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체능 교육
- 수과학 교육
- 창의력 교육
- 홈스쿨교육
- 기타교육
- 월령별 교육프로그램
좋은부모되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문화체험가이드
- 부모 교육
교육시설정보
-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 놀이학교
- 학원
- 기타
교재 교구정보
- 장난감
- 학습교재
- 학습교구

Home > 놀이교육>주제별>교육방법>한글교육
빨리 시작할수록 득 되는 읽기 교육 가이드 ③
베이비 | 2012.05.04 | 추천 8 | 조회 10070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연령별 맞춤형 읽기 교육 가이드 * 신생아 |
아이의 이름이나 ‘엄마’, ‘아빠’ 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게 무난하다. 신생아이므로 처음 보여주는 글자의 크기는 아주 크고 굵어야 아이가 집중할 수 있다. 신생아의 경우 하나의 단어를 열 번 혹은 더 자주 보여주는 게 좋다. 그렇게 3주 동안 반복한 다음 새로운 단어를 선정해 똑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3~6개월 |
이 시기의 아이는 놀라울 정도로 언어를 빨리 받아들인다. 이 시기에는 플래시 카드 같은 시각적 자극과 함께 청각적 자극인 말하기를 들려줌으로써 단어 습득이 쉽도록 도와주어야 하며, 새로운 단어를 추가해 짧은 시간에 자주 보여주는 것이 읽기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7~12개월 |
조금씩 말을 하는 시기로 엄마가 말하고 아이가 말을 따라 하게 함으로써 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카드를 사용한다면 최대한 짧게 자주 보여주고, 그림책을 이용할 경우 단순한 사물이 그려진 그림책이 좋다.

* 13~24개월 |
단어 습득부터 책 읽기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수용할 수 있는 시기지만, 읽기 교육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많은 단어를 익히고 문장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그림책을 활용할 경우 아이의 일상을 그대로 전해주는 생활 동화책이나 자연에 대해 설명해주는 자연 관찰책이 적절하다. 무엇보다 이 시기에는 아이의 집중 시간이 짧으므로 아이가 그만하고 싶어 하기 전에 수업을 끝내는 것이 성공 포인트.

* 25~36개월 |
읽기 교육을 점진적으로 시작해야 하는 단계. 이 시기에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자유롭게 말로 표현할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사물이나 상황이 무엇인지 알아본 뒤 이를 교육 내용에 적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단순한 그림책보다는 자연 동화, 전래 동화, 위인 동화 등 다양한 영역을 수준에 맞춰 읽어준다.

* 36개월 이상 |
문장에서 책으로 읽기 활동이 넘어가는 시기로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많이 보여주거나, 자신이 생각한 것을 글로 옮겨 읽어보는 활동이 중요하다. 이때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분야의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아이가 접하는 구절과 문장, 책은 지금까지 배운 어휘를 새롭고 유용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다룰 수 있는 좋은 회가 된다. 자신의 생각이 확고한 연령이기 때문에 먼저 아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탐색한 다음, 그 분야를 좀 더 신경 써서 읽게 해주어야 흥미를 이어갈 수 있다. ▣ 알쏭달쏭 읽기 교육 Q&AQ 이른 시기의 읽기 교육이 오히려 아이의 학습 능력을 저하시키는 건 아닐까요?
a 아이에게 교육이란 명목으로 지나친 욕심을 내는 경

우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어릴 때부터 읽기를 배웠다는 이유로 학습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학습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Q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읽기 교육을 바로 중단해야 하나요?
a 일단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언제든 그만둔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럴 때는 아이가 왜 스트레스를 받는지 꼼꼼히 체크해 원인이 되는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 원인을 제거했는데도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잠시 쉬면서 아이가 읽기에 흥미를 가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Q늦은 시기에 읽기 교육을 시작했다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늦었다는 조바심보다 아이가 읽기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아이가 프로그램을 잘 따라오지 못한다고 해서 윽박질러서는 안 된다.

Q 읽기 연습을 시킬 때는 꼭 소리 내어 읽어야 하나요?
a 소리 내어 읽어야 하느냐 마느냐는 읽기 교육 초기에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 아이가 제대로 읽는지 확인하고 더 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소리 내어 읽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물론 소리 내어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도 있기 마련. 이때는 아이의 자신감을 꺾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억지로 읽기를 권하기보다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읽기 교육, 이런 책으로 시작하면 백전백승!
읽기 교육에서 ‘책’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교재다. 하지만 무작정 아무 책이나 보여줄 경우 오히려 읽기 자체에 흥미를 떨어뜨려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과 성향, 특성 등을 고려한 알맞은 책을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①사물을 익힐 수 있는 개념 그림책 읽기를 처음 시도하는 아이라면 장난감처럼 책을 갖고 놀 수 있도록 색상, 도형, 숫자 등의 간단한 개념과 사물 이름을 가르쳐주는 사물 그림책을 보여준다.

② 놀이 그림책&동요책 생후 6개월 이후 아이는 까꿍놀이, 신체 놀이, 음률이 있는 단어를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 놀이 그림책이나 동요 그림책이 특히 좋다.

③ 낮은 단계의 책
아이 스스로 ‘읽기’에 흥미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계속 읽어주는 것보다 아이의 발달 수준에서 두 단계 정도 낮은 책을 선택해 아이가 어려움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아이 수준보다 너무 낮은 단계의 책은 시시해하며 읽고 싶다는 호기심을 느끼지 못하고, 너무 높은 단계의 책은 아직 읽을 수 없어 아이 스스로 위축되어 읽기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

④ 어릴 때부터 보던 책
어릴 때부터 보던 책을 권하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 상승을 위해서 필요하다. 그런 책은 읽기 전 두려움이 없고 대부분의 단어를 알고 있어 혼자서도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
⑤간결한 문장과 익숙한 낱말로 구성된 책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기 위해서는 책 속의 단어가 익숙하고 한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의 수가 적어야 한다.
또 같은 문장이 자주 반복되고 단순해야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⑥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책
아이가 평소 보던 책을 반복해서 읽음으로써 읽기에 자신감을 갖는 것은 좋지만, 아이의 특성상 한 가지에 대한 반복 활동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따라서 아이가 읽고 싶은 욕구와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선택해 재미를 충족시켜야 한다.

⑦아이의 일상을 담은 책
아침에 일어나 어린이집에 가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거나 싸우는 등 아이가 친근하게 느끼는 내용의 책을 선택하자. 또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을 책으로 읽으면 읽는 재미가 커진다.

⑧리듬감이 있는 책
책을 읽는 데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소리 내지 않고 눈으로 읽게 되지만, 처음 읽기 교육을 시작할 때는 글을 술술 읽기가 어렵기 때문에 엄마가 책 선정에 좀 더 신경 써야 한다. 그런 이유로 운율이 반복되는 어구나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들어간 책을 고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출처 | 베이비

8

교육가이드, 한글교육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1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kimy***10.17
윗글내용을 읽어보다가 의문이 생기는데요? 아이가 글을 모르니까 엄마가 읽어주잖아요..엄마가 읽어주고 난후에 아이가 읽을수 있도록 한자씩 짚어주라는 뜻인가요? "읽기"의 의미를 잘??--;
0
/ 1 page
  1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