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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4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특징
천개의바람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 2012.01.17 | 추천 46 | 조회 28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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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두 돌이 지나면 이제 더 이상 아기가 아니라 작은 어린이지요. 아이는 말하기를 좋아하며, 자기가 뭘 하는지 쉬지 않고 조잘댑니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드러내고, “싫어!”를 입버릇처 럼 달고 다닙니다. 세 돌쯤 되면 다른 이와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수수께끼나 동작을 지시하는 말놀이는 이런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 아이와 산책할 때 좋은 말놀이엄마하고 길을 걷다
자동차를 보았지.
무슨 소리가 났을까?
부릉 부릉 부릉.
아빠하고 길을 걷다
경찰차를 보았지.
무슨 소리가 났을까?
삐뽀 삐뽀 삐뽀.


▶탈것에 따라 다른 소리를 내며 불러 봅니다.(‘소방차는 애앵 애앵 애앵’ 등.)

▣ 아이와 놀아줄 때 좋은 말놀이 요만큼 작아졌다,
이렇게 커져요.
엄마, 엄마, 돌아서서 눈을 감아 보세요.
지금 나는 클까요? 아니면 작을까요?


▶엄마가 뒤돌아 서서 아이의 물음에 답해 줍니다.아이가 웅크리고 있는지, 서 있는지 맞히며 놀이합니다.

출처 | 천개의바람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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