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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아이와 함께 하기
오감 쑥쑥! 신나는 놀이로 하루가 훌쩍!①
앙쥬 | 2012.04.26 | 추천 2 | 조회 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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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스스로 많은 것을 탐색하기 힘들기 때문에 외부의 자극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오감을 자극해주면 아이는 주위 환경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이 배운다. 이때 생활 속 놀이를 활용하면 효과적! 아이와 즐겁게 상호작용을 하며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감을 발달시키는 놀이를 신체 발달 시기별로 소개한다. ▣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신비로운 세상 (시각을 자극하는 놀이)풍선아 안녕!(생후 6~12개월)

준비물_ 풍선(여러 가지 밝은 색깔)

1. 아기에게 풍선을 보여준다. 풍선을 손으로 늘리며 “이게 뭐야? 우아~ 쭈~욱 늘어나네”라고 말한다. 2. “엄마가 풍선을 입으로 불 거야. 바람을 넣어서 뚱뚱하게 만들어 볼게”라며 풍선을 입으로 천천히 불어 점점 커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우아~ 커졌네”라며 풍선을 손으로 만지고, “말랑말랑~ 예쁜 색깔 풍선이구나”라고 말한 뒤 풍선에 바람을 빼서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3. 여러 가지 색깔의 풍선을 불어 모빌처럼 창문이나 문에 달아두고 아이와 손으로 튕겨보는 놀이를 한다.
☞ 효과_ 풍선의 밝은 색깔은 시각적으로 좋은 자극이 되며, 바람을 넣어 커지고 작아지는 모습에서 원인과 결과의 요소를 알게 된다.
☞ 주의_ 풍선을 너무 빵빵하게 불면 터지기 쉽다. 아이가 풍선을 쥐고 놀다가 터지면 놀랄 수 있으므로 바람은 적당히 불어넣는다.

스카프 까꿍~(12~18개)

준비물_ 색깔 스카프 또는 넥타이, 화장지 케이스나 상자

1. 여러 색깔의 스카프를 아이 머리 위에 씌우거나 던지거나 흔들어준다. 또 손안에 스카프를 구겨 넣은 후 활짝 펴 보여주기도 한다. 2. 화장지 케이스나 빈 상자를 준비하여 그 속에 스카프나 넥타이를 연결해 묶은 후 넣어둔다. 아이에게 “이 안에 뭐가 들어 있을까? 한번 꺼내볼까?”라며 연결된 스카프와 넥타이가 모두 나올 때까지 꺼낸다. 3. “우아, 예쁜 스카프가 계속 나오네~ 빨간색, 노란색, 아이 예쁘다”라고 말하며 아이에게도 상자에서 스카프를 꺼내보도록 한다. 4. 스카프를 흔들며 놀거나 춤을 추도록 하는 것도 좋다. 이때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주면 더욱 흥이 난다.
☞ 효과_ 알록달록한 스카프를 가지고 놀면서 컬러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보글보글 비눗방울(생후 18~24개월)

준비물_ 비눗방울(무독성 영유아용)

1. 아이와 함께 마당이나 놀이터 등 실외로 나간다. 2. 엄마는 비눗방울을 불어주며 “엄마가 동글동글한 방울을 보여줄게. 손으로 건드리면 터진단다”라고 말하며 아이가 비눗방울을 잡아보게 한다. 3. 비눗방울을 묻힌 뒤 아이에게 ‘후’ 하고 불게 한다.
☞ 효과_ 비눗방울을 잡아보며 눈과 손, 발의 협응력,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 주의_ 무독성 버블액이라도 아이가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림이 똑같네(생후 24~36개월)

