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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부터 6개월까지의 특징
천개의바람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 2012.01.11 | 추천 67 | 조회 2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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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도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알아차립니다. 어르고 달래는 말놀이, 몸놀이가 더해진 말 놀이는 신생아 때부터 가능합니다. 2개월쯤 되면 아기는 웃기 시작하고, 3개월에는 옹알이도 제법 늘어납니다. 잠들어 있는 시간이 많지만, 목욕을 하고 기저귀를 갈고 젖이나 분유를 먹는 일상의 활동들은 말놀이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 기저귀를 갈 때 좋은 말놀이코, 코, 코, 볼, 코, 코, 코, 볼…… 입!
코, 코, 코, 볼, 코, 코, 코, 볼…… 귀!
코, 코, 코, 볼, 이번엔……
위로 슈웅!


▶ 말놀이를 하면서 코와 볼 등을 손가락으로 톡톡거리거나 어루만져 주세요. 기저귀를 갈 때도 좋은 말놀이입니다. 마지막 줄에서 아기의 두 발목을 같이 잡아 살짝 올린 다음 엉덩이 밑에 새 기저귀를 넣어 주세요.

출처 | 천개의바람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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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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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na***02.25
아 친정엄마가 수시로 아기의 볼과 턱을 만지면 까르르 웃던데 가끔은 귀찮게 하는건 아닐까 싶었는데 좋은 놀이였군요 엄마도 나를 키운 선배였건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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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co***02.08
오늘 해봐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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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g***11.13
잼있네요~
zag***11.13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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