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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아이와 함께 하기
오감 쑥쑥! 신나는 놀이로 하루가 훌쩍!②
앙쥬 | 2012.04.26 | 추천 0 | 조회 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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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스스로 많은 것을 탐색하기 힘들기 때문에 외부의 자극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오감을 자극해주면 아이는 주위 환경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이 배운다. 이때 생활 속 놀이를 활용하면 효과적! 아이와 즐겁게 상호작용을 하며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감을 발달시키는 놀이를 신체 발달 시기별로 소개한다. ▣ 엄마가 만든 맛있는 간식 냄새가 솔솔~ (후각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향긋하고 기분 좋은 마사지(생후 6~12개월)

준비물_ 마사지 로션이나 오일

1. 아이에게 “우리 예쁜 ○○야, 엄마가 기분 좋게 어루만져 줄게”라며 마사지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2. 마사지 로션을 엄마 손에 바른 뒤, 아이에게 냄새를 맡아보게 한다. “아~ 좋은 냄새네. 좋은 냄새 나는 로션을 우리 아기 다리에 쭈욱~ 팔에도 쭈욱~”이라고 말하며 마사지를 해준다.
☞ 효과_ 마사지를 통해 엄마와의 신체적인 언어로 서로 소통할 수 있다. 마사지 로션 냄새를 맡을 때마다 즐거운 기분을 떠올릴 수 있다.

예쁜 꽃이 피었어요(생후 12~18개월)

준비물_ 여러 종류의 꽃, 꽃향기 향수

1. 날씨가 좋은 날, 아이와 함께 여러 가지 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산책을 한다. 2. “아이 예뻐~ 이건 무슨 꽃일까? 아 장미꽃이구나. 우리 ○○이도 냄새 맡아볼래?”라고 여러 종류의 꽃 냄새를 맡으며 꽃 이름을 말해준다. 3. 꽃의 냄새가 서로 다른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떤 것이 좋은지도 물어본다. 4. 아이에게 눈을 감도록 한 뒤 여러 가지 꽃 냄새를 맡게 하여 같은 냄새를 찾아보도록 한다. 꽃향기 향수를 손목에 뿌려 냄새를 맡도록 한 뒤 비슷한 향의 꽃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 효과_ 같은 꽃향기를 찾는 활동을 통해 냄새 변별력을 기를 수 있다.

무슨 냄새일까?(생후 24~ 36개월)

준비물_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바구니와 보자기

1. 간식을 보이지 않는 바구니에 담고 보자기로 덮어둔다. 2. 아이에게 간식 냄새를 맡도록 한다. “○○야 이게 무슨 냄새일까? 냄새가 어떠니? 예전에 ○○가 먹어본 음식인 것 같아?”라며 아이가 기억해내기를 기다린다. 3. 간식 알아맞히기를 한 뒤 함께 간식을 꺼내어 맛있게 먹는다. 4. 버터 팝콘, 참기름 바른 꿀떡, 유자차 등 특유의 냄새가 나는 여러 종류 중 아이가 좋아하거나 자주 먹었던 간식을 이용해 알아맞히기 놀이를 한다.
☞ 효과_ 냄새만으로 간식의 종류를 알아맞히면서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며, 다양한 음식 냄새와 맛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냄새로 알아요(생후 18~24개월)

준비물_ 여러 가지 양념통(후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마늘, 식초, 고춧가루, 기름)

1. 주방에 있는 양념통을 꺼내어 아이에게 보여준다. 2. 엄마가 양념통의 냄새를 하나씩 맡고 표정으로 냄새를 표현해 주며 “이건 고소한 참기름이야. 맛있는 냄새가 나네”라며 어떤 냄새가 나는지 이야기해준다. 3. 같은 모양의 양념통을 여러 개 준비해서 여러 가지 양념을 조금씩 넣어둔 뒤 아이에게 “매운 거 주세요~”라며 엄마가 말하는 양념통을 집어달라고 요청한다. 또 한 가지 양념의 냄새를 맡도록 한 뒤, 같은 냄새가 나는 양념통을 찾아보기도 한다.
효과_ 냄새의 특징에 대한 언어 표현을 알게 되고, 후각을 통한 기억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 즐거운 식사 시간이 돌아왔어요 (미각을 자극하는 놀이 )아이 맛있어(생후 6~12개월)

준비물_ 모유(분유), 이유식

1. 모유(분유)나 이유식을 먹일 때 건조한 얼굴로 덤덤하게 먹이기보다는 눈을 마주치며 다정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해주자. “우리 예쁜 ○○가 우유를 먹어요. 아이 맛있어~ 맛있지? 아이 잘 먹네~” 2. 이유식을 먹일 때는 “냠냠, 아이~ 맛있어” 등의 말로 격려하며, 먹고 있는 음식의 이름을 말하며 아이의 식사를 즐겁게 해준다.
☞ 효과_ 음식을 먹으며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면, 음식 맛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을 갖는다.

내 손으로 먹어요(생후 12~18개월)

준비물_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작은 색깔 주먹밥

1. 색깔이 선명한 채소를 갈거나 쪄서 작은 동전 크기로 밥을 뭉쳐 주먹밥을 만든다. 2. 아이에게 주먹밥을 주면서 “아~ 예쁜 밥이네~ 이건 주황색이 있는 밥이네. 아하! 당근이 들어갔구나.” “이건 하얀색이랑 초록색이 있는 호박이네. 냠냠, 맛있네”라고 설명해준다. 2. 아이가 스스로 손을 이용해 집어 먹을 수 있도록 한다. 3. 먹는 동안 주먹밥에 넣은 채소를 보여주며 이야기할 수 있다.
☞ 효과_ 독립성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혼자 밥을 먹게 하고 지저분하게 되어도 인내하며 기다려준다.

식빵 얼굴(생후 18~24개월)


준비물_ 색깔과 맛이 분명한 여러 가지 과일(키위, 귤, 딸기, 바나나, 포도 등), 식빵

1. 식빵을 준비한 뒤 “식빵 얼굴을 만들 거야. 재미있겠다. 그렇지? 눈은 무엇으로 만들까?”라고 말하며 식빵을 얼굴로 꾸며본다. 2. 아이와 눈, 코, 입, 머리, 귀 등을 만들며 “입은 새콤한 귤이네~”라며 맛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3. 여러 과일의 이름과 맛을 대비해 말하며 서로 먹여주기도 한다.
☞ 효과_ 여러 가지 과일의 맛을 느끼고 그 특징을 언어로 표현해봄으로써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 과일을 준비할 때 자르고 껍질을 까는 등의 활동에 아이를 참여시킨다.

모두 하얗다(생후 24~ 36개월)

준비물_ 하얀 색 음식들(설탕, 소금, 밀가루 등), 접시, 감자, 식빵

1. 설탕, 소금, 밀가루 등을 접시에 조금씩 담는다. 2. “엄마가 음식 만들 때 쓰는 건데 모두 하얀색이네~ 이게 뭘까?”라며 아이와 접시에 담긴 것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손가락으로 조금씩 찍어서 맛을 보며 이야기 나눈다. 3. 손으로 만져보아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4. 감자를 설탕에 찍어 먹거나 소금에 찍어 먹었을 때의 맛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밀가루로 빵을 만든다는 것을 알려준 다음 빵을 맛보게 한 뒤, 맛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본다.
☞ 효과_ 모두 하얀색이라도 다른 맛이 있고 같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며, 평소에 먹던 음식의 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다.
☞ 주의_ 맛보게 할 때 아주 소량을 먹게 한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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