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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첫돌까지, 아이의 ‘말’을 읽어주세요! - ① 신체변화
베이비 | 2012.02.21 | 추천 8 | 조회 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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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이도 사실은 세상과 또 다른 사람들과 수많은 의사소통을 한다. 이때 아이의 언어는 말과 행동, 신체 변화를 통해 표현되는데, 이것이 바로 엄마가 아이의 모든 것을 주시해야만 하는 이유다. 알쏭달쏭 애매하기만 한 베이비 사인, 이렇게 이해하자. ▣ 아이의 ‘신체 변화’에 주목하세요!아이의 신체는 아이의 또 다른 입이다. 어린아이는 말을 할 수 없으므로 몸으로 자신의 모든 걸 이야기한다. 따라서 엄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이의 몸이 보내는 각종 신호에 늘 주목해야 한다. [머리]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 직후부터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부위로, 아이의 머리와 관련한 질환은 신생아 시기에 가장 많이 발견된다. 따라서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신생아는 출생 이후 36개월까지는 정기검진을 통해 아이의 머리 둘레를 측정하고 천문과 두개골 모양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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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천문이 솟아오르거나 가라앉는다.
경기를 일으키거나 머리에 충격을 받는다.
반응이 없거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다.
갑자기 목을 가누지 못하거나 갑자기 균형을 잡지 못한다.
어지러워하거나 방향 감각을 잃은 듯 보인다.

[머리카락과 두피] 일단 머리에 특이한 색깔이나 형태의 모발이 있는지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좋은데, 실제로 아이의 건강에 문제가 되는 다양한 징후가 신생아의 모발에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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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을 빗질하기가 어렵고 빗질을 하면 끊어지거나 빠진다.
모발에 변화가 생길 때는 피부 또한 염증 또는 감염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두피에서 피나 진물이 나거나 딱지가 앉거나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모발의 양, 색깔, 질감에 어떤 변화가 생긴다.

[눈] 신생아의 눈은 태어난 직후부터 정기검진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데, 이때 엄마는 아이 눈의 위치나 모양크기·색깔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후천적으로 발병하는 안 질환이나 심각한 눈의 신호를 처음 발견하는 사람이 바로 부모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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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앞에 있는 물체를 보지 못하는 것 같다.
동공의 크기가 갑자기 변한다.
갑자기 눈꺼풀이 처지거나 눈이 툭 튀어나온다.
갑자기 눈이 충혈거나 광과민증이 심각해진다.

[귀] 신생아의 귀는 위치와 크기, 안팎의 모양을 중심으로 관찰해야 하며, 병원에서도 정기검진을 할 때마다 아이의 속귀와 겉귀를 계속 검사한다. 이는 앞으로의 청력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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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청력을 잃은 것처럼 보인다.
귀에 이물질이 붙어 있거나 심한 상처가 생겼다.
귀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나 액체가 흘러나온다.

[코] 코는 호흡기와 직결되는 중요한 신체 기관으로, 신생아는 입이 아닌 코를 통해 숨을 쉬며 태어날 때부터 후각이 미각보다 1만 배 더 정확해 냄새로 엄마를 인지한다. 즉 신생아에게 코는 또 다른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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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반복해서 자주 난다.
주기적으로 숨이 차고, 활동을 하지 않을 때도 숨이 찬다.
숨을 들이마실 때나 내쉴 때 소리를 낸다.
코를 골면서 숨을 가쁘게 쉬거나 자주 잠에서 깬다.

[입] 신생아의 구강 체크는 아이의 호흡을 방해하거나 숨을 막히게 하는 것이 없는지를 중심으로 진행해야 한다.특히 돌 이전 아이는 입술 색에 변화가 있는지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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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나 입술, 잇몸에서 다량의 피가 계속해서 나온다.
갑자기 혀나 입술이 부어오르고 숨을 쉬거나 삼키기 곤란해한다.
갑자기 입술과 다른 신체 기관이 파랗게 질리면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

[몸] 태어나마자마 아이는 몸통과 팔, 다리, 손가락 등 다양한 신체 부위를 검사받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신체 기형과 관련한 이상 증세는 영아기에 느닷없이 나타나는 것이 다반사. 따라서 이러한 증상을 나타내는 중요 신호 또한 부모가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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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꼭지에서 악취가 나거나 피가 섞인 분비물이나 고름이 나온다.
오한으로 몸을 떨거나 갑자기 다리를 전다.
신체의 일정 부위에 부상을 입은 후 심하게 부어오른다.
신체의 일정 부위가 마비되거나 출혈이 있다.

[생식기] 아이 성기의 크기나 모양, 냄새는 물론 소변이 뻗어가는 방향과 소변량, 배뇨 속도의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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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부풀어 오른다.
고름이나 피 같은 분비물이나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나온다.
음경이나 질에서 출혈이 심하다.
사타구니에 탈장이나 혹이 있고, 갑자기 토하거나 통증이 있는 듯하다.

[노폐물] 아이의 소변과 배설물 색깔, 냄새 등은 아이의 건강 정보를 체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아이의 대변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는 일 또한 신생아를 키우는 엄마에겐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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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비해 젖은 기저귀가 적게 나온다.
소변이나 설사에 피가 비치거나 대변에 혈액 반점이 보인다.
변비와 구토가 생기거나 심한 설사 또는 탈수 증세를 보인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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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발달, 신체언어, 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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