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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12~24개월 아기 성장발달
베스트 베이비 | 2012.05.03 | 추천 6 | 조회 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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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전후로 출생 시 몸무게의 3배가 되고 키는 약 1.5배 정도가 된다. 키는 지속적으로 잘 자라는 반면 몸무게의 증가 폭은 갈수록 줄어든다. 운동 기능이 발달하면서 활동량과 열량 소비가 늘어났기 때문. 서서히 아기의 모습을 벗고 점점 균형 잡힌 유아 체형을 갖추게 된다. 대·소근육이 발달해 섬세한 동작들이 가능해지고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으며, 의미를 담은 의사표현을 할 수 있어 의사소통 또한 원활해진다. 점점 독립심과 고집이 생겨나 아이가 갖고 있던 것을 뺏거나 하고 있는 행동을 못하게 하면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등의 떼를 쓰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본격적인 훈육이 가능한데,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단호하게 알려줄것. ▣ 엄마가 해야 할 일생우유 먹이기
생우유는 돌 이전에 먹이면 알레르기 위험을 높일 수 있고 철분 부족을 일으켜 빈혈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돌이 지난 후부터 컵에 따라 먹이는 것이 좋다. 간식의 개념으로 하루 500~700ml 정도만 먹인다. 돌 이후라도 생우유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아이가 이유식 완료기를 마치고 고형식을 통해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제되어야 한다. 만약 아직까지 순조롭게 유아식에 진입하지 못했다면 생우유보다는 분유 섭취를 병행해 철분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기저귀 떼기
배변훈련을 하는 시기는 생후 18~36개월이며, 대변, 낮소변, 밤소변 순으로 가린다. 간혹 기저귀 떼기 시기가 늦다고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을 뿐 지적 능력과는 큰 연관이 없다. 아이에게 지나친 스트레스를 준다면 오히려 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만 늦춰질 수 있다. 대소변 가리기는 무엇보다 부모가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의 상태를 잘 파악하여 시도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가 대변을 보려고 할 때마다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거나 소변이나 대변을 본 뒤 부모에게 알려주는 등 신호를 보내면 훈련을 시작할 준비를 해도 좋다.


젖병 떼기
젖병을 오래 빨면 의존적이고 고집 센 성격이 되기 쉽고 부정교합이 나타나거나 충치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또한 빨아
먹는 데만 익숙해져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데도 어려움을 겪으므로 돌 무렵부터는 젖병 떼는 연습을 서서히 시작해야 한다. 돌 무렵부터 생후 15개월 무렵에는 완전히 떼는 식으로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생후 15개월까지 젖병을 떼지 못했다면 울리는 한이 있더라도 단번에 끊는 것이 효과적이다.

유아식 시작하기
대개 생후 16개월 정도가 되면 밥, 국, 반찬 형태의 식단을 구성해 먹이기 시작한다. 어른과 같은 된밥을 주식으로 먹이되, 유아식을 시작하는 초기에는 간을 적게 하고 좀 더 무르게 조리해 먹인다. 단, 이때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고 밥을 국에 말아 먹이는 일은 삼갈 것. 음식물을 씹지 않고 그대로 삼켜 소화불량에 걸릴 수 있고 위에 부담을 느껴 밥 먹기를 거부하는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다.

생활 습관 길들이기
칫솔질, 장난감 정리, 식생활 습관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들이는 연습을 해야 한다. 특히 유아기의 식습관과 식품에 대한 기호는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올바른 식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갖고, 식사 시간 동안에는 한 자리에서 먹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줄 것.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가족 식사 시간이라는 개념을 심어주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 ▣ 한눈에 보는 성장 발달

먹는 양이 줄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잘 먹던 아이도 돌을 전후로 잘 안 먹으려 할 수 있다. 먹는 양이 줄면서 몸무게가 늘지 않거나 증가폭이 줄어드는데, 특히 태어날 때 몸무게가 많이 나갔던 아이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좀 더 일찍 일어난다. 이 시기에 식욕부진과 성장 속도 저하가 나타나는 것은 골격이나 소화기관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컨디션이나 그날 먹은 간식의 양에 따라 잘 먹는 날이 있고 그렇지 않는 날도 있으므로 아이가 먹는 밥의 양에 지나치게 연연해할 필요는 없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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