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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말 사용설명서 - Part3.12개월 이후 ②드디어 말문이 터졌어요
책비 「아기 말 사용설명서」 | 2011.12.19 | 추천 4 | 조회 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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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방울이 잔을 넘치게 한다’는 명언처럼 겉으로 드러나진 않았지만 말하기를 위한 준비를 착실하게 해왔던 아기에게 드디어 말문이 터지는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옵니다. 말은 ‘맘마’, ‘엄마’, ‘있다’처럼 하나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앞서 설명했듯 아기는 “엄마, 주세요”, “인형이 있어요”처럼 두 단어가 조합된 문장을 이해하는 동작을 이미 취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아기의 기분을 알고 있다면 주위 사람이 말로 대신 표현해주세요. 아기의 언어 습득이 한층 수월해질 것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아기가 처음에 하는 말이 반드시 ‘엄마’, ‘아빠’는 아니랍니다. ‘추워’ 혹은 ‘아파’라는 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비롯된 말을 한답니다.

출처 | 책비 「아기 말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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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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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2***12.02
요즘 엄마 아빠를함쳐서 엄빠(?) 라고 말하고 다니네요.. 갑자기말하려고 엄청하루종일 종알종알 거려요..ㅎㅎ뭐라고 뭐라고 하는거같은데 조금더 지나면 더 잘하겠죠 요즘 멍멍 따라하긴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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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08.04
너무 귀여워요. ㅋㅋ 저희집 아이도 줄것처럼 손을 쭈욱 내밀어서 고맙습니다. 하고 받으면 응 응 하면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런데 받고나서 응응 하면 다시 줘야합니다. 안그럼 울어요. 왜그럴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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