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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 경우
베스트 베이비 | 2012.05.03 | 추천 4 | 조회 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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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
생후 1개월이 되었는데도 발근 빛에 눈을 깜박거리지 않을 때, 생후 2개월이 되었는데도 물체에 시선을 고정하지 못할 때, 생후 4개월이 되는데도 움직이는 물체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면 시력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생후 6개월이 지나도록 물체에 눈을 맞추지 못하고 양쪽 눈이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면 사시일 확률이 크므로 반드시 안과를 방문해 검진 받아볼 것. 사시의 경우 조기 치료하지 않으면 한쪽 눈의 시력을 상실할 수 있으므로 빠른 치료가 관건이다.

▶ 기지 않는 아이
기는 과정을 생략한 채 바로 서고 걷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걱정할 것은 아니다. 아이의 운동 능력은 발달 순서를 건너뛰더라도 큰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다. 아이가 기지 않고 서려는 행동을 보였다면 기는 동작에 필요한 근육이 발달했다는 의미인 것. 기지 않더라도 다른 운동 기능이 원활하고 발달 또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 걷기
아이의 운동 능력 발달이 평균치보다 2~3개월 이상 처지면 다른 발달 이상을 동반한 것일 수 있으니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아야 한다. 돌을 전후로 10개월~13개월 사이에 걷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른 발달은 정상인데 걷기만 느리다면 생후 15~18개월까지는 기다려볼 것을 권한다. 부모가 늦게 걸었다면 아이도 늦을 수 있으며 겁이 많은 아이는 발을 떼는 것이 두려워 걷는 것이 느려지기도 한다.

▶ 안짱다리
일반적으로 휜 다리를 말하며 무릎이 안으로 휜 X자 다리를 ‘외반슬’이라 하며, 반대로 O자 다리를 ‘내반슬’이라고 한다. 신생아는 약간 내반슬의 상태를 보이다 3~4세에는 외반슬이 되었다가 점차 펴지기 시작해 약간 외반슬의 상태로 어른이 된다.
따라서 만 3세 이전의 약간은 내반슬은 정상 발달이며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별다른 치료 없이 4~6세 이후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90%이상이다.

▶ 언어 발달
아이가 생후 1개월이 되었는데도 전혀 웅얼거리지 않고 큰 소리에도 반응이 없으며, 6개월이 되었는데도 전혀 소리 내어웃지 않는다면, 또 12개월이 되었는데도 ‘아’, ‘마’와 같은 단어조차 말하지 않는다면 언어 발달이 상당히 늦은 것이므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언어 발달 영역은 아이마다 개안차가 가장 심한 영역으로 약간 뒤처지는 정도라면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만약 7개월 된 아이가 중얼거리지 않거나 어떤 소리도 흉내내지 않는다면 청각 장애나 언어 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아이 말이 더딜 때는 생후 30개월을 기준으로 언어 이해력이 정상이고 또래와 비슷한 성장 발달을 보이고 몸짓으로 표현하는 어휘가 많다면 3세까지 지켜봐도 된다. 그러나 이후에도 표현 어휘가 늘지 않다면 다른 문제가 없는지 전문가에게 상담 받는 것을 권한다. 30개월 미만이더라도 언어 발달이 늦고, 놀이 발달 또한 또래에 비해 눈에 띄게 더디다면 언어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언어·청각 발달 장애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 1개월
큰 소리에 반응하지 않는다.
▶ 2개월
엄마의 목소리에 미소 짓지 않는다.
▶ 4개월
소리 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는다.
옹알이를 전혀 하지 않는다.
엄마가 내는 소리를 전혀 흉내 내지 않는다.
▶ 6개월
소리 내어 웃지 않는다.
▶ 8개월
주변 소리에 반응이 없다.
▶ 12개월
말을 한 마디도 하지 못한다.
▶ 18개월
의미 있는 단어를 말하지 않는다.
▶ 2세
두 단어로 된 문장을 말하지 않는다.
▶ 3세
발음이 매우 불분명하다.
세 단어로 된 문장을 말하지 않는다. ▣ 신체 발달 검사가 꼭 필요할 때▶ 1년에 4cm 이하로 자란다
키는 단순히 작은 것보다 성장이 더딘 것이 문제다. 내분비 질환과 같은 만성적인 질병을 가졌거나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영양 상태가 좋지 못할 경우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생후 8개월 이상, 모유만 먹고 있다
생후 6개월 경에는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지만 간혹 엄마들이 이 시기에 이유식을 제대로 시작하지 않을뿐더러 시작한다고 해도 철분의 주요 공급인 소고기를 충분히 먹이지 않아 아이가 빈혈에 걸리기도 한다.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면 이유식을 통해 충분히 철분을 공급하고 있는지, 빈혈은 아닌지 검사를 받도록 한다.

▶ 또래보다 3개월 가량 발달이 늦다
생후 5개월이 넘었는데 목을 가누지 못하거나 7~8개월에도 뒤집지 못할 때, 9개월에도 혼자 앉지 못하는 등 평균보다 3개월 이상 차이가 난다면 정확한 운동 발달 검사가 필요하다.

▶ 유난히 행동이 느리다
행동이 느린 아이들은 성격이 낙천적이거나 소심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생활에 불편을 느낄 정도라면 아이의 대근육 운동 능력을 검사 받아 이상 유무를 확인해봐야 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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