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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몸관리원칙1,2,3 - ①
예담「산후조리 100일의 기적」 | 2012.05.15 | 추천 51 | 조회 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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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기간 내내 누워 지낼 경우 오히려 몸의 회복은 더디게 된다. 몸에서 빠져나가야 할 오로와 같은 분비물도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할 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늘어진 자궁과 근육의 정상적인 수축도 늦어질 수 있다. 또한 오랫동안 누워 있다 보면 근육량도 적어지고 근력도 약해진다. 뼈 속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체력이 약화되면 면역력 약화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후 건강과 몸 회복을 위해서는 조금씩 움직여야 한다. 특히 출산으로 인해 늘어진 근육과 관절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걷기나 가벼운 운동이 필수적이다. ▣ 첫째, 가벼운 운동으로 활력을 가져라산후조리 기간 내내 누워 지낼 경우 오히려 몸의 회복은 더디게 된다. 몸에서 빠져나가야 할 오로와 같은 분비물도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할 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늘어진 자궁과 근육의 정상적인 수축도 늦어질 수 있다. 또한 오랫동안 누워 있다 보면 근육량도 적어지고 근력도 약해진다. 뼈 속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체력이 약화되면 면역력 약화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후 건강과 몸 회복을 위해서는 조금씩 움직여야 한다. 특히 출산으로 인해 늘어진 근육과 관절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걷기나 가벼운 운동이 필수적이다.

물론 출산 후에는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출산으로 인해 산모의 관절과 근육은 약해질 대로 약해진 상태다. 자칫 무리하 게 움직일 경우 인대가 늘어나거나 관절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분만으로 인한 탈진과 회음부 상처와 같은 통증을 고려하여 초기에는 절대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꼼짝없이 누워 안정을 취하는 기간은 출산 당일이나 다음 날 정도면 충분하다.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준으로 산후 6~8주에 걸쳐 서서히 적응해 나가는 기간을 산후조리 기간으로 보는 것이지, 6~8주 동안 꼼짝 없이 누워만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산후 사흘이 지나도록 몸을 추스르지 못한다면 이는 정상적인 산모라기보다는 몸이 아픈 환자라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최소한의 기간이 지난 뒤에는 가볍게 운동을 해야만 몸의 회복을 돕고 비만을 예방하는 데 유리하며 체력을 키우는 데에도 좋다.

단, 출산 직후 몸이 가벼워졌다고 해서 함부로 움직이거나 무리한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손목이나 어깨, 허리, 무릎, 치골 등 관절에 통증이 있거나, 피곤하고 힘이 들 때는 무조건 쉬는 것이 좋다. 그리고 며칠 지나 다시 움직여 보았을때 통증이 없는 정도가 되면 서서히 강도를 늘려간다.
출산 후 산모가 맞닥뜨리는 환경은 출산 전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아기는 밤낮 없이 울어댄다. 배가 고픈지, 기저귀가 젖었는지, 졸려서인지, 혹시나 아픈 데는 없는지 아기의 부름에 답하는 것만으로도 하루 24시간이 빠듯하다.

2~3시간마다 젖을 먹이고 트림을 시키고 수시로 기저귀를 갈아야 한다. 아기가 밤낮이 바뀌기라도 하면 잠잘 시간,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는 푸념이 절로 나온다. 아기를 돌보면서 내 몸을 돌본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산모에게는 기본적인 체력이 중요하다. 아기를 안고 젖을 먹이고 입히고 씻기는 일에는 상당한 힘이 들어간다. 근력과 지구력, 유연성이 어느 정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더구나 산모는 스스로의 회복에도 신경 쓰면서 아기를 보살펴야 한다. 나 자신과 아기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가 결코 쉽지 않다.

따라서 출산 직후 거들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부터 육아와 집안일을 조금씩 준비해야 한다. 무조건 누워서 쉬는 휴식 시간은 점차 줄이고 가벼운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집안일들을 하나둘씩 시작해본다.

산모 본인의 몸 상태에 따라 휴식과 가벼운 운동, 간단한 집안일 사이에서 균형감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물론 적당한 휴식은 체력을 보강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몸이 힘들고 지칠 때는 언제라도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 도우미에게 도움을 청한다. 산후조리 기간은 물론이고, 아기가 어린 영・유아기에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필요한 수면이나 휴식 시간을 확보하여 체력을 비축해야 한다.
아기를 돌보는 데는 힘이 많이 든다. 엄마가 되는 준비를 하는 임신 기간부터 꾸준히 운동을 한다면 산후조리 기간과 이후 육아 활동에 있어 체력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

출처 | 예담「산후조리 100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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