준비물_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는 카드 2벌씩 4쌍, 예쁜 주머니

1.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 중 같은 그림을 2개씩 준비해 카드처럼 만든다. 카드를 주머니에 넣고, 하나씩 꺼내서 펼치며 “이게 뭐지? 토끼네. 강아지도 있고, 우리 ○○가 좋아하는 바나나도 있네”라고 말을 건넨다. 2. 똑같은 그림 카드를 준비해 먼저 펼친 카드 옆에 나란히 놓는다. 3. 그림 카드를 이용해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한다. 동물 카드를 보며 울음소리 흉내 내기를 하고 과일 카드를 보며 맛있게 먹는 놀이를 하는 것도 좋다. 4. 그림 카드를 모두 뒤집어서 숨기고 같은 그림 카드를 찾는 활동을 해본다. 가족사진을 2장씩 준비해서 같은 방법으로 놀이를 할 수 도 있다.
☞ 효과_ 시각적인 집중력과 사물에 대한 관심, 기억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 맑고 고운 소리, 우리 엄마가 날 부르는 소리 (청각을 자극하는 놀이)딸랑이 소리가 어디서 날까?(생후 6~12개월)

준비물_ 작은 이불(담요), 소리 나는 장난감(종, 딸랑이, 북 등)

1. 바닥에 이불을 넓게 펴놓는다. 소리 나는 장난감을 이불 네 모퉁이에 숨겨놓는다. 2. 엄마는 아기를 이불 위에 앉히거나 엎드리게 한다. 각 모퉁이에 숨겨놓은 장난감을 차례로 소리를 내주며, 아이가 기거나 움직여서 스스로 담요를 들추기 전까지 보여주지 않는다. “○○이가 꺼냈네. 딸랑이구나~ 딸랑딸랑 딸랑이”라고 말하며 아이 손에 쥐어주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흔든다. 놀이가 충분히 이루어진 후 아이가 다시 숨기도록 한다. 3. 다른 모퉁이에서 같은 방법으로 놀이를 반복한다.
☞ 효과_ 소리 변별력을 기를 수 있다.

누구일까?(생후 12~18개월)

준비물_ 여러 가지 소리가 담긴 CD, 녹음된 소리의 실제 그림(새, 자동차, 시냇물 등) 또는 장난감

1. 아이에게 강아지 소리를 들려준다. 2 “이게 뭘까? ‘멍멍’ 하네~ 누굴까?”라고 물어본 뒤 강아지 인형이나 그림을 보여준다. 3. “아하~ 멍멍이구나. ‘멍멍’ 하고 인사하네. ○○이도 인사해줄까? 멍멍이 안녕~”과 같은 방법으로 대화를 나눈다. 4. 다른 소리를 들어보고 같은 방법으로 놀이한다.
☞ 효과_ 주변의 소리가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알고 소리를 흉내 내어 볼 수 있으며, 주변 세계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

두드리자, 흔들자(생후 18~24개월)

준비물_ 크고 단단한 상자, 소리 나는 장난감(딸랑이, 악기, 벨, 소리 나는 인형 등)

1. 아이에게 단단한 상자를 보여준 뒤 장난감들을 하나씩 상자 안에 넣는다. 2. 아이가 장난감과 도구들을 스스로 탐색하도록 하며, 엄마는 “소리가 나네~ 이건 달그락달그락, 슈슈슈”라고 특징에 대해 설명해준다. 3. 아이가 상자를 들고 소리를 내면 그 소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와 엄마가 번갈아가며 장난감과 도구들이 내는 소리를 들어보고, 연주도 해본다. 깨지지 않는 그릇과 주걱, 국자 등을 활용해서 노는 것도 좋다.
☞ 효과_ 마음껏 소리를 내어보면서 새로운 소리를 경험하고 탐색할 수 있다.

두근두근 무슨 선물일까?(생후 24~36개월)

준비물_ 작은 보자기, 주머니, 불투명 포장지, 작은 장난감(소리 나는 것들)

1. 보자기나 예쁜 주머니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느슨하게 싸놓는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도 불투명한 비닐 포장지로 포장해놓는다. 2. 아이와 포장지 속 물건의 소리를 하나씩 들으며 이야기 나눈다. “무엇인가 했더니 방울 벨이 나왔네~” “맛있는 크래커도 있다.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자” 3. 다시 포장지를 싸서 반복해본다. 아이가 포장해보는 것도 좋다.
☞ 효과_ 보자기나 포장지에 들어 있는 물건에 대해 예측하게 하고, 그 결과를 확인해보는 활동을 통해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 소근육 조절력 발달에 효과적.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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