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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베이비 | 2012.05.10 | 추천 5 | 조회 1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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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그림책 선택 가이드아이가 좋아할 만한, 아이의 연령에 잘 맞는 영어 그림책을 고르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내 아이의 연령에 딱 맞는 영어 그림책 기가 막히게 고르는 방법부터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연령별 영어 그림책 리스트까지. ▣ 영어 그림책, 왜 좋을까?영어를 접하는 방법에는 책·노래·비디오·인터넷·학원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린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은 단연 영어 그림책 읽기. 굳이 짬을 내거나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영어 그림책 읽기는 교육 효과뿐 아니라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는 방법으로도 추천할 만하다. 영어 그림책은 그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어휘와 영어 표현을 익힐 뿐 아니라, 놀면서 영어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훌륭한 수단. 아이는 영어 그림책 읽기를 통해 정서적·인지적·언어적으로 발달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영어 그림책으로 아이의 흥미를 돋우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영어 실력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아이 영어 교육을 위해 더없이 좋은 영어 그림책, 어떻게 골라 어떻게 읽어줘야 할까? ▣ 영어 그림책, 똑똑하게 고르기선배맘들의 추천 책을 참고한다
아이의 취향에 딱 맞는 책을 고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아이가 특별히 원하거나 선호하는 그림책이 없다면 많은 선배 엄마들이 추천하는 책을 참고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다른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우리 아이도 그 책을 반드시 좋아하리라는 법은 없지만, 많은 아이가 공통으로 좋아하는 책은 다른 책에 비해 실패할 확률이 적기 때문.

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이 최고다
아이를 책 속으로 끌어들이려면 강제적인 방법을 동원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준비해야 한다. 몇 권의 영어 그림책만을 반복해서 보면 아이는 당연히 싫증 낼 것이기 때문. 아이가 열광하는 책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그 흥이 최고조에 올라 있을 때 슬쩍 또 다른 그림책으로 새로운 재미를 던져준다. 반복적으로 읽는 책과 재미있어 보이는 새로운 책이 맞물리면 아이는 영어 그림책 속으로 점점 빠져들 것이다.

아이의 수준보다 약간 낮은 책으로 고른다
아이 책 선택에서 엄마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 하나가 난이도 문제. 대부분의 아이는 자신의 이해 수준에 맞거나 약간 쉬운 책을 잘 본다. 그러나 엄마가 책을 고르다 보면 아이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 책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공부할 때도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야 재미있고, 어려운 단계까지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듯이 영어 그림책도 만만한 단계부터 착실히 밟아나가야 한다. 아이는 보통 책의 70% 정도를 이해할 때 손에 집는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을 선택한다
아이에게는 그림만 봐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좋은데,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단순하고 원색으로 된 선명한 그림이 좋다. 컴퓨터로 그린 현란하고 메마른 그림보다는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그림에 아이는 흥미를 느끼고 눈길을 준다. 요즘에는 아이의 시선을 끄는 재미있는 놀이책이 많이 나와 있는데, 책 내용과는 상관없이 그저 아이의 눈길을 끌기 위해 털이나 인형 등을 달아놓은 책보다는 여러 효과가 책 내용과 적절히 연결되는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일상 회화 표현이 많은 그림책을 읽는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표현이 많은 책일수록 좋다. 큰따옴표 안에 있는 구어체 문장을 자꾸 따라 하고 소리 내어 외치면 나중에 확실히 자기 말로 소화할 수 있기 때문. 그러므로 대화문이나 구어체 표현이 많은 책을 선택한다.

엄마가 활용하기 쉬운 책을 선택한다
내용을 줄이거나 늘려서 얘기해줄 수 있고, 책 내용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조금만 노력하면 영어로 해줄 수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엄마가 봤을 때 책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엄마표 활동으로 활용하기에 어렵지 않은 그림책을 고르는 게 좋다. 특히 글자가 아예 없는 그림책이나 글이 너무 많은 책은 엄마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커져 부담스러울 수 있다. 아이와 처음 영어 그림책 읽기를 시작할 때는 한 페이지에 한두 문장 정도로 구성된 책이나 같은 문구가 반복되는 책이 읽어주기도 쉽고 활용하기도 쉽다.
▣ 영어 그림책, 어떻게 읽어줄까?제일 먼저 ‘그림’을 읽자
모든 그림책 읽기의 기본인 ‘그림 읽기’로 시작한다. 아이는 문자보다는 그림이 우선이다.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먼저 그림을 읽게 한다. 처음부터 영어로 읽어주면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기 때문. 책장을 넘기면서 우선 그림을 해석해주면 아이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어 책에 관심을 갖는다.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리키며 읽는다
아이는 아직 그림 전체를 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 엉뚱한 그림을 보기도 한다. 하지만 엄마가 손가락으로 짚어주면 그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림, 사물, 색깔 등을 손가락으로 짚어주면 특히 낯선 영어 그림책을 읽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책 내용과는 상관없는 그림에 집중한다면, 잠시 읽기를 멈추고 아이와 함께 그림 읽기를 해주는 것도 방법.

발음 걱정 뚝! 자신 있게 읽어준다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는 엄마는 자꾸 CD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아이는 그 무엇보다 엄마 목소리를 가장 친숙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목소리보다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효과적. 아이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목소리로 의미와 상황을 파악하므로 발음이 서툴더라도 크고 과장된 목소리로 읽어준다.

영어 문장 해석은 금물
영어 그림책을 읽어줄 때 아이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하지 말자. 아이가 알아듣지 못할까 봐 한 문장을 읽은 후 바로 해석해줄 필요가 없는 것. 단어 해석에만 집중하면 책이 주는 재미를 놓치고, 해석에 의존해 낯선 영어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기 때문. 만약 책을 읽는 도중 아이가 내용에 대해 물으면 그때 간단하게 영어로 답해주면 된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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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그림책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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