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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키 키우기 완전 정복 - 아이 키 성장, 아는 만큼 보인다
베이비 | 2012.04.18 | 추천 11 | 조회 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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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작은 키는 엄마의 가장 큰 고민.또래 친구들에 비해 작은 아이, 어떻게 하면 크게 할 수 있을까? 친구들이 1cm 클 때 우리 아이는 5cm 쭉쭉 키워줄, 숨은 키 찾아내는 유용하고 고마운 방법 총망라.
▣ 키, 언제 얼마나 자랄까?아이의 키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비슷한 성장 패턴을 보인다. 평균 키는 출생 시 약 53cm로 생후 1년간은 25cm 정도 성장하고, 그 후 2년까지 12.5cm 정도 더 자란다. 그 뒤부터 사춘기 전까지는 1년에 평균 5.5cm씩 성장하며 사춘기에는 연간 평균 7cm 정도로 키가 급속히 큰다.

평생의 키를 좌우하는 ‘신생아~36개월"
갓 태어난 신생아의 국내 평균 몸무게는 3.2kg, 키는 51cm(남아 기준). 1m도 안 되던 아기는 생후 12개월 동안 한 달 평균 2cm씩 자라 첫돌이 되면 약 25cm가 더 자란다. 이후 24개월까지 평균 12.5cm 정도 자라며 24개월부터 36개월까지는 평균 6cm가 큰다. 이 시기는 일생 중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때 평균 키만큼 자라지 못하면 평생 작은 키로 지낼 수 있다. 만일 미숙아로 태어났거나 잔병치레가 많아 키가 유독 작은 아이는 초기에 치료를 통해 가급적 중간 키까지는 키워놓아야 한다.

안정적인 성장 ‘36개월~사춘기 이전’
만 3세 이후부터 사춘기 이전까지 아이는 1년에 평균 5.5cm씩 자란다. 한방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가 1년에 4cm 이하로 자라면 성장 장애라고 진단하며, 단체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질병에 노출된 것을 주된 원인으로 본다.

제2의 급성장기 ‘사춘기’
청소년의 사춘기를 가늠하는 기준은 간단하다. 남아는 몽정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 1(평균 키 150cm, 체중 51~52kg) 무렵, 여아는 음유선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4학년 이후를 뜻한다. 남자아이는 음모가 나면서부터 급격히 성장하는데, 보통 2년에 걸쳐 13cm 정도 키가 자라며 그 이후에는 성장이 멈춘다. 사춘기 여자아이는 1년에 6.4cm씩 2년 정도 키가 자라다가 키 150cm, 체중 42kg 정도가 되면 초경을 시작하면서 2년 정도 더 자라다가 성장이 종료된다. ▣ 키 쑥쑥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키가 크는 데 유전 요인은 23% 정도 작용하며 영양, 운동, 수면 등 성장 과정의 생활 습관 등 환경 요인이 70%를 차지한다.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기본 생활 습관을 올바로 들이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막상 실천하기 어려운 것! 바로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는 습관이 키 크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잘 먹기
잘 먹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성장기 아이는 기본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 외에도 여러 가지 영양소가 필요하다. 특히 단백질과 칼슘은 아이의 성장을 위해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외에도 과일이나 채소,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 아이의 성장과 건강을 챙겨야 한다.

잘 자기
수면 역시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잠을 자는 동안 각 조직의 세포가 생성되고 재생되며 신체가 회복되고 유지된다. 아이의 키 또한 숙면이 이루어져야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의 숙면이 중요한 것은 이 시기 아이의 뼈는 오직 잠을 자는 동안에만 자라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면 뼈가 자라지 못해 키도 크지 못한다. 또 성장호르몬 분비도 숙면을 취할 때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잠을 잘 자지 못하면 키 성장에 불리하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규칙적인 운동은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성장판을 자극해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성장기 아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걷기, 줄넘기, 제자리 뛰기, 자전거, 달리기, 축구, 농구 등의 운동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단, 운동 강도가 너무 강하면 근육과 뼈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성장판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조심하도록 한다.

키 큰다는 성장호르몬 주사, 정말 효과가 있을까?
키가 경쟁력인 시대인 만큼 ‘뼈주사’라 불리는 ‘성장호르몬 주사’는 엄마들의 초관심사.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정말 키가 클까? 성장호르몬 주사는 선천적으로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아이, 성장호르몬이 결핍된 아이, 태생적으로 미숙아나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를 위해 내리는 처방. 이런 아이들이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간, 연골조직 등에 인슐린 양성장 인자가 생성되면서 이 성분이 연골조직에 작용해 성장을 자극한다. 또 골밀도와 근육량이 증가하며 항노화 작용에도 효과적이다. 하지만 호르몬에 문제가 없는 일반 아이가 주사를 맞았을 경우 얼마나 클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다. 주사를 맞고 키가 클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전문가들은 가급적 성장호르몬 주입을 권하지는 않는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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