입학 전 아이가 무슨 내용을 어떻게 배우는지 확인할 수 있어 학습량과 진도를 계획할 수 있고, 교과서 뒤쪽의 참고 도서 목록을 참고해 미리 교과서에 등장할 지문을 찾아볼 수도 있다. ▣ 수학은 50까지의 수와 덧셈, 뺄셈까지1학년 수학을 준비할 때 1학기 과정까지는 어느 정도 선행 학습을 하는 것도 괜찮다. 지나친 선행 학습은 수업 집중도를 떨어뜨리지만 1학기에는 아이가 긴장을 하는 데다 학교생활 적응에 에너지를 쏟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업마저 어렵게 느낀다면 공부를 두려워할 수 있기 때문. 그러므로 50까지 수 세기, 한 자릿수의 덧셈과 뺄셈, 도형 이름 알기, 도형 분류하기 정도는 알고 가는 것이 좋다. 특히 덧셈보다는 뺄셈을 어려워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해력이 뛰어난 아이에게는 기계적인 덧셈 뺄셈을 연습시키는 것보다 엄마 아빠와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는데, 수학 역시 이해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 때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으므로 국어 실력이 뒷받침되면 수학 실력도 금세 향상될 수 있다. ▣ 하루 1시간 영어에 노출시키기국공립 학교는 3학년부터, 사립학교는 1학년부터 영어 수업을 시작하지만, 1학년 아이의 영어 수준은 천차만별이다. 학교에서는 최대한 영어에 서툰 아이를 기준으로 가르치지만, 시작한 후 곧 파닉스 단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영어를 못하는 아이는 흥미를 잃고 산만해지기 마련. 영어는 몇 달 만에 해결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므로 입학 전 하루에 1시간 정도는 아이를 영어에 노출시키면서 영어에 익숙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영어 노래나 DVD를 틀어두거나 쉬운 영어 동화를 읽어주는 것도 방법. 학교에 가면 영어 유치원에 다니거나 영어책만 읽어온 아이를 분명 만나겠지만, 어려서 영어 공부를 지나치게 많이 시키면 오히려 영어 외 과목의 학습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전전긍긍하기보다는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지도록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가르치기7, 8세는 운동을 통해 적응력과 민첩성이 발달하는 시기. 운동을 통해 아이는 경쟁심, 협동심, 극기, 사회성을 배우기 때문에 운동이 아이들 세계에서 갖는 위력은 엄청나다. 하지만 운동은 공부의 연장선으로 접근해선 안 된다. 순수하게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부터 시작할 것. 인라인스케이트, 등산, 태권도, 수영, 줄넘기, 발레, 생활체육, 스케이트 등은 학교생활과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므로 이 중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택해 취학 전 마지막 겨울을 활기차게 보내는 것도 좋다. ◆ 초등학교 먼저 보낸 선배맘의 리얼 코멘트 ◆
① 연두(8세) 엄마 손민정 씨_ “입학 전에 한글을 완벽하게 떼는 건 기본인 것 같아요. 워낙 다들 한글은 알고 오니까 학교에서도 ㄱ, ㄴ, ㄷ 가르치고 바로 책 읽히는 식이거든요. 미리 책을 많이 읽고 어려운 단어를 익혀두면 국어 진도는 빨리 따라갈 수 있어요. 제 경우 다시 초등학교 입학 전 겨울로 돌아간다면 영어와 수학을 좀 더 준비시킬 것 같아요. 파닉스도 더 꼼꼼하게 체크하고요. 피아노 말고 쉬운 악기 하나를 취미로 시작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연두가 다니는 사립 초등학교는 1학년 아이들의 피아노 실력이 깜짝 놀랄 만큼 수준급이더라고요. 피아노만으로는 웬만해선 경쟁하기 힘들다 싶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학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양보하는 습관 아닐까요. 초등학교 1학년 땐 친구들에게 인기 많은 것이 곧 학교생활을 잘하는 거잖아요. 은근히 폭력적인 성향이 있거나 이기적인 아이는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지 못해요. 미리미리 양보와 배려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지름길이지요.”

② 시은(8세) 엄마 신혜영 씨_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은 숫자를 100 정도까지 읽고 쓸 줄 알고, 20을 ‘스물’로, 80을 ‘여든’으로 바꾸는 정도는 알아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의외로 줄넘기나 달리기도 어느 정도 연습해두는 것이 필요한데, 다른 아이들은 다 잘하는데 혼자 뒤떨어지면 아이가 처음부터 자신감을 잃기 쉽거든요. 생활면에선 자기 물건을 스스로 잘 챙기는 연습을 미리 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학용품이나 급식 시간에 사용하는 수저 등은 아이가 깜빡하고 학교에 두고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또 밥을 남기지 않고 먹는 연습, 화장실 혼자 가는 연습, 어느 정도 옷과 머리 매무새를 정리하는 연습도 미리 시켜야 해요. 처음엔 수업 시간 40분 동안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고역이라 미리 집에서 40분 정도 한자리에 앉아서 집중하는 연습을 시키면 학교생활에 도움이 돼요. 또 가끔 급식 배식을 하러 학교에 가보면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하고 인사하는 아이들에게 눈길이 더 가는데, 선생님들도 예의 바르고 인사 잘하는 아이를 더 예쁘게 보시겠지요.” 참고도서 | 초등 1학년 365일(예담),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 교과서(노란우산), 초등 1학년 공부법(글담출판사), 엄마표 학교생활 처방전(중앙북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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